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진구, 심뇌혈관질환 예방 위한 고위험군 건강관리 지원사업 추진… 찾아가는 고혈압·당뇨병 교실 운영, 캠페인 실시, 카카오톡 채널 운영 등 다양한 활동 전개

광진구, 어린이대공원역 인근 광진광장을 자연과 문화, 휴식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재단장. 바닥분수, 쿨링 포그, 야간 조명 설치로 폭염 대비 및 야간 경관 개선. 다양한 수목과 초화 식재로 정원형 화단 조성, 데크무대 설치로 문화행사 및 소통 공간 마련.

광진구가 취약계층 복지 혜택 안내를 위한 '2025년 복지 달력' 500부를 제작하여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장애인에게 배부한다. 달력에는 광진구 지원사업, 감면·면제 제도, 대상별 복지 서비스, 연락처 등이 수록되어 있으며, 가독성을 높인 큰 글씨와 벽걸이 형태로 제작되었다.

광진구가 구정 소식을 생생하게 전달할 '2025 광진 SNS 서포터스'를 모집한다. 광진구에 거주하거나 생활권을 둔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최근 6개월 동안 개인 블로그 또는 인스타그램 운영 경험이 있어야 한다. 활동 기간은 내년 2월부터 12월까지로, 월 1~2회 원고를 제출하며 소정의 원고료와 우수 활동자 표창 혜택이 제공된다.

광진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제14회 어린이 안전대상’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어린이 눈으로, 어린이 생각으로 광진의 미래를 만들다’라는 비전 아래 보행로 및 통학로 안전, 유해환경 차단, 놀이환경 개선, 식품관리, 돌봄 분야 등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특히 학교 현장과의 소통을 통해 노후 시설을 정비하고, 어린이보호구역 개선, 안전 시설물 강화, 유해업소 근절, 스마트 안심쉼터 조성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 점이 높이 평가받았다.

서울 광진구가 어린이 보행 안전 강화를 위해 연말까지 지역 내 어린이보호구역 5개소에 ‘광진형 교통 스마트폴’을 추가 설치한다. 스마트폴은 가로등, 교통 표지판, 차량검지기, 지능형 CCTV 등을 결합한 복합 시설물로, 차량 속도, 주정차 위반 차량, 보행자 주의 안내 등의 교통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여 운전자의 안전 운전을 유도하고 어린이 보행 안전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진구 자양제4동과 중곡제3동은 어르신 식사 나눔,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를 통해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고 온정을 나눴다.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광진구 곳곳에서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 구의제3동은 어린이집, 한의원, 주민자치회, 익명의 주민으로부터 성금과 물품을 후원받았으며, 자양교회와 구의교회도 라면, 백미, 성금을 기탁했다. 자양제2동은 포도나무교회로부터 100만원을 기부받았고, 동원교회는 성탄박스와 성금을 구의제2동에 전달했다. 중곡제1동은 자원봉사캠프장으로부터 아동복과 보행기를 기부받았다. 전달받은 성금과 물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광진구, 12월 20일부터 6일간 뚝섬한강공원에서 '2024 로맨틱 광진 크리스마스 마켓' 개최. '화이트 크리스마스 아트 빌리지' 테마로 빛 조형물, 아트 마켓, 푸드트럭, 다양한 체험 등 풍성한 즐길 거리 제공.

광진구, 5~7세 유아동 대상 찾아가는 치매 인식 개선 인형극 '우리 할머니' 상연. 치매전문봉사단 '광주리' 참여, 내년 1~3월 중 유치원,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대상 공연.

광진구는 아동참여위원회의 활동 성과를 담은 자료집을 발간했다. 올해 위원회는 18명의 아동으로 구성되어 아동 권리 교육, 문제 발굴 워크숍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으며, 성과발표회를 통해 아동들이 직접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하기도 했다. 광진구는 실행 가능한 제안을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광진구, 발달장애인 지원 강화로 '일자리, 돌봄, 양육부담완화' 3개 분야에서 가시적 성과 달성. 희망커리어라운지 운영으로 연간 50명 취업,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 서비스 시행, 급식비 지원 등으로 장애인 삶의 질 향상 도모. 내년에는 신청사에 발달장애인 운영 카페 개소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