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진구가 청년도전지원사업 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 이 사업은 미취업 청년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했으며, 올해 77명이 이수하고 12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참여자들은 소통 능력과 청년 정책에 대한 호감도가 향상됐다고 응답했다. 광진구는 내년도 사업 참여 인원을 확대하고 프로그램을 보완할 계획이다.

광진구가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노후 가전제품 교체, 주거 환경 개선, 고구마 기부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광진구는 수능 당일 교통 질서 확립, 소음 관리, 안전 보장을 위한 종합 대책을 마련했다. 교통 지원 차량 배치, 소음 자제 요청, 안전 캠페인 실시 등을 통해 수험생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시험에 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광진구가 쓰레기 줄이기 방안을 모으기 위한 공모전을 개최한다. 생활쓰레기 감량, 재활용 활성화, 일회용품 감소 등 친환경 정책을 제안할 수 있으며, 수상작은 10개로 시상된다.

광진구가 고교 진학을 앞둔 학부모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학부모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 아카데미는 정확한 입시 정보를 제공하고 자녀 진학 준비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4차례 진행되며, 서울시교육청 연구사와 현직 교사가 강사로 참여한다. 신청은 11월 6일부터 13일까지 광진구청 누리집을 통해 무료로 진행된다.

광진구가 가을철 산불 대비 체계를 구축했다. 산불방지대책본부를 구성하고, 시스템과 장비를 정비했다. 무인 감시카메라 추가 설치, 고해상도 카메라 교체, 소화 시설 개선 등을 통해 산불 예방과 진화 능력을 강화했다.

광진구가 낙엽쓰레기 집중 수거 기간을 운영해 화재 위험과 도시 미관 저해를 방지한다. 아파트 등을 대상으로 한시적 무상수거도 실시하며, 수거한 낙엽은 연료화 처리해 자원 재활용을 활성화한다.

광진구가 '세계 당뇨의 날'을 맞아 '건강 소통 한마당'을 개최한다. 이 행사에서는 만성질환 예방 강연, 건강 검진, 체험 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광진구(구청장 김경호)는 29일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제4회 영상 공모전 '광진에 ON나'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은 광진구의 매력을 재발견하고자 지난달 2일부터 3주간 진행됐다. 총 20편의 영상 작품이 접수됐고, 온라인 국민 참여 심사와 전문가 평가를 거쳐 최종 10편의 수상작이 선정됐다. 대상작은 '빛나는 스무 살, 빛나는 광진구'로, 광진에서 성장한 두 주인공이 청춘을 즐기는 모습을 담았다. 최우수상에는 '광진구 시장을 찾아라!', '베프와 떠나는 광진 핫플 여행'이, 우수상에는 '광진구에서의 하루 일기', '광진 새벽을 달려 야경까지', '광진구가 나에게 왔다' 등 7편이 선정됐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광진구에 대한 관심과 애정으로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광진구의 매력과 좋은 정책들을 널리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수상작은 광진구청 공식 유튜브 채널에 게시되고 향후 구정 홍보에 활용될 예정이다.

광진구(구청장 김경호)는 11월 2일 어린이대공원 열린무대에서 '광진가족 가을길 걷기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건전한 여가 문화 조성을 목적으로 광진구체육회(회장 이정섭)가 주관한다. 대회는 오전 8시에 시작되며, 준비체조 후 열린무대에서 출발해 바다동물원, 놀이동산, 풋살경기장을 거쳐 약 2.5km를 걷는다. 완주 후에는 스타일러, 텔레비전, 무선청소기 등 푸짐한 선물이 제공되는 경품 추첨 이벤트가 열린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기념품이 증정된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인파 동선계획이 세워지고 안전요원이 편성되며, 참가자 전원에게 배상책임보험이 가입된다. 응급상황에 대비해 의료진과 소방대도 배치된다. 광진구에 거주하거나 생활권을 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별도 신청 없이 행사 시간에 맞춰 현장으로 찾아오면 된다.

광진구 중곡 제2동은 10월 25일 한마음공원에서 '제8회 어린이 알뜰 한마당'을 개최했다. 이 행사는 재활용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마련됐다. 아이들은 '어린이 플리마켓'을 열어 중고품을 사고팔며 환경보호를 실천했다. 또한, 새끼꼬기, 떡메치기, 딱지치기 등 전통놀이 체험, 먹거리 장터, VR체험, 야광별 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행사장을 방문해 "미래 주역인 어린이들이 자원 절약의 소중함을 느끼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진구가 아차산 숲속에 '아차산 숲속 책마당'을 조성했다. 140㎡ 규모의 책마당은 아차산 숲속 도서관 2층 야외에 위치해 자연경관을 품고 있다. 이용객의 의견을 반영해 책 읽을 공간을 추가로 설치했다. 책마당에는 의자, 독서 테이블, 스탠드형 책상, 빈백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다. 방문객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아차산 숲속에서 여유롭게 독서하는 특별한 경험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며 "자연 풍경과 함께 평온한 휴식을 취하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