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CCTV 통합관제센터에서 어린이, 여성 등 범죄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안전교육 ‘흥미진진 안전광진’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이 교육에서는 광진구 CCTV 통합관제센터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센터의 역할과 기능, 무인 카메라의 작동 원리를 생생히 알아볼 수 있다. 또한, 실생활에 적용하기 쉬운 위기상황 대처 요령도 함께 안내한다. 교육 중에는 관제원이 실제로 사용하는 6분할 대형화면을 활용한다. 광진구 전역에 설치된 4,150대 CCTV 운영 현황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범죄예방과 단속, 산불감시처럼 안전 관리를 수행하는 관제원의 역할도 배우게 된다. 이 밖에도, CCTV 비상벨과 서울 안심이 앱 사용법을 안내한다. 응급상황 발생 시 CCTV 통합관제센터에 신속히 도움을 요청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직접 체험하는 시간도 주어져 쉽고 자세하게 익힐 수 있다. 교육은 오는 11월까지 매월 1회씩 진행된다. 단, 신청 인원이 5명 이상 모여야 강의가 이뤄...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장애인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생활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출산 및 양육비를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먼저, 출산지원금은 등록 장애인 본인 또는 배우자가 출산하거나 임신 4개월 이상의 태아를 유산‧사산한 경우(인공중절수술로 인한 유산 제외)에 지급된다. 올해 출산 및 유산‧사산한 장애인 가정이면 장애 정도와 무관하게 12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신생아 출생일 기준 부모가 광진구에 거주한 지 1년이 지난 경우엔 전액 구비로 50만 원이 추가로 지급된다. 양육지원금은 신청일 기준 광진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1년 이상 거주 중인 장애인 가정이 7세 미만 아동을 양육하는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출산지원금과 중복 수혜가 가능하며, 해당 아동이 7세가 되는 날의 전달까지 매월 10만 원씩 지급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장애인 가정은 필요 서류를 구비해, 주소지 관할 동 주민센터로 방문하면 된다. 지원 절차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광진구청 사회복지장애인과(0...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근로 청년의 경제적 자립 지원을 위한 ‘2024년 희망두배 청년통장’ 신규 참여자 426명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본인 명의로 통장을 개설한 뒤, 매월 15만 원씩 꾸준히 저축하면 예금액의 2배 이상을 돌려받을 수 있다. 2년간 저축하면 720만 원, 3년 만기 후에는 1,080만 원과 이자를 지급받게 된다. 대상은 광진구에 거주 중인 18~34세 일하는 청년이다. 공고일(5월 20일) 기준 최근 1년간 3개월 이상 근로했거나 근로 중이어야 한다. 본인 소득이 월 255만 원(세전) 이하면서, 부모나 배우자 연 소득이 1억 원 미만이고 재산은 9억 원 미만인 경우만 가능하다. 참여 희망자는 이달 10~21일 주소지 동주민센터 또는 서울시자산형성지원사업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대상자 선정은 서울시복지재단 심의를 거쳐 10월 15일 발표될 예정이다. 저축은 11월부터 가능하다. 단, 일정 조건을 충족해야 지원액 전액을 받을 수 있다. 약정기간의 5...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재해와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2024년 폭염종합대책’을 마련, 본격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기상청은 올해 여름철 평균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구는, 여름철 폭염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폭염상황관리 및 대응체계 구축, 폭염취약계층 보호대책, 폭염저감시설 운영 및 확충, 폭염피해 최소화 등 4대 분야에 15개 안전관리대책을 수립했다. 우선, 폭염 상황관리와 대응을 위한 종합지원상황실을 운영한다. 안전환경국장을 상황실장으로 4개반에 10개 부서가 폭염 상황관리, 취약계층 보호, 시설물 안전점검, 행동요령 홍보 등 반별로 주어진 임무를 수행한다. 폭염에 의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취약계층 보호를 중점 추진한다. 장애인, 어르신, 저소득 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냉방용품을 지원하고 안부확인 횟수를 늘린다. 경로당을 중심으로 91개의 어르신 무더위쉼터를 운영해 온열질환에 약한 어르신의 건강을 지킨다....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5월 장미의 계절을 맞아 중곡동 중랑천 인근 ‘광진장미정원’을 3만 주의 꽃으로 새롭게 조성했다고 28일 밝혔다. ‘광진장미정원’은 30종의 알록달록한 꽃들로 방문객을 맞이한다. 정원형, 덩굴형, 스탠다드형 등 30,631송이 장미가 다채로움을 더했다. 장미꽃 주변에는 화양목과 황금사철나무, 삼색조팝나무를 심어 조화로움을 연출한다. 산책로는 한강의 물길을 형상화한 곡선 모양으로 만들었다. 구불구불한 길을 따라 걸으며 수만 송이 장미를 만끽할 수 있다. 중간에는 광진구(廣津, 광나루)의 상징인 배 조형물을 놓아 지역 특색을 나타냈다. 이와 함께, 기념사진 촬영을 위한 포토존을 마련했다. 둥근 지붕 모양의 타원형 구조물과 장미 모형을 설치해 시선을 끈다. 또한, 방문객이 편하게 휴식할 수 있도록 그늘 아래 쉼터 의자를 놓았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수만 송이 꽃으로 채운 광진장미정원에서 기억에 남을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라며, “많은 이들에게 재미와...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58억 원 규모의 금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하고 광진구의회에 제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추경예산안은 기정 예산(8,130억원) 대비 0.71% 증가한 8,188억원 규모다. ‘구민 행복체감’, ‘민생경제 활성화’에 중점을 두고, 실효성 높은 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계획이다. 먼저, 구민 행복체감 사업에 17억원을 편성했다. 도로열선 설치 8.5억원, 정화조 악취저감장치 설치 3.5억원, 도로구역 내 개인 배수시설 정비 2.7억원 등 구민 일상에 필요한 사업을 반영했다. 또한,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해 12억원을 편성했다. 전통시장 지원사업 4.3억원, 광진형 공공배달앱 발행 규모 확대 3.5억원, 공공근로사업 운영 확대 2.6억원, 청년 행정인턴 지원사업 1.3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약자와의 동행에도 노력을 기울인다. 장수경로당 이전과 노후 경로당 시설 보수에 2.5억원을 반영했다. 노인 일자리를 확대해 삶의 질을 높이고, 교통약자를 ...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에너지 이용 소외계층인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전기절약 물품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온실가스 감축과 약자와의 동행을 동시에 실현코자 이 사업을 추진했다. 에너지 사용에 소외되기 쉬운 취약계층의 전기요금 부담을 줄이고, 자발적인 녹색생활 실천을 돕고자 한다. 물품은 LED 조명과 멀티탭을 지원한다. LED 조명은 상대적으로 전력 소모가 적고 수명이 길어 경제적 부담을 줄일 수 있다. 멀티탭은 과부하 차단 기능을 갖춘 고용량 6구 제품을 제공한다. 대상은 광진구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이다. LED 조명은 120가구, 멀티탭은 2,240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 오는 7월까지 가정 내 형광등과 전구를 LED 조명으로 바꾸고, 멀티탭 사용을 안내한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현안 과제인 기후위기 대응에 에너지 복지 향상을 연계시킨 사업”이라며, “사회적 약자 지원과 더불어, 에너지 효율을 끌어올릴 실질적인 정책을 시행해 나가겠다”라...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2024년 중소벤처기업부가 공모한 ‘시장경영패키지 지원사업’에 전통시장 4개소가 선정되면서 시장 활성화를 향한 본격 시동을 건다고 14일 밝혔다. 선정된 곳은 노룬산골목시장, 자양전통시장, 자양한강전통시장, 중곡제일시장이다. 시장경영패키지에는 공동마케팅, 온라인마케팅, 상인 교육, 경영 자문 등의 세부 사업이 포함되는데, 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약 1억 7,200만원의 사업비를 선정된 시장에 지원해 지역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공동마케팅’ 사업을 추진하는 노룬산, 자양, 자양한강 전통시장은 시장별 특색을 살린 자체 행사를 5월에 개최한다. 시장을 방문하는 고객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하고, 경품을 증정한다. 자양한강전통시장은 이달 13일부터 15일까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공동으로 ‘도란도란 알토란’ 행사를 추진한다. 1만원 이상 구매하면 상품권 추첨 행사권 1매가 지급된다. 자양전통시장은 이달 22일부터 24일까지 ‘5월 동...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19~39세의 전입 청년의 빠른 적응을 위해 ‘광진살이 플랜B’를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2024년 1월 기준, 19~39세의 광진구 청년인구는 116,576명으로 전체 구민 333,554명의 34.7퍼센트를 차지한다. 이는 서울시 평균 30.5퍼센트보다 약 4퍼센트포인트 높은 수치이며 청년인구 비율로는 서울시 자치구 중 2위에 해당한다. 이에 구는, 올해 1월 이후 광진구에 새로 전입한 청년의 생활안정을 지원하고자 광진살이 보완책을 마련했다. 광진살이 플랜B는 청년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 청년 관계망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다. 분기별로 30명을 선정해 ‘웰컴박스’를 선물하고 지역탐방을 지원한다. 3가지 생활필수품을 담은 웰컴박스는 규조토 발매트 , 진공 음식물 쓰레기통, 구급키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역탐방은 맛집 투어, 뚝섬한강공원, 공연 관람 등 지역의 명소를 다녀오는 프로그램이다. 오는 30일에는 지역탐방이 예정되어 있다. 지역탐방...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행정재산인 구유지를 16년간 무단 점유했던 불법건축물을 지속적인 소통 끝에 철거했다고 2일 밝혔다. 정비 대상은 구의2동에 소재했던 주민자율 방범초소다. 2008년 ‘온달초소’라는 이름으로 시작해 주민들이 자율적으로 우범 지역을 순찰하며 운영했다. 하지만 오랜 세월이 지나면서 방범 기능은 약화되고, 낡고 위험한 건물로 변모돼 철거를 원하는 민원이 잇따랐다. 이에 구는, 초소 관리자와 수차례 면담을 진행해 철거의 필요성을 설득했다. 건물 외관의 노후화된 철제물과 출입계단 때문에 오히려 안전에 위협됨을 강력히 설명했다. 동시에, 수년간 지역주민을 위해 봉사했던 운영진들에 대한 감사와 격려도 아끼지 않았다. 2023년 6월부터 진행된 끊임없는 노력 끝에, 결국 철거 동의를 얻어냈다. 지난 25일, 해당 부지(구의2동 86-4)에 자리했던 불법건축물을 비워 넓고 쾌적한 보행길을 만들었다. 정비된 도로는 인근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편의시설로 변화시킬 계획이다....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청년사업과 유용한 생활정보를 담은 ‘2024 청년정책 안내서’를 발간했다고 1일 밝혔다. 학업과 취업준비로 바쁜 청년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청년에게 도움을 주는 정보들을 한 권의 책으로 엮은 것이다. 안내서는 취업‧일자리, 창업, 주거, 문화‧체육‧교육, 생활‧복지, 참여‧소통의 6개 분야에 79개 사업을 담았다. 사업분야별로 청년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사업을 쉽게 찾을 수 있게 만들었다. 또한, 서울시와 중앙부처에서 추진하는 청년정책을 함께 담았으며 부록에는 청년들이 자주 찾는 도서관, 청년센터, 공영주차장, 문화시설, 전통시장 등의 위치를 표시한 청년지도도 함께 수록했다. 구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책자를 청년시설과 동주민센터에 배부할 계획이며, 광진구청 누리집, 광진전자북에도 게시해 언제든지 손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유용한 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청년정책 안내서를 준비했다. 적극적으로 활용하...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서울시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2024 서울시 자치구 1호로 ‘착한일터’로 협약했다고 29일 밝혔다. ‘착한일터’는 직원이 매월 급여에서 약정한 후원금을 정기기부하면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선정된다. 구는 지난해 4월부터 직원들이 매월 급여의 일정액을 자율적으로 기부하는 ‘천사의 나눔’ 사업을 펼쳐왔다. 김경호 구청장을 비롯한 5급 이상 전 간부와 그 뜻을 함께하는 직원이 기부에 동참하자 서울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는 광진구청을 2024 서울시 자치구 1호 ‘착한일터’로 선정한 것이다. 2022년에 김경호 구청장이 서울시 최초로 구청장 1호 ‘나눔리더’로 선정된 데 이어, 올해는 구청까지 서울시 자치구 1호 ‘착한일터’가 되어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고 선한 영향력을 전파해 더욱 의미가 깊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의 곁을 항상 지키고 나눔을 실천하는 기부자들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드린다”라며, “앞으로 지역사회 나눔 실천과 기부문화 확산에 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