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광진구가 봄을 맞아 주요 교통섬, 가로화단 등에 루피너스, 아네모네, 꽃양귀비, 수선화 등 봄꽃을 심어 꽃길을 조성했다. 또한, 동 주민센터와 유관기관에 봄꽃 모종을 분양하고, 주요 도로변에 걸이형 화분을 설치하여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광진구, 건국대와 '서울형 라이즈 사업' 업무협약 체결... 산학협력 생태계 활성화, 지역 현안 해결 등 협력 추진, 최대 37억 원 사업비 확보 기대

광진구가 4월 1일부터 18일까지 ‘2025 청춘대로’ 축제기획단을 공개 모집한다. 19~39세 청년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축제 기획 및 운영에 참여할 기회를 얻을 수 있다.

광진구가 화양2지구(약 7만㎡) 지구단위계획 변경을 추진한다. 청년문화특화거리 육성을 목표로 주차장 설치 기준 완화 등 규제 완화를 통해 지역 개발을 활성화하고 상권 정체성 확립에 나선다. 4월 10일까지 주민 의견을 수렴하여 계획에 반영하고, 서울시 협의를 거쳐 연내 변경을 완료할 예정이다. 화양동의 고유 특성을 살려 대학로, 신촌, 홍대와 같은 청년문화 중심지로 육성하고 '2040 광진 재창조 플랜' 실현의 발판으로 삼을 계획이다.

광진구, 소상공인 냉·난방기 클린케어 지원 사업 첫 추진…약 330개소 대상 실내기 1대 종합 세척 지원

자양제4동 주민센터는 65세 이상 어르신 100여 명을 대상으로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 '청춘한마당' 공연을 진행한다. 원주MBC '트로트팡팡' 진행자 한경아의 사회로 트로트 메들리, 장구, 민요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서울 광진구 중곡제3동 자원봉사캠프는 지난 25일 취약계층 10여 가구에 직접 만든 밑반찬, 식혜, 겉절이를 전달하는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봉사자들은 이웃돕기에 대한 보람을 느꼈으며, 중곡제3동은 주민과 함께하는 복지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서울 광진구 구의제3동 주민센터는 봄을 맞아 지난 26일과 27일, 구남초등학교, 광진학교, 광진우체국, 동서울어린이집 등 지역 기관과 주민들이 함께 '우리 동네 꽃거리 조성' 행사를 진행했다. 무단투기 우려 지역과 통학로, 공영주차장 주변 화단 등에 팬지, 아네모네, 비올라 등 봄꽃 1,750본을 심어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 구의제3동은 앞으로도 계절에 맞는 꽃을 심어 아름다운 마을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광진구는 4월 입주 예정인 신청사 주변을 포함, 주요 도로변, 다중이용시설, 주택가 등 광진구 곳곳에서 25일 '2025 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김경호 구청장을 비롯한 직원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여하여 물청소차, 분진흡입차 등 장비를 동원, 겨우내 쌓인 먼지와 쓰레기를 제거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힘썼다. 특히 구의역 1번 출구 인근 노점 정비를 통해 보행환경을 개선하고, 무단투기 금지 캠페인을 병행하여 깨끗한 광진 만들기에 주민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광진구, 2025년에도 ‘학교 앞 소통’으로 교육 현장 목소리 청취 지속… 안전한 통학로 확보 및 교육환경 개선 위한 소통 강화

광진구 중곡동 29번지 일대,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추진 확정. 토지 소유자 50% 이상 동의, 용도지역 상향 및 용적률 500% 이하, 약 35층 규모 공동주택 건립 예정. 주거환경 개선 및 지역 발전 기대.

광진구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해봄’이 2024년 서울시교육청 운영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센터로 선정, 상위 5개 구에 주어지는 우수센터 현판을 수여받았다. 센터는 작년 23개 진로·직업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 3만여 명의 학생 참여를 이끌어내며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