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진구, 아차산 자락 광진숲나루에 ‘광진숲나루 카페’ 개장. 시니어 바리스타가 운영하는 카페는 커피와 음료, 디저트를 제공하며, 주민들에게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어르신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

광진구, 전입 1인가구 대상 ‘웰컴박스’ 지원 확대…생활용품과 정책 안내 제공 및 고립 위험 가구 발굴

광진구가 '제45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어린이대공원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공연, 전시, 체험 프로그램 등을 통해 장애 인식 개선과 사회 통합을 도모했다. 광진구는 장애인 편의시설 확충, 일자리 확대, 이동권 보장 등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광진구 소재 종합사회복지관 3곳이 서울시 '2025년 지역단위 고립가구 전담기구 운영 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지역 내 고립가구 지원의 거점기관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복지관들은 홍보 활동 및 지역 주민들과 협력하여 고립 위험군을 발굴하고, 심층 상담을 통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일상생활 지원, 정신건강 상담, 사회적 관계망 형성 프로그램 등을 통해 고립가구의 삶의 질 회복을 지원하며, 소규모 모임 및 커뮤니티 활동도 지원할 예정이다.

광진구, 정립회관 주변 도로 ‘장애인 보호구역’ 지정 완료… 교통약자 안전 강화

광진구는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인근 식당에서 중식을 제공하는 '외식데이'를 월 2회에서 월 4회로 확대 운영한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의 식사 부담을 줄이고, 사회적 관계 강화 및 고립 예방 효과를 기대하며,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광진구, 복지 사각지대 청년 지원하는 '광진 온(溫)잇다' 운영… 최대 30만원 지원

광진구, 2025년 주민참여예산 공모 시작... 5월 13일까지 접수, 최대 1억 원 지원

광진구, 한국전력공사와 전신주 이설 업무협약 체결... 보행 안전 확보 및 도시 미관 개선 위해 16기 이설 예정

광진구는 4월 12일 아차산에서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김경호 구청장 등 75여 명이 참여해 산불 예방 홍보와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으며, 건조한 날씨 속 산불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구의제3동 자원봉사캠프는 식목일을 맞아 가족 30여 팀과 함께 ‘소원나무 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참가 가족들은 나무를 심고 소원을 빌었으며, 행사 참가비는 산불 피해 성금으로 기부되었다. 심어진 나무 중 일부는 독거 어르신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광진구립도서관, 미취학 아동 대상 '취학 전 500권 읽기' 프로그램 2023년부터 지속 운영. 독서 통장, 독서 여권 등 제공 및 100권 단위 달성 시 선물 증정. 2022년까지 2,065명 참여, 1,237명 독서 인증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