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진구가 이스트폴타워 건물 관리 인력 채용 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는 다음 달 13일 구청 대강당에서 열리고, 보안, 시설, 미화 분야 인력을 모집한다. 구직 활동을 하고 있는 광진구민은 10일까지 일자리센터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광진구가 구민 만족도 조사를 실시해 구정 운영 전반에 대한 의견을 수렴한다. 조사 결과는 향후 구민 체감 정책 개선에 활용될 예정이다.

광진구가 겨울철 재난․사고 예방과 구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제설, 한파, 화재예방, 안전, 보건, 생활 안정 등 6대 분야를 중점으로 한 '겨울철 종합대책'을 수립해 실행에 나섰다.

광진구가 내년 1월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영어캠프를 운영한다. 캠프는 원어민 교사와 함께하는 수준별 맞춤 교육, 다양한 체험 활동, 온라인 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참가비는 13만 원이며, 취약계층 가정 학생은 수강료 전액 지원이 가능하다.

광진구가 아동학대예방의 날을 맞아 아동학대 인식 향상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관계자들은 홍보 물품을 배부하고, 아동학대 근절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약속했다.

광진구는 AI 활용을 통해 행정 업무를 혁신하고 있다. 공무원 의견 수렴, 업무자동화 시스템 도입, AI 교육 강화 등을 통해 행정 절차를 개선하고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광진구가 청년 예비 창업가를 지원하기 위해 '청년창업이룸터' 2곳을 조성하고 입주 청년을 모집한다. 이룸터는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입주 청년은 저렴한 임대료, 창업 장비 무료 이용, 창업 프로그램 연계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공간책임제'를 통해 공간 관리에 참여하는 청년에게 수당을 지급한다.

광진구가 청년 예비 창업가를 지원하기 위해 '청년창업이룸터' 2곳을 조성하고 입주 청년을 모집한다. 이룸터는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입주 청년은 저렴한 임대료, 창업 장비 무료 이용, 창업 프로그램 연계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광진구는 '공간책임제'를 도입해 공간 관리에 참여하는 청년에게 수당을 지급한다.

광진구가 화양동 건리단길 상점가를 제2호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했다. 이로써 광진구는 9개 전통시장을 보유하게 됐다. 골목형상점가 지정으로 상권 활성화와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진구가 폭설 피해 없는 안전한 겨울을 대비해 제설 대책을 가동했다. 중점 대상 도로를 집중 관리하고, 제설 차량과 장비를 투입하며, 초동 제설 대응체계를 구축했다. 민간 및 군부대, 자원봉사자와 협력하고, 주민 참여를 유도하는 캠페인을 전개한다.

광진구가 가을 정취를 즐기며 건강을 챙길 수 있는 '함께 걷자! 광진 둘레길' 3코스를 운영한다. 이번 코스는 중곡권역에서 열리며, 5.4km를 걷고 아차산 맨발 황톳길을 체험할 수 있다. 전문 해설사의 지역 유래 해설도 함께 제공된다.

광진구 전통시장연합회가 맥주·막걸리 축제 수익금 550만원을 취약계층에 기부했다. 이 기부금은 광진복지재단에 기탁돼 취약계층의 생활안정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