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피해를 예방하고자 ‘광진생수터’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광진구는 폭염에도 구민들이 안전하게 야외활동을 할 수 있도록 생수터 시범 운영에 나섰다. ‘광진생수터’는 500ml 얼음생수를 무료로 제공한다. 매일 3회씩 정해진 시간에 맞춰 200병의 물을 새로 채워준다. 누구나 하루에 1병씩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설치 장소는 긴고랑 계곡, 아차산 등산로, 중랑천 뚝방길 3곳으로, 많은 구민이 이용하는 주요 산책로를 대상으로 꼽았다. 여름이 끝나는 8월까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사이 이용할 수 있다. 운영시간 중엔 공공일자리 또는 자원봉사자가 유의사항을 안내해준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보행객들이 더위를 피해 잠시 쉬어갈 수 있도록 광진생수터를 운영하고 있다”며, “폭염에 맞서 많은 구민이 안전하고 건강한 일상을 보낼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민선8기 1주년을 맞아 출근길에 아이스크림을 나눠주는 깜짝 이벤트를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30일 오전 8시, ‘소통 한 스푼, 행복 한 트럭’이란 소소한 가게가 열렸다. 이날은 김경호 광진구청장이 직접 푸드트럭에 올라 ‘행복’이라고 적힌 아이스크림 컵을 건넸다. 서로의 ‘좋은 친구’로 불리는 직원들은 함께 간식을 먹으면서 여기저기 웃음소리를 터뜨렸다.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630명의 직원이 줄을 서며 큰 호응을 보냈다. 동주민센터에 근무해서 참석이 어려운 직원들에겐 구슬 아이스크림과 샌드위치를 보내며 뜻깊은 시간을 공유했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광진의 발전과 구민의 행복을 위해 늘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준 좋은 친구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 소통하며, 행복하고 활기찬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여름철 자연 재난 발생에 대비해 급경사지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올여름은 태풍과 집중호우 발생이 빈번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특히, 우기에 취약한 급경사지는 토사 유실이나 낙석, 붕괴 사고가 일어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광진구는, 급경사지 재해 예방을 위해 안전점검을 시행했다. 지난 27일부터 양일간 담당부서와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현장점검반이 급경사지 14곳을 면밀하게 살폈다. 광진구에는 산지사면 5곳, 도로사면 7곳, 주택사면 2곳의 급경사지가 있다. 주요 점검사항은 토사면의 균열이나 침하, 배수시설 정비상태, 낙석 발생 우려 여부 등이다. 점검 후 미비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고, 즉각 대처가 어려운 경우 시설물 보수보강, 정밀안전진단 등 후속 조치를 밟아 사고 예방을 철저히 한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여름철 우기에 발생하기 쉬운 급경사지 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관리에 적극 힘쓰고 있다”며, “자연 재난에 맞서 구민...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민선 8기 1주년을 맞이해 구민이 선정한 광진구 10대 뉴스를 27일 발표했다. 광진구는 지난 1일부터 9일까지 9일간 민선 8기 1년 동안 추진한 주요 정책 중 내부 심사를 거친 20개 사업 가운데 득표를 많이 받은 10개 사업을 선정했다. 1위는 ‘군자역사거리 유턴차로 설치 및 군자역 일대 상업지역 1.5배 확대’가 차지했다. 끊임없는 소통과 협력으로 지역의 숙원을 해결한 것이 많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2위는 ‘소통으로 거듭나는 광진구! 소통과 현장 중심의 구정 운영’이다. 광진구는 지난 1년간 펼친 골목소통, 구청장 직통문자, 구청장과의 만남의 날, 학교 앞 소통 등 다양한 방식으로 부지런히 소통한 것이 구민들에게 큰 공감을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3위를 차지한 ‘공공기관 청렴도 2등급 달성’은 12년 만에 이룬 값진 성과다. 공정, 소통, 친절의 민선 8기 정책방향과 함께 올바르고 투명하게 운영한 광진구의 긍정적인 진전이 반영된 ...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오는 30일, 청년들을 위한 ‘광진구 청년 사업 홍보전’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홍보전은 ‘광진구 청년으로 살아남기’를 부제로 열린다. 청년들에게 광진구에서 추진하는 다양한 청년정책을 홍보하고, 현장에서 청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청년센터 광진오랑이 주관하고 14개의 광진 청년 지원 기관, 단체가 참여해 커뮤니티, 금융, 주거, 참여, 진로, 창업, 문화예술, 마음 건강, 1인 가구 등 8개 분야의 청년정책을 알린다. 정책 소개와 함께 광진구에 바라는 청년정책 제안하고 청년네컷 찍기, 돈BTI 재무성격 알아보기, 내 공공임대주택 점수 알아보기, 타로카드로 알아보는 나만의 길 찾기, 청년자립도전사업단 등 다양한 상담, 체험 프로그램도 준비했다. 특히, 이번 홍보전은 게임 형식으로 진행돼 이색적이다. 청년들이 각 부스의 운영자를 만나 광진구 청년정책 스탯(능력치)을 모아 임무를 완료하면 소정의 보상을 받는다. 청년들은 현...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우울감 등 심리적인 어려움을 겪는 구민에게 정신건강 상담비를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정신건강 상담비 지원은 비용부담 없이 전문의료기관을 방문해 문제점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하도록 돕는 취지다. 광진구에 거주하거나 생활권을 둔 누구나 지원받을 수 있다. 비용은 1~3회차까지 최대 8만 원을 지원한다. 1회차엔 우울, 불안증세 등에 관한 선별검사를 받고 상담 동의서를 작성하면 진료비에서 4만 원이 공제된다. 2, 3회차 때는 전문의에게 심층 상담을 받으면 2만 원씩 지원받는다. 의료기관 방문 전, QR코드로 접속해 설문지를 작성하면 쉽게 도움받을 수 있다. 응답자에게는 정신건강 상담과 전문의 진료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더불어, 고위험군 대상자에겐 무료 전화 상담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이용 방법은 참여 의료기관에 전화 예약한 후 방문해서 동의서를 작성하면 된다. 현재 4개 의원이 참여 중이며, 연락처 등 자세한 사항은 광진구청 누리집에서 확인...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2023년 여름방학 영어캠프’에 참여할 초등학생 4~6학년 170명을 모집한다. 캠프는 7월 27일부터 8월 9일까지 10일간 건국대학교 언어교육원에서 진행된다. 시간은 오전반(9시 30분~12시 40분)과 오후반(14시~17시 10분) 중에 선택할 수 있다. 건국대 원어민 교사가 자연, 과학, 예술과 같은 일상생활과 밀접한 소재를 활용해 읽기, 쓰기, 말하기, 듣기 능력이 고루 향상될 수 있도록 교육한다. 그룹 발표, 에세이 작성, 만화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활동도 함께한다. 또한, 학생들이 복습할 수 있도록 화상영어 시스템을 통한 반복 학습 서비스도 제공한다. 참가비는 1인당 13만 원이다. 수강료는 37만 원이지만, 24만 원을 광진구에서 지원한다. 저소득층 가정의 자녀는 수강료 전액을 지원한다. 신청은 오는 6월 27일부터 7월 2일까지 건국대학교 언어교육원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선착순 마감된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해외에 나가지 않...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직장인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체력 키움 운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광진구보건소에서 추진하는 ‘건강한 직장 만들기’ 사업 중 하나다. 하루의 절반가량을 회사에서 보내는 직장인들이 건강한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다. 특히, 시간적인 여유가 부족한 직장인을 위해 찾아가는 방식을 택했다. 전문 신체활동 강사가 직접 사업장을 방문해 운동 방법을 자세히 알려준다. 갑작스러운 야근이나 회식이 생길 것을 고려해 점심시간을 활용한 점도 특징이다. 수업은 매주 1회씩 8주간 진행된다. 시간은 50분이며, 기초체력 향상에 도움이 될 내용으로 알차게 구성했다. 근육 이완을 돕는 스트레칭 동작부터 단계별 전신 운동까지 다양하다. 밴드, 밸런스 패드, 필라테스링 등 소도구를 활용해 근력을 키워볼 수 있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하루의 대부분을 회사에서 보내는 직장인들이 보다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보건사업...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중장년 1인가구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는 ‘행복한 밥상’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행복한 밥상’은 혼자 사는 이웃들이 함께 모여 요리하고 식사하는 소통 프로그램이다. 만성질환 발병률이 높은 중장년 1인가구의 건강을 지키고, 자연스러운 교류 기회를 만들어 소외감을 해소하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대상은 중장년(만 40~64세) 1인가구 100명으로, 오는 10월까지 총 4기수로 나눠 진행된다. 기수마다 3회씩 요리교실에 참여해 먹거리를 매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1회차는 만성질환 예방관리를 주제로 저염 음식을, 2회차는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 면역력을 높이는 요리를 만든다. 3회차는 언제든지 쉽게 조리할 수 있는 간편식을 만들어본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혼자 사는 중장년 구민들이 균형 잡힌 식사를 챙기고 주변 이웃과 유대감을 쌓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급증하는 1인가구 수요에 맞춰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구의역 4번 출구 옆에 스마트도서관을 구축하고 운영을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무인 도서 대출‧반납 시스템으로 운영되는 ‘스마트도서관’을 통해서는 도서관에 방문하지 않아도 자유롭게 책을 빌리고 반납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스마트도서관은 구의역에 구축되었다는 점에서 지하철을 이용하는 구민들의 책 접근성을 향상할 것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용도 지하철이 운행하는 시간에 맞춰 5시부터 24시까지 가능하며, 365일 연중무휴로 운영된다. 스마트도서관 ‘책 자판기’에는 다양한 분야의 신간 도서와 베스트셀러 210권이 비치되어 있다. 터치스크린을 통해 도서 목록에서 대출할 책을 선택하면 된다. 광진구립도서관 회원이라면 누구나 1명당 2권씩 14일간 대출을 할 수 있고, 반납 역시 가능하다. 7월부터는 6곳의 광진구립도서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도서를 대출할 수 있는 ‘상호대차 서비스’도 열린다.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원하는 책을 예약 신청한 후, 구의역...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구의강변로 10에 소재한 구의유수지 쉼터를 ‘시니어파크’로 새롭게 조성했다고 15일 밝혔다. 광진구는 강변나들목 입구에 있는 구의유수지 쉼터를 어르신들이 안전한 신체활동과 여가문화 생활을 즐길 수 있는 시니어파크로 탈바꿈시켰다. 반경 500m 이내에 경로당 6곳이 위치해 있어 많은 어르신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구의유수지 시니어파크는 시니어놀이터, 헬스파크, 커뮤니티 공간으로 이루어졌다. 특히, 어르신이 일상생활에 필수적인 움직임을 증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설계됐다. 어르신들의 유연성과 균형감각 강화, 관절 건강을 증진 시키고자 시니어놀이터에 시니어 전용 운동기구 7종을 설치했으며, 헬스파크에는 근력, 유산소 운동기구 9종을 마련해 어르신들이 더 활발한 신체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공원에서 건강하게 운동도 하시고 동네 어르신들과 담소도 나누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올해 6월 정기분 자동차세(1기분) 58,193건에 대해 63억 5,900만 원을 부과하고 납부 고지서를 발송했다고 13일 밝혔다. 6월 정기분 자동차세는 올해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소유 기간에 대한 세금으로, 이달 1일 기준 자동차등록원부상 소유자에게 부과된다. 다만, 상반기 중 소유권을 이전한 경우엔 차량 이전등록일 기준으로 소유한 기간만큼 일할계산한 세액이 부과된다. 지난 1월, 3월에 자동차세를 선납한 차량은 과세 대상에서 제외된다. 자동차세는 은행에 직접 가지 않고도 서울시 ETAX 시스템, 서울시 STAX 앱, PAYCO, 카카오페이 등 간편결제사 앱, 전용계좌를 통한 납세자 계좌이체, ARS(1599-3900) 등을 통해 납부 가능하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자동차세는 인터넷, 스마트폰, 금융기관 입출금기 등 다양한 방법으로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라며, “납부 기한이 지나면 3%의 가산금이 부과되니, 기한 내 납부해 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