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진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2024년 학교 밖 청소년 지원사업 보고대회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이사장 표창을 수상했다. 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한 맞춤형 상담, 직업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과 심층적인 사례관리를 통해 좋은 성과를 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광진구가 공중화장실에 LED 간판을 설치하여 안전성을 강화했다. 간판에는 도로명주소, QR 코드, CCTV, 비상벨이 포함되어 있으며, 야간 안전, 위치 정보 제공, 응급 상황 대응을 개선한다.

광진구가 광진구민체육센터에 스마트도서관을 설치하고 16일부터 운영을 시작한다. 스마트도서관은 365일 24시간 운영되며, 구민체육센터에서 운동과 독서를 함께 즐길 수 있다. 내년 1월 중순부터는 상호대차 서비스도 운영될 예정이다.

광진구가 치매 어르신들의 삶과 교훈을 담은 책자를 제작해 치매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을 도모한다. 책자는 전국 치매센터와 도서관에 배부되며, 인터뷰 내용은 동영상으로도 제작됐다.

광진구 어린이집 연합회가 '사랑의 동전 모으기' 행사를 개최해 2,230만원을 모금했다. 모금된 금액은 광진복재지단과 초록우산에 기탁됐다. 행사에서는 보육 교직원의 노고를 격려하는 시간도 마련됐고,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공보육 기반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광진구가 보훈회관 주차장을 확장하고 개선해 소형차뿐 아니라 대형차량도 수용할 수 있게 됐다. 구는 보훈가족의 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운영 중이다.

광진구가 12일 '광나루아카데미'를 개최해 이승재 영화평론가가 '천만 영화로 살펴보는 소통과 공감'을 주제로 강연한다. 강연은 선착순 200명을 모집하며, 구민은 광진구청 누리집 또는 평생교육과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광진구 중곡제일골목시장이 전통시장 화재안전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시장은 자율소방대 운영, 화재 취약 장소 순찰, 화재 대비 체계 구축 등 화재 안전 관리에 우수한 성과를 보였다. 광진구는 전통시장의 화재 안전 관리를 지원하고 소방 훈련을 실시해 안전한 전통시장 조성에 노력하고 있다.

광진구가 다음 달 5일 나눔과 봉사를 실천한 기부자와 자원봉사자를 초청해 '나눔과 봉사, 힐링 콘서트'를 개최한다. 리틀엔젤스예술단이 한국무용, 가야금 병창, 합창 등을 선보이며, 관객에게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광진구에서 '광진 건축 페스타'가 개최돼 건축 모형과 사진 전시, 특별 강연, 영화 상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광진구가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2025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을 실시한다. 기부금은 긴급 지원이 필요한 취약계층에 사용되며, 12월 11일에는 '제2회 광진 나눔의 날' 행사가 열린다.

광진구가 이스트폴타워 건물 관리 인력 채용 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는 다음 달 13일 구청 대강당에서 열리고, 보안, 시설, 미화 분야 인력을 모집한다. 구직 활동을 하고 있는 광진구민은 10일까지 일자리센터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