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2024년 1월 1일부터 생활 쓰레기 매일 수거제를 시행한다. 주 3일 격일 수거하는 방식을 새해부터 주 6일 매일 수거제로 바꾼다. 민선 8기 공약인 쓰레기 수거 체계의 혁신적 개선 의지를 적극 반영했다. 그동안 동별로 배출 요일이 달라 헷갈렸다면, 이제는 그럴 필요가 없다. 15개 모든 동이 ‘일, 월, 화, 수, 목, 금요일’ 주 6일 쓰레기를 배출할 수 있다. 다만, 강남자원회수시설과 수도권매립지 등 공공 처리 시설에 쓰레기 반입이 정지되는 토요일과 법정공휴일은 제외된다. 직영과 대행으로 이원화되었던 쓰레기 수거 체계도 일원화한다. 모든 생활 쓰레기(일반, 음식물, 재활용)를 대행업체에서 수거하는 방식으로 개선한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매일 수거제 시행으로 그동안 불편했던 생활 쓰레기 배출 문제를 해결하고, 주민편의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효율적이고 안정적으로 쓰레기를 처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주민 여러분도 올바른 쓰레...

[caption id="attachment_394384" align="alignnone" width="771"] 광진구 사물인터넷 공유주차장[/caption]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방문 차량 밀집 지역의 주차난 해소를 위해 ‘사물인터넷(IoT) 기반 공유주차장’을 확대 운영한다. 공유주차장은 비어있는 거주자우선주차구역을 개방해 타인과 함께 사용하는 제도다. 주차면에 부착된 사물인터넷(IoT) 센서로 실시간 주차 정보를 제공해 이용객이 활용하게 끔 자리를 내준다. 구는 지역 내 공유주차장을 128면으로 확대했다. 기존 99면에서, 유동 인구가 많은 어린이대공원과 건국대, 용마산 일대에 29면을 추가로 설치했다. 이로써 구내 시설을 찾은 방문객의 주차 편의가 향상될 전망이다. 주차장 이용은 전용 앱 ‘파킹프렌즈’를 통해 가능하다. 앱에 등록된 주차면과 위치, 사용 시간을 조회해 원하는 곳을 예약하면 된다. 이용요금은 시간당 1,200원이며, 초과 시 10분마다 200원씩 ...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방문 차량 밀집 지역의 주차난 해소를 위해 ‘사물인터넷(IoT) 기반 공유주차장’을 확대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공유주차장은 비어있는 거주자우선주차구역을 개방해 타인과 함께 사용하는 제도다. 주차면에 부착된 사물인터넷(IoT) 센서로 실시간 주차 정보를 제공해 이용객이 활용하게끔 자리를 내준다. 구는 지역 내 공유주차장을 128면으로 확대했다. 기존 99면에서, 유동 인구가 많은 어린이대공원과 건국대, 용마산 일대에 29면을 추가로 설치했다. 이로써 구내 시설을 찾은 방문객의 주차 편의가 향상될 전망이다. 주차장 이용은 전용 앱 ‘파킹프렌즈’를 통해 가능하다. 앱에 등록된 주차면과 위치, 사용 시간을 조회해 원하는 곳을 예약하면 된다. 이용요금은 시간당 1,200원이며, 초과 시 10분마다 200원씩 추가액이 발생한다. 공유자에게 인센티브도 지급된다. 주차 공간 제공 시, 수익금의 일부를 모바일 포인트로 받을 수 있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사물인터...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어린이보호구역 주요 통학로의 보도를 확장해 안전 확보에 나섰다고 15일 밝혔다. 보도가 확장된 능동로10길은 동자초등학교, 자양중‧고등학교, 효지어린이집 등 어린이와 학생의 주요 보행로다. 더욱이 무신호 횡단보도인데다 보도가 좁아 노인과 어린이를 비롯한 유모차, 휠체어, 전동차 등 보행 약자의 통행이 불편한 구역이다. 이에 구는 통행량이 적은 뚝섬로 방향 좌회전 전용차로(3차로→2차로)를 축소하고, 연장 130m의 보도폭(2m→4.5m~4.7m)을 넓혀 보행자의 안전 향상에 중점을 뒀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이번 공사로 어린이보호구역의 보행환경 개선을 기대한다”라며, “누구나 안심하고 걷고 싶은 광진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치매 환자의 집을 정돈하는 ‘눈부신 정리’를 운영하는 가운데, 서울시 치매관리사업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눈부신 정리’는 치매 환자의 낙상 사고를 예방하는 사업이다. 불필요한 짐을 정리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넘어짐 없이 안전하게 생활하도록 돕는다. 더불어, 치매 환자를 돌보느라 살림에 신경 쓸 여력이 없는 보호자에게 힘이 되는 효과도 있다. 광진구치매안심센터는 치매 환자 가정에 꼭 필요한 도움을 주고자 지난 10월부터 이 사업을 시작했다. 구에 거주하는 치매 환자를 대상으로 올해 연말까지 거실, 부엌 등 주된 생활 공간을 정리해 준다. 고장 나거나 위험한 짐은 비워내고, 자주 사용하는 물건은 찾기 쉬운 곳에 배치한다. 또한, 치매 환자와 가족의 추억이 담긴 물건을 잘 보이는 위치에 놓아 기억을 상기시킨다. 현재(12. 7.기준)까지 23가구를 만났다. 보호자들은 “부모님을 돌보느라 집안일은 손도 못 댔는데 도움을 주셔서 ...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2024년도 예산안을 2023년 대비 2.9퍼센트 증가한 8,052억 원으로 편성했다고 28일 밝혔다. 일반회계 7,550억 원, 특별회계 502억 원으로 각각 218억 원, 8억 원씩 총 226억 원이 증가했다. 이번 예산안은 어려운 경제상황과 부동산 경기침체로 어려운 재정여건 속에서도 사업 통폐합 등 혁신적인 세출 구조조정을 통해 지역발전과 구민행복증진을 목표로 편성했다. 구는 도시발전분야, 동행복지분야, 현장중심분야, 건강, 기후변화대응, 가족행복 등 구 특화사업의 4대 핵심분야에 중점을 두고 내년에도 주민과 소통하며 현장중심의 행정을 차질없이 펼친다는 계획을 밝혔다. 먼저, 구는 균형있는 도시발전과 사회기반시설(생활SOC) 확충을 위해 168억 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모아타운, 한양아파트 재건축 사업, 아차산역 지구단위계획 수립 등에 12억 원을 투입하고 부족한 주차장 건설, 능동 도로개설, 광진광장 조성 등에 156억 원을 투입해 생활에스오씨(...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어린이보호구역 안전 강화를 위해 엘이디(LED) 발광형 표지판을 추가 설치했다고 23일 밝혔다. LED 발광형 표지판은 운전자가 어린이보호구역임을 쉽게 인지하도록 도와 안전한 운행을 유도하는 시설물이다. 낮에는 태양열을 받아 충전된 후, 어두워지면 환하게 불을 밝혀 야간이나 비가 내릴 때도 쉽게 발견하게끔 만든다. 또한, 태양광을 사용하는 친환경 방식이라 별도의 전기료 부담이 생기지 않는다. 이처럼 시인성과 경제성을 갖춘 점에 착안해 표지판 20개를 신설했다. 어린이보호구역의 시작과 끝을 알 수 있도록 각 지점에 표지판을 세웠다. 장소는 광장초등학교, 용곡초등학교, 용마초등학교, 중마초등학교 4곳이다. 이로써 구는 LED 발광형 표지판 총 354개를 설치, 어린이보호구역 내에는 270개를 갖추게 됐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어린이보호구역의 시인성을 높여 교통사고를 예방하고자 LED 표지판을 추가 설치했다”라며, “아이들이 사고 없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를 확대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전문교육을 받은 건강관리사가 출산 가정을 방문해 산후 관리를 돕는 사업이다. 산모의 건강 회복과 신생아 돌봄, 가사 활동 등을 지원해 산후에 겪는 어려움을 해소한다. 구는 지역 내 모든 출산 가정을 대상으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와 ‘산후조리경비’ 바우처를 지급하기로 했다. 또한, 서비스 이용에 대한 본인부담금이 50만 원 이상일 경우, 초과액의 90%까지 지원한다. 대상은 출산일 기준 광진구에 6개월 이상 거주 중인 가정으로, 소득 기준에 제한은 없다. 신청은 광진구보건소 또는 동주민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출산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궁극적으로 저출산 극복에 기여하고자 지원 혜택을 확대했다”라며, “출생과 보육 환경을 꾸준히 개선해 ‘아이 낳기 좋은 광진’을 실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능동 골목길 재생사업’을 완료했다고 17일 밝혔다. ‘능동 골목길 재생사업’은 어린이대공원 주변의 능동 천호대로124길 일대에 환경 개선을 통해 주민, 방문객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한 동네를 만들기 위한 사업이다. 구는 지난 해 2월부터 총 사업비 11억 원을 들여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했다. 설계용역, 주민간담회, 디자인 심의 등을 거쳐 지난 10월 말에 길이 726미터 규모로 골목길을 새단장했다. 이번 재생사업은 ‘사람과 자연이 함께 어우러져 하나가 되는 골목길’을 기본구상으로 주민의 보행 안전과 편의, 도시미관 개선을 위한 시설 정비가 이루어졌다. 세부적으로 친환경 담장‧옹벽 개선, 자연모형 경관조명 설치, 노후 울타리 교체, 주민공간 작은 쉼터 조성, 주소판, 우편함 디자인 변경, 도로포장 및 교차로 알리미 설치 등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작은 부분 하나까지 신경썼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누구나 걷고 싶은 골목길을 만들기 위해 사업 추진과정에서...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지난 7일 ‘서울특별시 광진구 공동주택 지원 및 관리 조례’를 제정, 공포했다고 밝혔다. 기존에 ‘공동주택 지원 조례’, ‘분쟁조정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 ‘공동주택 관리에 관한 감사 조례’, ‘공동주택지원 조례 시행규칙’ 등으로 나뉘어 시행되던 자치법규를 하나로 통합했다. 아울러, 제도개선을 추진해 공동주택 관리의 효율성을 높였다. 구체적으로 구는 국민권익위원회 권고사항을 반영, 지원사업 선정에 대한 평가 기준을 신설하고 보조금 집행 절차를 강화해 사업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제고했다. 또한, 지원사업의 대상을 확대하고 보조금 교부 시기를 사업 완료 후에서 사업착공 후로 앞당겨 사업이 조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했다. 공동주택관리에 관한 분쟁조정과 감사 요청 대상도 20세대 이상 비의무관리단지로 확대했다. 구는 오는 12월 4일 입주자대표회의 운영 교육을 통해 최근 공동주택 관련 법령 개정 사항과 이번 통합 제정과 관련한 공동주택 지원 제도개선 사항을...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중랑천 제방 산책로에 수천 송이 꽃으로 가득한 ‘벚나무‧수국 특화길’을 조성했다고 9일 밝혔다. 위치는 중곡3동 261-2번지 일대로, 장평교에서 군자교 방면으로 이어지는 구간이다. 약 210미터(m)에 달하는 이곳에 벚나무와 수국을 심어 하천길 자연경관에 특별함을 더했다. 수국은 총 5,458주를 식재했다. 수국 중에서도 꽃잎이 화려하고 월동이 가능한 품종을 심어 사계절 동안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다. 목수국, 별수국 등 18종의 꽃이 연달아 펼쳐져 소담스럽고 청초한 자태를 드러낸다. 보통 5~9월에 개화하지만, 생육이 강하고 반음지 환경에서도 잘 자라기 때문에 쉽게 감상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수국 앞에 놓인 안내 푯말을 통해 꽃의 이름과 특징을 알아보는 것도 하나의 재미다. 또한, 봄철 방문객을 위해 벚나무 27주도 식재했다. 3~4월엔 활짝 핀 벚꽃이 봄바람에 흩날리며 수국 위로 떨어지는 풍경을 즐길 수 있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벚나무‧수...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는 지난 2일 젊음의 열기로 가득한 ‘가면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대학가 상권인 건대맛의거리는 2030세대 청년 유동인구가 많아 ‘젊음의 거리’로도 불린다. 또한 맛집과 쇼핑, 오락시설 등 다양한 놀거리로 늘 활기가 넘치는 곳이다. 이에, 건대맛의거리의 특색이 담긴 문화축제가 열렸다. 건대상가번영회(대표 이옥희)에서 주관하고, 광진구와 서울시가 후원해 청년 및 지역상인을 위한 축제의 막을 올렸다. 먼저, 사전행사로 즉석 노래자랑을 펼치는 ‘나도 가수왕’이 진행됐다. 가면축제라는 이름에 걸맞게 참가자들이 가면을 착용해서 노래를 불렀고, 관객들 또한 가면을 쓰고 응원해 눈길을 끌었다. 본행사 때는 이탈리아 베네치아를 연상시키는 풍성한 공연이 전개됐다. 팝페라(pop-era), 퓨전앙상블, 뮤지컬, 대중가요 등 열정적인 무대가 펼쳐져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다채로운 공연과 더불어, 건대맛의거리를 둘러싼 음식점 등 여러 상가에도 사람들의 발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