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진구는 19일 구청에서 청년 14명과 김경호 구청장이 참석한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청년들은 취업, 창업, 이직 등 경제적 어려움을 비롯해 주거, 건강, 자기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고, 구청장은 이를 정책에 반영할 방안을 모색하며 공감대를 형성했다. 광진구는 청년 인구가 많은 지역 특성을 고려해 취업·주거·문화·소통 4대 분야에서 32개의 청년 정책을 추진 중이며, 앞으로도 청년들과의 소통을 강화하여 실질적인 지원책 마련에 힘쓸 계획이다.

서울 광진구 자양1동 새마을문고는 지난 16일 자양1동 주민센터에서 지역 어린이들을 위한 ‘영어 스토리텔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중앙어린이집 어린이들이 참여한 이번 프로그램은 영어 그림책을 활용하여 아이들이 영어와 친숙해지고 독서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되었다.

광진구, 2025년 반려식물 지원사업 본격 추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141명에게 반려식물 지원 및 원예 프로그램 제공, 찾아가는 반려식물 클리닉 운영 등

광진구, 서울시 '2025년 도시제조업 작업환경개선 지원사업' 공모 S등급 선정! 2억 2천 8백만 원 시비 확보. 관내 37개 도시제조업체(의류봉제업체 33개소 포함)에 최대 9백만 원 보조금 지원 예정. 작업환경 개선 및 생산성 향상 기대

광진구, 어르신 건강 자립 지원 위해 ‘광진형 방문 맞춤 운동 서비스’ 시행. 건강운동 전문가가 가정 방문하여 1:1 맞춤형 운동 제공. 중위소득 130% 이하 건강 취약 어르신 대상, 최대 3개월간 10회 제공. 75세 이상 어르신 우선 지원.

광진구는 청소년 대상 진로 체험 프로그램 ‘미디어스쿨’ 운영을 시작했다. 시청자미디어재단과 협력하여 진행하는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으로, 청소년들이 방송 현장을 체험하며 관련 분야 이해를 높이고 진로 인식을 확장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구는 새로 구축한 인터넷방송국을 활용해 프로그램 운영 횟수와 정원을 확대하여 더 많은 청소년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광진구는 출범 30년과 신청사 입주를 기념하여 '2025 광진구청장배 어울림 보치아 대회'를 개최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하는 통합체육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에는 160여 명이 참가하여 기량을 펼치고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슐런, 한궁 등 체험부스도 운영되어 참가자와 관람객에게 즐거움을 더했다.

광진구는 청각·언어장애인의 민원 편의를 위해 민원실에 수어통역 영상전화기를 도입했다. 통합청사와 보건소 민원실에 설치된 영상전화기를 통해 청각·언어장애인은 수어통역센터와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민원 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 약 2천 명의 지역 청각·언어장애인의 민원 접근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진구 군자동, 중곡제2동에서 여름맞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행사 진행. 군자동에서는 자원봉사캠프 주관으로 물김치를 만들어 저소득 홀몸 어르신들에게 전달했고, 중곡제2동에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1인 가구 40명에게 갈비탕과 안부 확인을 진행했다.

서울 광진구 자양제3동 자원봉사캠프는 홀몸 어르신 15명을 대상으로 '어르신 행복 텃밭'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어르신들은 옥상 텃밭에서 직접 채소를 가꾸고, 공예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관계 형성을 도모한다. 프로그램은 이달 말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광진구 구의3동, '아나바다 장터' 개최...자원 절약과 나눔 문화 확산

광진구 중곡3동 자율방범대가 대선 이후 한 달 만에 순찰 활동을 재개했다. 21명의 대원들은 매주 목요일 저녁 범죄취약지역을 순찰하며 치안 유지와 범죄 예방 활동을 펼친다. 또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반사경 설치, 경계석 정비 등 지역 안전망 강화에도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