기준연도: 2025년

광진구가 주거정비사업에 대한 주민 이해를 높이고 사업 원활 추진을 위해 '2026년 제1차 주거정비사업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교육은 6월 19일 광진구청에서 열리며, 정비사업의 기본 이해를 주제로 서울시 정비사업 코디네이터가 강의한다. 광진구는 올해 총 3차례 아카데미를 개최하며, 향후 공공지원제도, 사업비 추정, 이주·철거 등 단계별 내용을 다룰 예정이다.

광진구가 손자녀 양육에 참여하는 조부모의 돌봄 역량을 높이고자 7월 '조부모 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영유아 안전사고 대처법과 손주와 교감하는 놀이법을 중심으로 구성되며, 7월 8일과 15일 광진구보건소에서 진행된다. 참여 희망자는 광진구청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광진구가 중앙부처, 서울시, 구 자체 소상공인 지원사업 정보를 한 곳에 모은 '2026 광진구 소상공인 원스톱 지원사업 안내 전자북'을 제작했다. 이 전자북은 창업 준비, 자금 지원, 경영 안정, 재기 지원 등 총 34개 사업을 분야별로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소상공인들이 필요한 정책 정보를 쉽게 찾고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전자북은 광진구청 누리집에 게시되며, 방문 상담 및 교육 현장에서도 활용될 예정이다.

광진구가 6월 14일 뚝섬한강공원에서 영유아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유아차 러닝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이 프로그램은 육아로 운동 시간을 내기 어려운 양육자들이 아이와 함께 신체 활동을 즐기며 건강한 추억을 쌓도록 돕는다. 참가자들은 2.3km 코스를 유아차와 함께 걷고 달리며, 현장에서는 모자건강 및 예방접종 안내, 마음건강 상담 등 보건 서비스도 제공된다.

광진구가 지역 봉제업체의 상표 인지도 향상과 판로 확대를 위해 온라인 홍보 게시판 '광진쇼룸'을 신설·운영한다. 이는 오프라인 판매전의 성과를 이어가고자 마련되었으며, 봉제산업종합지원센터 누리집 내 전용 게시판을 통해 업체 정보, 제품 특징, 구매 및 맞춤 제작 상담까지 지원한다. 별도 예산 없이 운영 효율성을 높였으며, 지속적인 관리로 지역 봉제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진구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지역사회 구강보건사업 평가'에서 종합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광진구는 어르신 구강관리 서비스 확대, 돌봄인력 전문 교육, 생애주기별 맞춤 구강보건 사업 등을 통해 구강건강 증진에 기여했다.

광진구가 반려동물 이상행동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구를 위해 '찾아가는 우리동네 동물훈련사' 사업을 운영한다. 전문 훈련사가 가정을 방문해 문제행동을 진단하고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며, 7월부터 11월까지 30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신청은 6월 8일부터 26일까지 광진구청 지역경제과로 접수받는다.

광진구가 골목상권 활성화와 온누리상품권 이용 확대를 위해 관내 9개 골목형상점가 건물번호판에 '골목형상점가 안내스티커'를 부착했다. 이번 사업은 주민들이 자주 접하는 건물번호판을 활용해 골목형상점가를 알리고 온누리상품권 사용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약 290개 건물에 스티커가 부착되었다. 이를 통해 주민들은 골목형상점가임을 직관적으로 인지하고 온누리상품권 할인 혜택을 활용하여 합리적인 소비를 할 수 있게 되어 지역 상권 매출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진구가 지역 청년들에게 공공행정 업무 경험과 사회경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하반기 청년 행정아르바이트'를 운영한다. 총 60명을 선발하며, 구청, 보건소, 동주민센터 등에서 행정 업무를 보조하게 된다. 모집 대상은 19세~29세 광진구 거주 청년이며, 6월 15일까지 광진구청 누리집에서 신청 가능하다.

광진구는 6월 5일 어린이대공원 후문에서 구민 건강증진 홍보 캠페인을 개최한다. 이번 캠페인은 건강 상태 측정, 건강 정보 제공,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보건소 건강증진 사업 참여를 독려하며,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광진구가 조성한 광진미래기술체험관이 개관 6개월 만에 누적 방문객 1만 1천 명을 돌파하며 미래 기술 교육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했다. 인공지능, 로봇, VR 등 최신 기술을 체험하고 배울 수 있는 복합 교육 공간으로,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에게 인기를 얻고 있으며, 초중학교 단체 방문과 해외 공무원 벤치마킹 등 교육 및 교류의 장으로도 활용되고 있다.

광진구가 자양강변길 도로 노후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총 연장 약 2,500m 구간의 아스팔트 도로를 전면 재정비한다. 당초 일부 구간만 정비할 계획이었으나, 특별교부세 4억 원을 추가 확보하여 광양고등학교부터 신양중학교까지 전 구간을 정비하게 되었다. 이로 인해 6월 8일부터 7월 10일까지 시내버스 2222번 노선이 임시 우회 운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