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진구는 집중호우 시 하수관 작업자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돌발 강우 대비 비상 대피 훈련’을 실시했다. 관내 하수관로 내부 공사 현장 4곳에서 동시 진행된 이번 훈련은 비상 연락 체계 점검 및 대응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었으며, 실제 대피 과정과 안전 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했다. 광진구는 사전 안전 교육 및 현장점검을 통해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광진구가 3년 연속 청년친화헌정대상 '소통대상' 수상! 청년과의 소통, 정책 참여 등을 높이 평가받아 3년 연속 수상하며 '소통하며 발전하는 행복광진'의 위상을 굳건히 했다.

광진구, 9월 18일부터 19일까지 능동로 일대에서 청년문화예술축제 '2025 청춘대로' 개최. '진입 중, 감속금지'라는 부제로 청년들의 열정과 도전을 담아 광진광장, 건대 맛의 거리, 롯데백화점 건대스타시티점 앞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 진행. 지역 청년과 대학생으로 구성된 축제기획단이 기획과 운영을 맡아 청년 주도형 축제로 진행.

광진구는 지반침하 사고 예방을 위해 지표투과레이더(GPR) 탐사 장비를 활용한 도로 안전 점검을 강화하고 있다. 지하철역 인근, 대규모 지하 개발 사업장 주변 등 지반침하 위험도가 높은 지역을 우선 점검 대상으로 180km에 달하는 도로에서 공동 조사를 실시 중이다. 탐사 과정에서 발견된 공동은 크기와 상황에 따라 즉시 복구하거나 관계기관과 협력해 굴착 복구를 진행한다.

광진구, 추석 맞이 '광진사랑상품권' 100억 추가 발행... 9월 18일 오후 1시부터 7% 할인 판매

광진구는 '통합돌봄 지원 시범사업'의 현장 중심 정책 강화를 위해 통합돌봄 대상 가정을 방문하여 소통 행정을 펼쳤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어르신 1인 가구 3곳을 방문해 서비스 현황을 점검하고, 만족도와 보완점을 확인했다. 구는 2026년 '돌봄통합지원법' 전면 시행에 대비해 5월부터 시범사업을 추진, 5대 분야 59개 서비스를 연계한 통합돌봄 모델을 운영 중이다. 165명의 대상자를 발굴, 73명에게 292건의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광진형 방문맞춤운동서비스'와 '광진형 퇴원환자 연계사업'은 주민 삶의 질 개선과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서울시의 건축 용적률 완화 조치에 따라 광진구가 위반건축물 양성화 작업에 나선다. 2028년 5월까지 한시적으로 용적률이 완화됨에 따라, 과거 불법 건축물로 간주됐던 일부 건축물들이 합법적으로 등록될 수 있게 됐다. 광진구는 위반건축물 전수조사를 통해 양성화 가능성이 있는 약 712개소를 파악하고, 소유자에게 안내문을 발송하여 위반건축물 해제를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위반건축물 양성화 상담센터’를 운영하여 건축 관련 무료 맞춤 상담을 제공하고, 현장 방문 상담도 진행할 예정이다.

광진구, 찾아가는 환경교육 "다 같이 함께 그린(Green) 광진" 운영…아동·어르신 대상 친환경 생활 습관 전파

광진구, 초등학생 대상 찾아가는 인성·디지털 활용·학교폭력 예방 교육 실시…바른 인성 함양, 디지털 시민의식 함양, 안전한 학교 문화 조성

광진구, 2025년 하반기 대학연계 평생교육 프로그램 5개 과정 운영. 건국대, 세종대, 세종사이버대와 협력하여 교양, 실습, 전문 자격 과정 등 실용 중심 교육 제공. 보태니컬아트, 고서화 감상, 시니어 심리, 일식 다이닝, 부동산 경매 등 다양한 강좌. 9월 17일까지 광진구청 누리집에서 선착순 모집.

광진구, 전세 사기 예방 위한 웹툰 시리즈 공개...사회초년생 대상으로 계약 필수 정보 제공

광진구, 반려동물과 반려인의 행복한 공존 위한 교육 프로그램 '광진 반반학교' 운영. 10월 18일부터 11월 15일까지 총 5회, 건국대 수의학관에서 진행. 동물보호법, 반려견 건강 간식 만들기, 문제행동 유형과 예방 등 핵심 주제 교육. 우수 수강생에게는 동물훈련사 1:1 맞춤형 행동 교정 프로그램 제공. 9월 28일까지 신청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