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3월부터 만 60세 이상 64세 이하 의료급여 수급자를 위해 임플란트 시술 비용을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광진구는 여기에, 관내 만 60세 이상 64세 이하 의료급여 수급자도 임플란트 시술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구비를 투입해 지원 대상자를 확대한다. 이번 지원 사업은 더 많은 의료급여 수급자의 건강한 삶과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추진됐다. 광진구는 생활밀착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복지 체감도를 향상하고 의료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한다. 지원대상은 시술 시작일부터 신청일 현재 광진구에 주소지를 둔 구민, 만 60세부터 64세까지의 의료급여 수급자 구민, 부분 무치악 환자인 구민이라는 조건이 모두 충족되어야 한다. 대상자는 약 1천 명 정도로, 그 비율은 광진구 전체 인구의 14%를 차지한다. 이들은 1인당 100만 원 이내의 실비를 1회 지원받을 수 있다. 단, 임플란트 시술 비용에 상관없이 1종 수급자는 10%를, 2종 수급자는 20%의...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지난 28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공동위원장 김경집) 위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신규위원 8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지난해 활동 성과와 2023년 연차별 시행계획(안)을 주요 안건으로 다뤘다. 김경호 서울 광진구청장은 “광진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 협력의 구심점이 되어 지역의 다양한 복지 문제를 해결해왔다”라며, “앞으로도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다져 복지 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고 약자와의 동행을 실현할 것”이라고 인사말을 건넸다. 이어 지난해 활동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이 진행됐다. 끈끈한 민관협력을 바탕으로 어르신 실생활 조사연구, 장애인 이동편의 증진을 위한 지역조사, 민관협력 노우(Know)답 사례공유회 등 여러 활동을 수행했다. 또한 ‘광진희망씨드사업’을 통해 위기가구 14곳을 긴급 지원하며 지역 복지 발전에 앞장서는 모습이었다. 다음으로, 2023년 연차별 시행계획에 대한 논의가 이어...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직원들과의 활발한 소통을 동력 삼아 조직문화를 전격 개선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광진구는 민선8기 실질적인 원년의 해를 맞아 직원과의 ‘내부 소통’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1월부터 공정한 인사운영과 조직문화 개선을 목표로 ‘TF 추진단’을 가동했으며, 최근 1분기 정례조례에선 익명의 ‘돌직구 대화방’을 열어 MZ세대 직원들과 솔직한 대화를 나누었다. 특히 ‘돌직구 대화방’은 실시간 오픈채팅 방식으로 운영돼 더욱 가감 없는 얘기들이 오갔다. 이는 김경호 서울 광진구청장과 광진구 간부들이 후배들의 의견에 공감하고 곧바로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계기가 되었다. 직원들의 요구사항은 크게 2가지였다. 주로 “휴가 갈 때 눈치 주지 마세요”, “과도한 업무지시 삼가주세요”, “국과장 모시는 날 없었으면”과 같은 조직문화 개선과, “복지포인트 올려주세요”, “구내식당 맛있게 바꿔주세요”, “체력단련실 열어주세요” 등의 복리후생에 대한 내용이다. 이에 광...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전세 사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전·월세 안심계약 상담센터’를 운영한다. 최근 ‘빌라왕 사건’과 같은 전세 사기, 부동산 주택가격 하락으로 인한 깡통 전세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구는 이로 인한 피해자가 발생하는 것을 막고, 안정적인 주거정착과 임차권 보호를 도모하기 위해 ‘전·월세 안심계약 상담센터’를 추진했다. 광진구 관내 부동산 계약 예정자 또는 계약자를 위해 열려있는 ‘전·월세 안심계약 상담센터’는 계약에 어려움을 겪는 사회초년생과 1인가구 등 주거 취약계층을 주요 대상으로 한다. 상담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광진구청 부동산정보과에 있는 상담센터에서 운영되며, 상담을 원하는 자는 부동산정보과(02- 450-7750)로 사전 예약을 신청하면 된다. 상담을 진행하는 공인중개사 상담관은 계약사항과 거래 사고에 관련한 전문성을 갖추었으며, 우리 구에 개업해 광진구 지역 사정과 시세에 정통한 공인중개사를 한국공인중개사협회로부터 추천받...

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중랑구 평생학습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배움의 즐거움을 널리 홍보하고자 평생교육 슬로건을 주민 공모한다. 공모전에는 중랑구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슬로건은 중랑구 평생학습 참여의 기쁨과 즐거움을 표현하는 간결하고 창의적인 문구로, 평생학습의 가치와 필요성 등을 함축적으로 표현하면 된다. 접수기간은 2월 27일부터 3월 9일까지다. 공모에 참여를 원하는 구민들은 신청서 작성 후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거나 중랑구 평생학습관을 방문하여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중랑구청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중랑구청 교육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제출된 작품은 내부 심사 및 주민 선호도 조사를 함께 반영하여 최종 슬로건을 선정하며, 선정된 슬로건은 중랑구 평생학습관 홈페이지, 홍보물 등에 사용되어 구민 평생학습 홍보에 적극 활용될 계획이다. 류경기 서울 중랑구청장은 “이번 공모전은 주민들과 함께 평생교육 슬로건을 만드는 데 의의가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오는 3월 3일까지 ‘취업 사진 촬영 지원사업’에 참여할 사진관을 모집한다. ‘취업 사진 촬영 지원사업’은 취업을 준비하는 광진구민들의 취업 의지와 자신감을 북돋우고, 취업 활동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준비된 사업이다. 광진구 일자리센터에 구직 등록을 한 후 전문직업상담사와 상담을 진행한 구직자는 카카오톡 플러스 채널인 ‘광진구 일자리’에서 3만 원 상당의 촬영권을 지원받는다. 1인당 연 1회 제공되는 이 촬영권을 통해, 구직자는 취업 활동에 필요한 증명사진을 촬영 및 인화할 수 있다. 구는 먼저, 이번 사업에 참여할 사진관을 모집한다. 구직자의 취업 사진을 촬영하고 인화를 제공한 사진관은 구를 통해 월별로 정산을 받게 된다. 사진관은 광진구 관내 소재여야 하며, 취업 사진 촬영과 인화(규격 3.5×4.5cm) 제공 그리고 이메일과 카카오톡 등으로 촬영본 전송, 두 가지가 모두 가능해야 한다. 또한, 별도 사업장이 없거나 국세·지방세를 체납 중인...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재활용 분리배출의 활성화를 위해 두 팔을 걷어붙였다고 22일 밝혔다. 광진구는 오는 6월까지 찾아가는 분리배출 교육 운영, 재활용품(캔‧페트병) 무인 회수기 확충, 마을버스 광고를 활용한 분리배출 홍보 등을 추진하며, 환경보호와 자원 순환‧절약에 앞장선다. 먼저, ‘찾아가는 분리배출 교육’은 강사가 직접 찾아가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홍보하는 실전 체험형 교육이다. 초‧중‧고교에서 이미 운영해왔던 이 교육을, 이번에는 관내 경로당을 포함한 100곳에 어르신과 성인을 대상으로도 진행한다. 또한, 재활용품(캔‧페트병) 무인 회수기인 ‘네프론’을 추가 설치해 자원의 회수율을 높인다. 인공지능을 바탕으로 재활용품을 캔과 페트병으로 분리‧압축해 저장하는 ‘네프론’은 투입량만큼 현금이 되는 포인트를 지급하는 분리수거 기계이다. 현재 구의3동 주민센터 앞, 광진광장, 자양종합사회복지관 등 총 3곳에 ‘네프론’이 설치되어 있다. 2022년, 총 3대의 네프론은 ...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2월 한 달간 납세자가 찾아가지 않은 ‘지방소득세 미환급금 집중 정리 기간’을 실시한다. 지방소득세 환급은 국세경정, 연말정산 등 다양한 사유로 발생하며, 미환급금은 5년 안에 청구하지 않으면 환급권리가 소멸한다. 이에 광진구는 미환급금 대상 납세자에게 환급통지서를 발송하고 환급금을 신청할 수 있도록 모바일을 통한 안내도 적극 추진한다. 지방세 환급신청은 카카오톡(채널명: 광진구지방세환급), 서울시 ETAX, 위택스, 스마트폰 앱 STAX, 정부24 등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문자 수신(455-8100), 팩스(411-1729), 전화(450-7435) 등 편리한 방법으로 신청하면 된다. 지방세 환급금은 기부도 가능하다. 카카오톡 채널의 ‘광진구지방세환급’ 아래창에 ‘서울시 지방세환급금 조회’ 서비스를 이용하여 주민등록번호만 입력하면 간편하게 환급금 조회와 신청, 기부까지 할 수 있다. 단, 개인회원만 이용할 수 있다. 김경호 서울 광진구청장은...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지난 17일 골목소통에 이어 동주민센터를 찾아가 주민들이 민원업무를 편하게 볼 수 있도록 ‘구청장 1일 민원안내 활동’을 추진했다. 지난 17일,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민원 현장의 작은 목소리까지도 꼼꼼히 챙겨 듣기 위해 직접 광진구의 1동주민센터 민원실을 찾아 방문한 주민의 민원 처리를 도왔다. 김경호 광진구청장부터 실천하는 친절 서비스로 주민센터 전 직원의 친절 공감대 형성에도 기여하고자 나선 것이다. 이날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민원처리! 구청장이 도와드립니다' 란 어깨띠를 착용하고, 민원 신청서 작성 지원 및 담당 창구 안내, 주민만족 폐테크(페트병, 우유팩, 폐건전지 교환 사업)에 참여한 주민에게 교환 품목 전달, 기초수급자 중 65세 이상 홀몸 어르신에게 후원받은 반찬을 나누어 주는 공유냉장고 설명, 휠체어를 대여하는 활동을 하였다. 또한 주민센터 직원들의 자리를 일일이 찾아가 격려하고, 지역 주민의 건의사항을 경청하는 시간도 가졌다. 김경...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저장강박으로 의심되는 50대 독거남성 집을 찾아 15톤 쓰레기를 청소, 새로운 삶을 살 수 있도록 희망을 전했다고 17일 밝혔다. 자양1동의 한 다세대주택에 거주 중인 A씨(59세)는 길거리에 버려진 물건들을 마구잡이로 가져와 집안 천장까지 가득 쌓아 두고 있었다. 집 주변에도 장기간 폐기물을 적치해 이웃 주민들의 우려와 갈등을 초래하곤 했다. 집안 곳곳 쌓여있는 오래된 고물과 생활쓰레기로 인해 악취가 진동하고 벌레까지 생긴 상태였다. 집주인 A씨를 설득하기 위해선 끊임없는 노력이 필요했다. 가족과 단절되고 고용상태도 불안정해 그가 의지할 수 있는 건 오래된 물건들뿐이었다. 지난 2013년과 2019년에도 대청소를 해주었지만, 저장강박의 특성상 재발이 쉬워 다시 물건을 적치하는 악순환이 반복됐다. 광진구는 이번 사태의 근본적인 해결책을 마련하고자 곧바로 대책회의를 열었다. 먼저 A씨를 설득해서 쓰레기를 비워내고, 도배와 장판을 지원해 안전한 주거 ...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2월부터 유실‧유기동물을 입양한 반려인을 대상으로 입양에 소요한 비용 일부를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광진구는 유기동물의 입양을 활성화하고, 성숙한 반려문화와 반려동물의 적정한 사육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이번 입양비 지원을 준비했다. 지원대상은 관내에서 구조된 유기동물을 반려 목적으로 입양한 반려인이다. 단, 반려인은 반려동물을 광진구 유기동물 보호센터에서 입양, 반려동물의 내장형 동물등록을 완료(고양이 포함), 동물을 입양한 지 6개월 이내라는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지원금은 한 마리당 최대 25만 원까지 지원되는데, 반려인 1명당 최대 3마리 한도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지원범위는 질병 진단‧치료비, 예방 접종비, 중성화 수술비, 내장형 동물등록비, 미용비, 펫 보험 가입비 등이다. 지원을 원하는 반려인은 보호센터에서 발급받은 입양확인서와 입양비 청구서, 동물등록증 등 필요 서류를 구비해 광진구청 지역경제과에 방문 또는 전화, 메일로 신...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오는 15일, 마스크 착용 의무가 유지되는 버스와 택시 차량 내에 비치용 마스크를 배부한다. 1월 30일부터 정부의 실내마스크 1단계 의무 조정 계획에 따라, 실외에 이어 실내에서도 마스크 착용 의무가 ‘권고’로 전환됐다. 단, 감염취약시설, 의료기관과 약국, 대중교통수단에서는 실내마스크 착용 의무가 유지된다. 이러한 일상 회복의 과도기에서, 구는 마스크 착용 여부에 대한 구민들의 혼란을 예상해 시내버스와 마을버스, 택시에 비치용 마스크를 배부하기로 했다. 미처 마스크를 챙기지 못한 구민들이 대중교통을 이용하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하고, 마스크 미착용으로 인한 감염병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서다. 마스크는 버스업체와 개인택시를 포함한 택시 운송사업자에게 약 101,350매가 배부될 계획이다. 버스 92대에는 대당 300매, 개인과 법인 택시 1,475대에는 대당 50매가 배부 된다. 이에 따라, 15일 이후부터 광진구 내 버스나 택시 이용 시 마스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