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주택 정비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주택 정비사업 자문지원단을 구성했다고 27일 밝혔다. 자문지원단은 신속추진 지원단과 주민소통 지원단으로 나누어 운영된다. 신속추진 지원단은 지역 특성에 맞는 사업개발안 검토와 주민설명회 개최 등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되도록 도와주는 윤활유 역할을 하고, 주민소통 지원단은 주민간 갈등과 분쟁 조정, 복잡한 법령 해석, 관계자와 이견‧민원에 대한 중재안을 제시하는 역할을 한다. 자문단의 주요업무는 정비계획 입안을 위한 신속통합기획 자문, 정비기반시설, 공공시설 등 순부담 적정성 자문이며, 조합원과 재건축관계자 간 분쟁 조정, 정비사업추진 집단민원 중재 등 분쟁사항을 해소하는 기능도 한다. 자문 신청은 사업추진 해당 구역 내 토지등소유자 혹은 조합원 10% 이상의 동의서를 함께 제출하면 된다. 기타 문의사항은 주거사업과(02-450-9705)로 연락하면 된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정비사업 추진을 위해 참여해 주신 자문지원단...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투명 페트병과 캔을 현금성 포인트로 전환해주는 인공지능 재활용품 무인회수기를 추가 운영한다. 설치된 무인회수기는 재활용품을 자동 선별해서 보관하는 인공지능(AI) 로봇이다. 수거된 재활용품은 의류나 밀폐용기 등 새로운 자원으로 활용되어 쓰레기를 감량하는 효과를 낸다. 광진구는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무인회수기를 운영해왔다. 광진광장, 구의3동주민센터, 자양종합사회복지관에 설치돼 있으며, 지난 4년간 3곳에서 누적된 수거량은 투명 페트병 200만 개, 캔 100만 개에 달한다. 이에 더해, 광진구민체육센터와 중곡문화체육센터에 추가 설치했다. 지역주민들의 생활 공간이자 접근성이 좋은 곳을 선정, 이달 27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이용방법은 휴대전화 번호를 입력한 뒤, 라벨이 제거된 투명 페트병이나 빈 캔을 투입구에 넣으면 된다. 재활용품 1개당 10포인트씩 제공되며, 포인트 현황은 전용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누적 포인트가 2,...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지난 7월 초에 치매안심마을 조성의 일환으로 자양2동 제1경로당 건물 벽에 입체 벽화를 그렸다. 노인시설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치매 친화적 환경을 만들어 사회적 관심도를 높이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함이다. 자양2동 제1경로당은 금모래공원과 함께 위치해 놀이터와 벤치, 운동기구 등 편의시설이 갖추어져 있어, 어린이에서 노년층까지 다양한 세대가 이용하는 동네 주민들의 휴식공간이다. 이번 벽화를 진행한 광진구치매안심센터는 치매가 있어도 살기 불편하지 않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경로당 건물 벽을 밝고 화사한 느낌으로 재단장했다. 경로당 전면에는 ‘잔잔하게 파도가 치는 바닷가의 모습’을 입체적으로 그려넣었고 측면 벽에는 ‘사람들이 산을 올라가는 모습’을 그려 넣어 분위기를 생기있고 산뜻하게 만들었다. 벽 한 면에는 ‘걷기는 가장 대표적인 치매예방법입니다.’ 등의 치매예방수칙도 새겨 넣었다. 또한, 벽화를 그린 후 코팅 작업을 해 쉽게 페인트가 벗겨지지 않도...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교통사고 위험지였던 자양사거리 교통섬을 철거하는 등 보행 안전을 전격 강화했다고 24일 밝혔다. 해당 구간은 자양전통시장 방면으로 진입하는 주요 교차로이자 첨두시간(peak-time) 기준 보행량이 1,000명에 달하는 교통밀집 지역이다. 하지만 좁은 횡단보도와 갑작스러운 우회전, 무단횡단 등의 문제로 안전사고 우려가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구는, 자양사거리 교통환경 개선 공사를 신속 추진했다. 먼저, 자양사거리 교차로 남서측에 있던 교통섬을 완전 철거했다. 이로써 횡단보도 폭원이 4m, 보도폭은 3.5m 확장돼 보행 편의가 크게 향상됐고, 우회전 차량으로 인한 보행자 사고를 방지할 수 있게 됐다. 더불어, 교통섬 제거에 따른 차량정체 예방을 위해 우회전 전용차로를 신설했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이번 개선공사로 보행사고 위험이 높았던 자양사거리 일대가 안전하고 쾌적한 휴식처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누구나 안심하고 걸을 수 있는 거리환경 ...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구민과 지역 내 공인중개사를 대상으로 부동산 세제 정보를 알려주는 세무 교육을 실시했다. 강의는 20일 광진구청에서 4시간 동안 진행됐다. 구민 100명 이상이 참여한 가운데, 중곡동 마을세무사로 활동 중인 박남석 세무사가 부동산 거래에 도움이 될 핵심 정보를 나눴다. 교육내용은 부동산 거래 시 발생하는 양도소득세, 취득세, 증여세, 부가가치세 등을 다뤘다. 혼자서는 이해하기 어려운 과세 방법과 세율, 계산식, 비과세 요건 등 전문적인 내용을 누구나 알기 쉽게 설명했다. 또, 충분한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개인별 궁금증을 해소하기도 했다. 참석자들은 “어렵기만 했던 부동산 세금을 쉽게 배울 수 있던 시간이었다”, “부동산 거래를 앞두고 큰 도움이 됐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7월 17일 부터 6세 이상 장애인들의 버스 이용요금 지원비 신청을 받는다. 이 사업은 서울버스 및 서울버스와 연계된 수도권(경기·인천)버스의 환승요금을 월 최대 5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장애가 심한 경우 동반보호자 1인 포함하여 최대 10만 원까지 지원한다. 신청대상은 서울시에 주민등록을 둔 6세 이상 장애인이다. 외국인도 거소지가 서울시이고 장애인등록증을 발급받았다면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중앙부처나 서울시의 다른 사업으로 교통비를 지원받는 경우는 제외된다. 7월 17일부터 21일까지 가까운 동주민센터에 방문하여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한꺼번에 몰리지 않게 출생년도 끝자리에 따라 5부제로 나누어 신청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지원방식은 선 결제 후 환급 방식이며 오는 8월 사용분부터 환급받을 수 있다. 월 단위로 정산하여 다음 달 25일에 지급되며, 신청 이후 지원이 가능해 신청일 이전 소급 지원은 불가하다. 김경호 광진구청장...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이동 약자의 편의 향상을 위해 생활밀착형 소규모 사업장에 맞춤형 경사로 설치를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광진구는 지난해부터 편의점, 약국, 식당, 카페 등 소규모 생활편의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경사로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설치 대상은 연면적 300㎡ 이하 생활밀착형 소규모 사업장이며, 70만 원 상당의 ‘맞춤형 경사로’를 전액 무료로 제작 지원한다. 신청을 원하는 사업장은 오는 9월 27일까지 광진구 장애인 편의증진 기술지원센터(02-446-3210)에 문의하면 된다. 광진구는 경사로 설치 후에도 ‘사업주 만족도 조사’, ‘3년간 무상 수리 서비스 제공’을 통해 시설 유지관리에도 힘쓸 방침이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경사로 설치 지원사업을 통해 이동 약자의 불편이 점차 해소되기를 바란다.”라며 “구민 모두가 불편 없이 생활할 수 있는 광진구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지난 13일 저녁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확인을 위해 중곡동 주변을 긴급 점검했다고 14일 밝혔다. 중곡4동에 옹벽이 파손되어 토사가 유출된다는 신고가 들어와 외부전문가와 함께 긴급 점검했다. 점검결과 즉각적인 붕괴 위험은 없으나 추가 피해 발생에 대비하여 임시 안전조치가 필요했다. 현장에는 구청 직원과 소방관 등 20여 명이 출동하였고 김경호 광진구청장도 현장에 방문하여 긴급 안전조치 지시를 내렸다. 즉시 기동반을 투입하여 방수포, 토류판과 목재 자재 지원을 요청하고 임시 보강공사를 신속히 완료하였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집중호우에 발생하기 쉬운 급경사지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며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빈틈없는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여름철 폭우로 인한 하천 고립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하천변에 CCTV와 원격차단시스템을 설치했다고 12일 밝혔다. 돌발성 집중호우로 인한 하천 수위 상승이 빈번해짐에 따라 중랑천과 한강에 재난관리 CCTV 12대와 원격차단시설 및 감시장치를 2대 설치했다. 하천 수위가 적정선을 초과할 경우 하천 주변에 거주하거나 머물고 있는 주민을 신속하게 대피토록 하기 위함이다. CCTV는 재난대책상황실과 24시간 연계되어 실시간 감시체계를 구축하고 원격차단시설 및 감시장치는 폭우로 침수가 예상될 때 하천 출입을 통제하는 시설이다. 구청 재난대책상황실에서 CCTV로 실시간 모니터링하면서 고립사고 등의 우려가 있어 위험상황으로 판단하면 원격으로 차단기를 조종하여 출입을 통제한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구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할 것” 이라며 “집중호우에 철저히 대비하여 사고를 예방하고 구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지역 소상공인의 온라인 유통 활성화를 위해 ‘라이브 커머스(Live Commerce)’ 실전 교실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라이브 커머스’란 실시간 인터넷 방송으로 판매자가 소비자와 상호 소통하며 상품을 판매하는 온라인 쇼핑 서비스다. 모바일 구매에 익숙한 20~40대 젊은 층에게 인기를 끌면서 주된 유통 경로로 자리 잡고 있다. 이에 광진구는, 영세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온라인 마케팅 교육을 기획했다. 교육내용은 기본개념부터 실습까지 다양하다. 온라인 시장에 대한 이해, 상품별 판매 전략(selling point), 소비자의 이목을 끌 비법까지 알차게 구성했다. 또한, 풍부한 실습 기회를 제공한다. 전직 쇼호스트를 비롯한 전문 강사진이 발성 등 말하기 연습을 도와주고, 리허설을 통해 보완할 점을 채워준다. 강의는 이달 10일부터 내달 14일까지 총 5회 운영된다. 지난 6월 참여자를 선착순 모집했으며, 관내 사업자등록을 둔 소상공인...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노인, 장애인을 대상으로 양질의 급식을 제공하기 위해 7월부터 사회복지 급식관리지원센터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광진구는 영양사가 없는 50인 미만의 노인, 장애인이 이용하는 소규모 급식시설을 지원하기 위해 ‘사회복지 급식관리지원센터’를 설치하고 보다 체계적인 관리 방안을 마련했다. 센터 소속 전문 영양사가 소규모 급식시설에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체계적인 위생, 영양 관리를 지원한다. 구체적으로, 조리실 위생 지도, 입소자 영양 관리, 연령별・질환별 식단관리, 대상별 맞춤형 식생활 교육을 진행한다. 광진구는 올해, 33곳의 소규모 사회복지급식소를 우선 지원하고 대상 시설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전문적인 급식 관리로 안전하고 균형 잡힌 양질의 식사를 제공하겠다.”라며 “지속적인 지원으로 취약계층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해 건강관리를 돕는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모바일 헬스케어는 전용 앱과 디바이스를 이용해 1:1 맞춤 상담을 제공하는 건강관리 서비스다. 평일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과 주민들이 언제 어디서든 건강을 돌볼 수 있게 도와준다. 참여자에겐 심박수, 칼로리 소모량, 보행수 등을 측정할 수 있는 활동량계(스마트밴드)가 배부된다. 이 기기를 모바일 앱에 연동하면 보건소 전담팀으로 생체 정보가 자동 전송되고, 수집된 정보를 바탕으로 24주간 건강 상담을 받아볼 수 있다. 상담 내용은 운동, 영양, 금연, 절주 등 다양하다. 의사와 간호사, 영양사를 비롯한 영역별 전문가들이 대상자의 상태에 맞춰 건강 정보를 제공한다. 또, 매주 월요일엔 각종 정보가 담긴 안내문을 발송해준다. 대상은 광진구에 거주하거나 생활권을 둔 만 19세 이상 구민이다. 이달 31일까지 100명을 모집하며, 희망자는 보건의료과로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