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진구는 전국 최초로 석유판매업(주유소) 변경 신고에 대한 의제처리를 이달부터 운영한다. 주유소는 대기, 토양, 수질 관련 여러 법률에 따라 변경 신고를 해야 하는데, 이를 한 번에 처리하는 방식이다. '사업장 명칭 및 대표자 변경'에 한하여 우선 시행하며, 향후 다른 변경 사항에도 확대 적용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구민의 불편을 해소하고 행정 효율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광진구, 어린이집 특별활동비 지원 대상 확대...24개월 이상 아동까지 혜택, 예산 6억 8천만원 증액, 다양한 프로그램 지원

광진구, 구민 건강 증진 위한 비만 예방 및 체력 향상 프로그램 운영 시작. 군자건강센터, 중곡보건지소, 자양보건지소에서 중강도 운동 프로그램 신설. 갱년기 여성, 대사증후군 고위험군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 '걷고, 마시고, 줄이고 챌린지' 캠페인 통해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 유도.

광진구, 위기가구 발굴 신고자에게 포상금 지급. 사회적 고립 심화에 따라 비수급 위기가구 발굴 필요성 증가로, 주민 신고 활성화 및 복지 사각지대 해소 위해 신고 포상제 도입.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으로 선정 시 신고자에게 5만 원 지급 (연간 최대 30만 원). 신고 의무자, 공무원, 위기가구 당사자 및 친족 등은 제외.

광진구, 24~29세 청년 500명 대상 1인당 10만 원 문화생활바우처 지원. 영화관, 공연장, 서점, 스터디카페 등 다양한 문화여가시설에서 사용 가능. 내달 30일까지 관내 문화여가업체 대상 바우처 가맹점 집중 모집.

광진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구는 전년 대비 5.96점 오른 90.34점을 받았으며, 데이터 품질 관리 영역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현재 구는 공공데이터 포털을 통해 파일데이터 296건과 오픈 API 7건을 제공하고 있으며, 구민 의견 수렴을 위한 게시판도 운영 중이다.

서울 광진구 구의제3동 주민센터는 초등학교 개학을 앞두고 통학로 안전 점검 및 환경 정비를 실시했다. 자율방재단과 함께 공사장 적치물, 불법 주정차 등을 점검하고, 노후 간판 및 불법 광고물 정비, 쓰레기 수거 등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광진구 화양동, 자양제1동, 중곡제2동에서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이 진행되었다. 화양동에서는 밑반찬 나눔 활동을 통해 25가구에 온정을 전했고, 자양제1동에서는 이·미용 봉사로 어르신 30여 명에게 서비스를 제공했다. 중곡제2동에서는 미용실 '누미샵'의 재능기부로 한부모가정 및 저소득 어르신 5명이 무료 이·미용 서비스를 받았다. 각 동 주민센터는 봉사활동에 감사를 표하며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만들어갈 것을 기대했다.

군자동 주민센터, 홀몸 어르신 건강 확인 및 주거 편의 제공하며 ‘동 지역책임제’ 추진 박차

광진구, 당류 섭취 줄이기 위해 음식점 대상 '당류 저감화 사업' 추진... 당류 함량 표시 및 저감 메뉴 개발 지원, 건강한 식문화 조성 노력

광진구, 부동산 거래 필수 정보 담은 QR코드 스티커와 리플릿 배부… 안전한 부동산 거래 환경 조성

광진구, 주거 취약계층 지원 위한 4자 업무협약 체결... 열매나눔재단, 광진복지재단, 광진주거안심종합센터와 협력하여 주거 환경 개선 캠페인 ‘햇빛 속으로’(가제) 진행 예정... 지속 가능한 지원 체계 구축 및 주거 빈곤 문제 해결 위한 민관 협력 첫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