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지난 8일 구의1동에서 ‘주민합동 야간순찰’을 실시했다. 광진구는 지난 4월부터 ‘주민합동 야간순찰’을 통해 낮에는 파악하기 어려운 주민 안전 위해 사항과 불편 사항을 확인하고 있다. 동별 주민대표, 주민센터 직원이 함께 안전 취약 지역 등을 순찰하며 현장에서 주민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문제를 해결해 나간다. 보안등 점등 상태 및 신규 설치 장소 발굴, 가로적치물, 시설물 파손 등 안전 위해 요소, 골목 청결 등을 중점 점검했다. 현장에서 만난 지역 주민들은 자양로32길에 보안등 추가 설치, 구의3동 경계 부근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 대책 강구, 새한아파트 담장 수목 전지, 해충 방역 활동 강화, 주택가 이면도로 빗물받이 청소 등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말씀해주신 내용들을 빠른 시일 내에 반영하겠다.”라며, “지속적으로 주민들과 현장에서 소통하며, 살기 좋은 광진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세종대가 개최하는 ‘2023 외국인 유학생 취업박람회’에 적극적인 지원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7일부터 8일 이틀간 세종대 광개토관 컨벤션 C홀과 컨퍼런스룸 1,2호실에서 열리고, 20여개의 기업‧공공기관 등이 참여한다. 외국인 유학생과 구직자 고용을 통해 기업의 글로벌 성장과 상생 발전을 위해 기획된 박람회는 취업 인터뷰, 취업 준비를 위한 외국인 유학생 컨퍼런스, 취업 현황과 대안을 논의해보는 포럼 등이 진행된다. 이에 광진구는 외국인 유학생과 구직자를 위한 일자리센터 홍보관을 운영한다. 광진구 일자리센터 전문 직업상담사가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 취업 정보 부족으로 구직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외국인 유학생과 구직자를 위해 1:1 취업상담과 구인‧구직 등록 접수를 돕는다.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작성법까지 꼼꼼히 챙긴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민‧관‧학 협업으로 수요자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연령별...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바퀴벌레 등 감염병 매개 위생해충을 사전 차단하기 위해 ‘방역소독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광진구는 주민들의 피해를 예방하고자 신속히 대응 방안을 모색했다. 공개입찰을 거쳐 계약을 맺은 전문 방역업체와 함께, 5~6월 두 달간 퇴치 작업에 총력을 기울인다. 바퀴벌레는 초기에 진압하지 않으면 쉽게 번식하는 만큼 선제적 대응에 나선 것이다. 먼저, 전체 15개 동에 대한 방역소독을 실시했다. 광진구보건소와 전문 방역업체가 합심해 바퀴벌레의 주요 서식지인 정화조, 맨홀, 수도계량기, 하수구 등에 독먹이제를 설치하고 소독약을 분무했다. 이와 함께, 바퀴벌레 민원 다발 지역엔 추가 방역을 진행한다. 최근 3년 민원 현황을 면밀하게 분석해 4개 동을 취약지로 선정했으며, 각 동에는 방제작업을 2회 더 시행하여 더욱 꼼꼼한 방역망을 구축해나갈 계획이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쾌적하고 건강한 주거환경 조성이 구민 행복을 위한 첫걸음”이라며, “광진...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아차산 생태공원을 ‘아차산 어울림정원’으로 새롭게 단장했다고 1일 밝혔다. 20년 이상 경과해 노후 정도가 심각했던 아차산 생태공원이 ‘아차산 어울림정원’으로 새 단장을 마쳤다. 광진구는 기존 지형을 활용해 바람, 장미, 향기, 와당, 돌, 소리 등 6가지 테마를 조성하며, 생태공원을 특색 있는 정원으로 재탄생시켰다. 아차산 숲속도서관에서 출발하면 첫 번째로 만날 수 있는 곳은 ‘바람정원(Wind Garden)’이다. 사초류를 도입해 이색적인 그라스원으로 조성한 이 정원에서는 바람이 불 때마다 흔들리는 잎들의 향연을 느낄 수 있다. 이어진 ‘장미정원(Rose Garden)’에서는 수줍게 핀 장미꽃이 방문객을 반겨준다. 사랑과 아름다움을 상징하는 장미꽃을 배경으로, 연인이나 가족이 함께 사진을 남겨도 좋은 곳이다. 이 밖에도, 향기 있는 수종 도입으로 은은한 향기가 가득한 ‘향기정원(Fragrance Graden), 홍련봉 보루에서 출토된 고구려 와...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1인가구를 대상으로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6일 밝혔다. 최근 전세 사기가 전국으로 확산하면서 임차인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이에, 광진구는 부동산 관련 전문지식과 경험 부족으로 계약에 어려움을 겪는 1인가구를 위해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 서비스’를 지원하기로 했다.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 서비스’는 광진구청 부동산정보과 내 ‘안심계약 상담센터’에서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제공된다. 대상은 광진구에 거주하거나 거주할 예정인 1인가구와 예비 1인가구로, 독립생활을 준비하는 사회초년생이나 부동산정보에 취약한 홀몸 어르신 등이 특히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도움 서비스는 ‘주거안심매니저’ 2명이 대면 또는 유선으로 제공하게 된다. 이들은 중개 활동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공인중개사로, 한국공인중개사협회의 추천을 받아 위촉됐다. 주거안심매니저는 전‧월세 계약서 작성 등 계약 상담, 주거지...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지난 24일 지역 어르신들의 쉼터 ‘구립 자양노인복지관’을 개관했다고 25일 밝혔다. 서울 광진구 자양2동에 위치한 ‘구립 자양노인복지관(관장 김문수)’은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에 연면적 980.7㎡ 규모로 조성됐다. 약 4년에 걸친 끊임없는 노력 끝에, 관내에서 처음으로 구립 노인복지관 설립을 이뤘다. 이곳에서는 어르신들의 ‘배움과 성장’, ‘소통과 교류’, ‘건강과 영양’을 책임진다. 1층에는 물리치료실, 2층은 여가와 취미 활동을 도울 프로그램실, 3층에는 체력단련실을 갖췄고, 4층은 직원 사무실로 사용한다. 또한 야외 테라스와 지하 식당 휴게공간에서 즐겁게 이야기 나누며 친목을 쌓을 수 있다. 개관식에는 김경호 구청장과 구의원, 사회복지시설장 등이 함께했다. 먼저 복지관 건립에 공헌한 설계, 시공, 감리자에 대한 감사패 수여가 진행된 뒤 내빈들의 축사가 이어졌다. 김경호 서울 광진구청장은 “새 출발을 알린 자양노인복지관에서 웃음과 기쁨이 ...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실시한 2023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고 24일 밝혔다. 재난관리평가는 전국 338개 재난관리책임기관을 대상으로 재난관리 단계별 주요 역량을 진단하는 종합 평가다. 2005년부터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국가 차원의 재난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 광진구는 5개 평가 분야(공통, 예방, 대비, 대응, 복구)에서 고르게 높은 평가를 받아 최고등급인 ‘우수’를 획득했다. 이에 따라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과 함께 특별교부세 8,000만 원, 포상금 400만 원을 확보하게 됐다. 특히, 36개 평가지표 전반적으로 높은 점수를 얻어 눈길을 끈다. 민선8기 6대 핵심전략 중 하나인 ‘안전환경’에 대한 적극적인 의지와 실행력이 좋은 결과를 끌어냈다. 3,480대의 CCTV를 24시간 관제하는 재난안전종합상황실, 선제적 재난 대응을 위한 ‘스마트 올인원 시스템’까지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교통약자의 편의 향상을 위해 보도 시설물을 전수조사한다고 18일 밝혔다. 광진구는 지난 5월 2일부터 26일까지 24일간 관내 주요 25개 노선의 보도 시설물을 전수조사해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을 구민들에게 제공할 방침이다. 구체적으로 보도 포장 상태, 횡단보도 경계석 턱 낮춤 적정 여부, 점자블록 및 차량 진입 억제용 볼라드 설치 기준 적합 여부, 어린이보호구역 방호 울타리 상태 등을 조사한다. 특히, 보도와 차도의 높이차, 설치 방향이 부적정한 점자블록 등 교통약자 이동편의시설을 집중 점검해 휠체어 사용자와 시각장애인의 편의를 증진하는 데 중점을 둔다. 26일까지 전수조사를 마치면, 보도 시설물 상태를 A등급부터 E등급까지 5단계로 분류하여 중장기 정비계획을 수립한다. 김경호 서울 광진구청장은 “낡고 파손된 보도 시설물, 규정에 맞지 않는 시설물, 교통약자 편의시설 등을 개선해나갈 것.”이며 “구민 누구나 안심하고 편안히 걸을 수 있는 안전하...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오는 25일 광진문화예술회관 나루아트센터에서 ‘제28회 광진구민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올해로 28회를 맞는 ‘광진구민의 날’은 1995년 광진구의 대표명소 아차산성이 사적 234호로 지정된 5월 25일을 ‘구민의 날’로 정하고, 해마다 광진구를 빛낸 자랑스러운 구민들을 격려하며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갖는 날이다. 이번 구민의 날은 ‘음악’으로 소통한다. 다양한 장르가 조화를 이루듯 각계각층 구민이 즐겁게 어울릴 수 있는 문화예술 축제를 준비했다. 우리나라 전통 음악과 클래식, 뮤지컬이 한데 모여 깊은 감동과 위로를 선사한다. 행사는 오후 3시부터 진행, 1부와 2부로 나눠 구민들의 자긍심을 높일 특별한 시간을 선보인다.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공연장 기준 약 600석의 객석이 마련돼 있다. 먼저 1부에서는 ‘구민헌장 낭독’과 ‘광진구민대상 시상식’이 진행된다. 다 함께 광진구민 헌장을 읽어보며 구민으로서의 긍지와 ...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오는 20일 자양3동에서 ‘제5회 명품한강 장미축제’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자양3동 장미축제는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대표적인 지역축제다. 수천 송이 장미꽃으로 가득 채운 골목 담장길에서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한다. 지난해는 약 1,500명의 관객이 참석할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 장미축제는 자양제3동문화행사위원회(위원장 장국환)가 주관하고 자양3동 직능단체가 후원한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현대 6~8차 아파트 사이 통행길에서 진행되며,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더욱 풍성한 재미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3색(色) 재미인 볼거리와 즐길거리, 먹을거리를 다채롭게 마련하여 축제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킨다. 행사장 길목에선 갖가지 체험부스를 운영한다. 풍선아트, 캐릭터 타투, 종이접기, 양말목 공예, 한과 만들기가 준비되어 있다. 또한, 제기차기와 딱지치기, 투호 등 전...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오는 20, 21일 양일 간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페스티벌 ‘2023 광진 반함 축제’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반함 축제’는 이달 20일부터 이틀간 어린이회관 서편운동장에서 열린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반려동물과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특별한 행사가 마련되어 있다. 광진구와 건국대 캠퍼스타운 사업단이 공동 주최하고, 건국대 수의과대학이 주관을 맡았다. 먼저, 첫날 오전에는 ‘독(dog)스포츠 대회’로 활기차게 포문을 연다. 장애물 넘기, 달리기 경주, 기다려 게임 등 활동적인 놀이 체험으로 반려견과 몸을 움직여본다. 오후 1시부터는 유명 동물훈련사 설채현 수의사의 상담 토크쇼가 전개된다. 반려동물에 대한 이해, 문제행동 교정법, 기본 펫티켓을 알려주고, 이어지는 질의응답 시간에서는 반려인들이 평소 느끼는 궁금증과 고민을 시원하게 해결해준다. 다음날 21일 역시 즐길거리가 가득하다. 오전 중 진행되는 ‘반려동물 장학퀴즈’에서는 ...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관내 음식점을 대상으로 영업용 음식물 쓰레기 수거용기를 무상 교체한다고 4일 밝혔다. 관내 약 5,500개의 음식점이 소재한 가운데, 주요 상권인 ‘맛의 거리’를 중심으로 교체작업에 들어갔다. 요일별로 정해진 지역을 찾아가 20L짜리 오래된 수거통을 새것으로 바꿔준다. 건대 로데오거리와 능마루 맛의 거리, 미가로 등 5곳을 대상으로 하며, 올해 10월까지 진행된다. 이와 함께, 세척 서비스를 제공해 위생 관리를 돕고 있다. 음식점이 가장 많은 화양동을 집중관리 대상으로 선정, 주 2회씩 세척과 소독을 실시한다. 가게 앞에 수거용기를 내놓으면 전문업체에서 깨끗하게 씻어낸 뒤 다시 전달해주는 방식이다. 김경호 서울 광진구청장은 “음식점의 필수용품인 쓰레기 수거용기를 세척하고 교체함으로써 위생적인 환경을 제공하고자 한다”며, “이번 사업이 깨끗한 도시미관을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