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진구, 구의2동·광장동 안전협의체 발대식 개최…지역맞춤형 생활안전 개선 활동 본격화

광진구, 강변역 인근 노점상 철거지에 ‘매력정원’ 조성 완료. 주민 의견 반영하여 녹지 공간 확보 및 도시 미관 향상. 목수국, 수선화 등 다양한 식물 식재로 쾌적한 녹색 휴식 공간 제공. 구는 도시 미관 및 보행자 안전 확보 위해 거리 환경 개선 지속 추진.

광진구는 주민 안전과 편의 증진을 위해 대피시설, 무더위쉼터, 어린이놀이시설 등 181개 공공시설물에 사물주소를 부여했다. 사물주소는 건축물이 아닌 시설물에 위치 정보를 부여하는 제도로,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가능하게 한다.

광진구, 5월 5일부터 6월 22일까지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야외도서관 '광진 원더랜드' 운영. 2,000여 권의 도서와 만화방, 레트로 음악방, 키즈카페 등 특화 공간 마련. 작가와의 북 콘서트, 비밀낭독회, 중고 책 교환장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진행. 'One book with 광진' 독서캠페인과 연계하여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도 제공.

광진구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구민과 단체를 발굴하기 위해 '제30회 광진구민대상' 후보자를 5월 14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1995년 제정된 광진구민대상은 올해 시상 부문을 8개로 확대하여 지역사회발전, 기부·자원봉사, 교육·문화예술 육성, 체육진흥, 경제활성화, 사회복지·보건, 도시안전·환경, 효행·모범가족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적을 세운 개인과 단체를 시상한다. 시상식은 '광진구민의 날' 기념행사와 통합청사 개청식에서 함께 진행되며, 수상자 명단은 청사 내에 영구 보존될 예정이다.

광진구, 구민 평생학습 지원 위해 '평생교육이용권' 지원 사업 시행. 1인당 연간 최대 35만 원 지원, 일반, 디지털, 어르신, 장애인 분야로 나눠 접수. 자격증, 어학, 인문학 등 다양한 강좌 수강 가능.

서울 광진구 자양제4동 주민센터는 17일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49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자율방재단의 안전 캠페인, 건강 체조, 안전교육 영상 시청, 방문간호사의 개별 건강 상담 등이 진행됐으며, 자치회관 ‘수채캘리’ 수강생들이 직접 만든 부채를 어르신들에게 선물했다.

광진구는 폭염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폭염 저감시설 운영을 4월 초부터 조기 가동 시작. 스마트쉼터, 그늘막, 쿨링포그 등 다양한 시설 운영 중이며, 5월 중 전통시장 2곳에 쿨링포그 추가 설치 예정. 기존 그늘막 외 19개소 증설, 6월 말부터 8월까지 '광진생수터' 운영 예정.

광진구, 구의역 일대 '미가로' 보행 중심 거리로 재정비…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 및 상권 활성화 도모

광진구는 6월까지 지역 내 한의사와 함께하는 어르신 건강교실 ‘통증관리 한방 건강 특강’을 운영한다. 노년기 통증 관리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광진구한의사회와 협력하여 각 동 주민센터에서 특강을 진행한다. 방문간호사의 기본 건강 상태 측정 후, 한의사가 통증 관리 방법에 대한 강연을 진행하며, 질의응답과 개별 상담 시간도 갖는다. 6월까지 화양동, 중곡4동, 구의1동 등에서 순차적으로 운영되며, 이후 웃음치료, 원예치료 등 다양한 건강 프로그램을 연계 진행할 예정이다.

광진구, 자양로 11길 일대 ‘자마장시장 골목형상점가’ 지정…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광진구, 대원여고 등 관내 학교에 인조잔디 운동장 조성… 학생 안전 및 지역주민 체육활동 활성화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