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진구의 공공 배달앱 '광진땡겨요'가 2%의 낮은 중개수수료, 광고비·입점비 무료, 신규 가맹점 지원금 지급 등으로 소상공인의 부담을 줄이고 있다. 전국 최초 공공배달앱 전용 상품권 '광진땡겨요상품권' 15% 할인 판매를 통해 소비자 혜택도 강화했으며, 다양한 쿠폰 및 할인 행사를 제공한다. 가맹점 2,581개소, 가입자 77,569명을 돌파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광진구, AI 기반 침수 예측 시스템 실증 운영 시작. 중곡1동 긴고랑로 일대 맨홀 30개소에 IoT 수위 센서 설치, 실시간 데이터 분석 및 카카오톡 알림톡으로 주민에게 정보 전파. 8월까지 장마철 집중 운영 후 확대 적용 예정.

광진구는 구의2동 유휴부지(206㎡)를 주민 의견을 반영하여 '에메랄드그린' 수목과 다양한 꽃, 벤치, 조명 등을 갖춘 마을정원으로 조성했다. 계절별로 다채로운 색감을 즐길 수 있도록 왕벚나무 등 18종의 수목과 금계국 등 25종의 초화를 심어 주민들에게 힐링과 소통의 공간을 제공한다. 김경호 구청장은 생활 속 작은 공원들을 지속적으로 조성하여 자연을 누릴 수 있는 광진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광진구, 폭염 대비 무라벨 얼음 생수 무료 제공 '광진생수터' 4개소 운영

광진구는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2025 청춘대로' 거리문화축제를 개최한다. 지역 및 대학생 청년 39명으로 구성된 축제기획단이 축제 전 과정을 주도하며, 세대 간 소통과 지역 활력 제고를 목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광진구, 초등 1~4학년 자녀 둔 부모 대상 '아동기 부모 교실' 운영... 자존감 향상 및 맞춤형 학습법 안내 통해 자기주도학습 능력 향상 지원

광진구, 민생경제 회복과 취약계층 지원 위해 421억 원 규모 추경 예산안 편성. 경제 활성화, 복지 확대, 문화·체육 인프라 확충 등 구민 체감 사업에 집중 배분. 광진사랑상품권 발행, 전통시장 지원, 일자리 사업 등 경제 활성화와 어르신 돌봄, 청년 지원, 보육·임산부 지원 등 복지 확대, 안전 인프라 정비, 문화 인프라 확충 등 다양한 사업 추진 예정.

광진구, 보건복지부 '2025년 공동체 사업단 인프라 지원 공모사업' 선정! 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국비 1억 1천만 원 확보. '오늘도 세탁' 사업으로 어르신 일자리 창출 및 취약계층 돌봄 강화 예정.

광진구는 7월 1일 구청 통합청사에서 자양중학교 1학년 학생 210명을 대상으로 유튜브 크리에이터 정시영 강사를 초청하여 ‘행복진로콘서트’를 개최한다. 이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에게 진로 탐색 동기를 부여하고 자기 주도적인 진로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광진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진로‧직업 탐색 프로그램이다. 이번 강연을 통해 학생들은 1인 미디어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진로를 설계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미디어 분야와 디지털 콘텐츠 창작에 관심 있는 학생들에게는 진로 방향을 구체화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이번 행사는 광진구청 통합청사 대강당에서 진행되며, 행정 공간의 공공 활용도를 높이고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진구, 7월 4일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제1회 광진메이드 패션 판매전' 개최. 지역 봉제업체 14곳 참여, 의류·잡화 등 다양한 제품 판매 및 업사이클링 체험 프로그램 운영. 경품 추첨 이벤트도 진행 예정.

광진구는 6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2025년 광진구민 알뜰도서 무료 교환시장'을 개최한다. 군자역 5번 출구 앞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며, 2017년 이후 출간된 1,500여 권의 도서가 준비되어 있다. 광진구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1인당 최대 3권까지 교환할 수 있다. 단, 교과서, 참고서, 잡지, 만화책, 2016년 이전 발간 도서는 제외된다.

광진구는 4월 16일 건대입구역 일대에서 보행 환경 개선을 위한 민·관·경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불법 노점 밀집으로 통행 불편과 소음, 악취 등의 문제가 발생하는 지역을 정비하고 안전한 보행권 확보를 위해 50여 명이 참여하여 거리 정비의 필요성을 알렸다. 광진구는 지난 3월부터 불법 거리가게 철거 및 특별관리지역 지정 등 정비 활동을 진행해왔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주민 인식 개선 및 동참을 유도하여 향후 더욱 효과적인 거리 정비를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