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진미술협회, 7월 22일부터 28일까지 나루아트센터에서 제26회 정기 전시회 개최. 106명의 지역 예술인 참여, 120여 점의 다양한 장르의 작품 전시 예정. 7월 23일 오후 4시 개막식.

광진구가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6건을 선정, 공개했다. 최우수 사례로는 청년 성향별 공인중개사 매칭 서비스와 실전형 부동산 계약 정보 제공으로 청년 주거 안정을 지원한 ‘청년 첫 집! MBTI로 통하고 계약 꿀Tip으로 안전하게 구하다!’ 사업이 뽑혔다. 찾아가는 원스톱 전입센터 운영, 광진숲나루 카페 개관·운영은 우수 사례로 선정됐다. 광진구는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전 부서에 공유하고, 구민체육증진센터 조성 등 적극행정 중점과제를 하반기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광진구는 ㈜더스킨팩토리로부터 2억 2천만 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기부받아 취약계층에게 전달했다. 기부 물품은 화장품, 샴푸, 바디워시, 주방세제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폭염과 집중호우 속에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광진구는 8월부터 11월까지 '하반기 찾아가는 일자리센터'를 운영하여 구직자에게 맞춤형 취업 상담 및 정보를 제공한다. 15개 동 주민센터 및 유관기관을 방문하여 1:1 상담을 진행하고, 구인 기업과 연결하는 등 실질적인 취업 지원에 나선다. 상반기 운영에서 높은 호응을 얻었으며, 하반기에도 구민들의 편리한 취업 지원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광진구는 청소년 흡연 예방을 위해 관내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흡연 예방 교육’을 운영한다.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담배의 유해성을 알리고, 전자담배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명확히 짚어준다. 또래 유혹으로부터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자기결정력 향상 교육도 병행한다. 6개월간 1:1 맞춤형 금연 상담 프로그램도 운영하여 청소년 금연을 지원한다.

필립 베르투 주한 프랑스 대사, 광진구 아차산 ‘홍련봉 보루’ 유구보호시설 건립 현장 방문. 프랑스 기술자 리오넬 매튜 참여, 양국 문화유산 협력 의미 되새겨. 내년 6월 준공 목표, 고구려 유적 보존 및 시민 체험·학습 공간 조성.

광진구는 보행자 안전과 편의 증진을 위해 총 300개소 보도 정비를 완료했다. 자양사거리, 군자역 사거리 등 주요 교통 거점과 버스정류장 주변을 중심으로 보도 경사 조정, 측구 정비 등을 시행했으며, 노후 보도블록 부분 보수를 통해 예산 절감과 유지관리 효율을 높였다. 또한, 공사 안내문 부착, 현수막 설치 등 '공사가 보이는 행정'을 통해 주민 소통을 강화했다.

광진구, 아차산 서울둘레길 정비사업 완료…안전하고 쾌적한 보행길 조성

광진구는 폭염으로 인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관내 구립도서관 8개소를 무더위쉼터로 지정하여 9월 30일까지 운영한다. 기존 2개소에서 6개소를 추가 지정하여 접근성과 편의성을 강화했으며, 평일 오전 7시~9시부터 최대 오후 10시까지, 주말에도 운영된다. 무료로 책을 읽거나 휴식을 취할 수 있으며, 도서관별 자세한 운영시간은 국민재난안전포털 또는 광진구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외에도 쿨링포그, 그늘막, 냉‧온열 의자, 생수터 등 다양한 폭염 저감시설을 운영하여 구민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광진구, 스토킹 범죄 피해 예방 위한 '안심장비 지원사업' 추진. 1인 가구 대상 스마트초인종, CCTV, 현관문 안전장치 등 5종의 안심장비 지원. 스토킹 피해 예방 및 주민 안전 강화 기대.

광진구, '나도피카소' 미술대회 수상작 전시회 개최... 관내 어린이집 원아 600여 명 참여, 총 36점의 수상작 전시

광진구, 서울시 ‘2025년 식품사고 모의훈련’서 우수 자치구 선정! 베트남산 양식새우 가공제품 항생제 검출 가상 상황 대응계획서에서 높은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