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진구가 개청 30주년을 기념해 개최한 '제5회 광진구 영상 공모전'의 시상식을 10월 31일에 열고, 최종 수상작 12편을 선정했다. '서른 살 광진, 우리가 만든 이야기'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는 총 38편이 접수되었으며, '광진구 바이브(VIBE)'가 대상을 차지했다. 수상작들은 향후 구정 홍보에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광진구가 오는 11월,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과 구민의 건강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자활근로사업단이 운영하는 반찬가게 '차반 광진구청점'을 자양동에 개점한다. 이 매장은 40여 종의 반찬과 간편식을 판매하며, 6명의 자활근로자가 근무하여 지역 내 생활밀착형 복지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서울 광진구가 11월 3일부터 7일까지 '평생학습, 내 삶을 업(UP)하다'를 주제로 '2025 평생학습 성과공유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구민들이 한 해 동안 쌓은 학습의 결실을 나누고 배움의 즐거움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광진구청과 평생학습센터에서 전시, 발표,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6일에는 학습자들의 공연과 유공자 표창이, 5일간의 행사 기간에는 수강생들의 작품 200여 점이 전시될 예정이다.

광진구가 경찰청과 중앙일보가 공동주최하는 '대한민국 범죄예방대상'에서 사회적약자 보호 부문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성평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구는 '소나무센터(위기가정통합지원센터)'를 중심으로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해 위기가정을 조기 발굴하고 맞춤형 통합 지원을 제공함으로써, 최근 5년간 가정폭력 및 학대 피해자를 약 40% 감소시키는 성과를 인정받았다.

광진구가 오는 11월 1일 시립광진청소년센터 일대에서 제9회 '2025 광진 청소년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행사로, 15개 동아리의 공연과 57개 팀이 운영하는 체험 공간이 마련된다. 특히, 12월 개관 예정인 '광진미래기술체험관'의 VR, AI 등 4차 산업 기술을 미리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눈길을 끈다.

광진구가 멘토스병원에 24시간 정신응급 공공병상 1개를 확보해 운영을 시작했다. 이는 야간이나 주말 등 취약 시간대 정신응급환자 입원 지연 문제를 해결하고, 신속한 치료와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함이다. 이를 위해 구는 병원, 경찰서, 소방서와 업무협약을 맺고, 퇴원 후에도 정신건강복지센터를 통해 지속적인 사례관리를 지원할 계획이다.

광진구가 나루아트센터에서 '제21회 지역아동센터 연합문화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축제에는 아동, 교사, 학부모 등 4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아이들은 합창, 댄스, 연극 등 다양한 공연과 미술작품 전시를 통해 재능을 선보였다. 구는 앞으로도 아이들을 위한 질 높은 돌봄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광진구가 '청년도전지원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사업의 성공적인 결과를 발표했다. 올해 130명이 참여해 92.3%의 높은 이수율을 기록했으며, 취·창업 성공과 함께 참여자 만족도도 높았다. 구는 내년에도 청년들의 의견을 반영해 사업을 지속 및 발전시킬 계획이다.

광진구가 오는 10월 25일 롯데백화점 건대스타시티점 앞에서 '2025년 광진구 중소기업 제품 판매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32개 관내 중소기업이 참여해 생활용품, 의류, 식품 등 우수 제품을 홍보하고 저렴하게 판매하며, 구정 홍보 부스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광진구가 오는 10월 29일 구청 옛청사에서 구직자와 기업을 연결하는 '2025 광진구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채용관, 정보관, 체험관으로 구성되며, 15개 기업이 참여해 현장 면접을 진행한다. 또한, AI 면접 체험, 이력서 사진 촬영 등 다양한 부대행사와 취업 특강도 마련되어 구직자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지역 고용시장 활성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광진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국민행복민원실' 신규 인증을 획득했다. 신청사 이전과 함께 통합민원실을 구축하고, 전국 최초 민원대응팀 신설, 교통약자 및 장애인을 위한 편의시설 확충, 365일 무인민원발급기 운영 등 수요자 중심의 편리하고 안전한 민원 환경을 조성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광진구가 10월 27일 구민을 대상으로 ‘알기 쉬운 부동산 세금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장보원 세무사가 양도, 상속, 증여 등 실생활과 밀접한 세금 관련 절세 요령을 쉽게 설명하며, 구는 이를 통해 구민의 세무 이해도를 높이고 열린 세무행정을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