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 군자역 일대 상업지역 확대를 위한 지구단위계획 변경(안)이 26일 서울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통과하며, 광진구 민선8기 핵심 사업인 상업지역 상향으로 도시 재구조화의 첫 성과를 이뤄냈다. 지구단위계획 대상지는 서울 광진구 군자역 일대 약 16만㎡이며, 이번 심의 통과로 상업지역이 24,720㎡ 증가(47,016㎡→71,736㎡)하게 되었다. 이번 결정을 통해 지하철 5․7호선 더블역세권인 해당 지역에 주거복합 고밀복합개발의 여건이 마련되어, 군자역 일대를 문화와 업무, 주거가 어우러진 비즈니스 중심지로 육성하기 위한 도시 발전 계획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수 있게 되었다. 지구단위계획 주요 내용은 군자 역세권의 업무․상업 강화를 위한 상업지역으로의 용도지역의 상향(24,720㎡), 천호대로 주상복합 개발 촉진을 위한 주거복합 허용에 중점을 두고 있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이번 서울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심의 통과는 도시개발을 열망하는 구민들의 지지...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지난 22일, 다문화가족들과 ‘외갓집 체험’에 나섰다. 광진구가 주최하고 광진구가족센터가 주관한 ‘외갓집 체험’은 다문화가족이 한국 농촌 체험활동을 경험하며, 한국 사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가족과 추억 및 유대감을 쌓을 수 있도록 추진된 프로그램이다. 또한, 참여 가족 간 교류와 소통의 장이 자연스럽게 마련됨에 따라, 광진구는 지역 내 다문화가족의 네트워크 형성에도 이번 프로그램이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했다. 이번 체험에는 총 15가구, 60여 명의 다문화가족이 참여했으며, 한 가족당 2명에서 5명의 가족 구성원들이 함께 체험에 나섰다. 이들은 경기도 양평군 소재의 양평외갓집체험마을에서 농촌 체험, 전통놀이 체험, 우리음식 만들기 체험 등을 즐기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가족들은 먼저, 고구마를 캐고 벼를 수확하는 등 가을의 ‘농촌 체험’으로 수확의 기쁨을 맛봤다. 이후, 제기 만들기, 딱지치기, 투호 던지기 등 ‘전통놀이 체험’을 통해 우리...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 자양전통시장에서 ‘자양전통시장 현판식 및 친환경 시장 투명경영 선포식’이 지난 21일 개최됐다. 자양전통시장(조합장 박상철)이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김경호 광진구청장과 주요 내빈 및 상인, 지역주민 50여 명이 참석해 자양전통시장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행사는 일곱 빛깔 무지개색으로 어우러진 자양전통시장의 새로운 간판을 선보이며 시작됐다. 이어진 투명경영 선포식에서는 시장 상인들이 주체가 되어 환경보호와 사회공헌, 투명경영, 디지털 전환, 고객 신뢰에 대한 보답 등 더 나은 시장으로 거듭나려는 ESG(Environmental, Social and Corporate Governance) 경영 실천을 약속했다. 또한 개인용기 사용을 유도하며 친환경 실천을 약속하는 점포를 대상으로 에코마크를 전달하고, 시장 내 삼거리 행사장에서는 ‘친환경 시장으로 새롭게 도약하는 자양전통시장’이라는 주제로 캘리그래피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와 함께 중고의류를 서로 교...

지난 22일,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에서 주민들의 신나는 주말을 위한 지역 축제들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먼저, 중랑천 체육공원에서는 간뎃골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한길원)이 주최하는 ‘제8회 간뎃골축제’가 열렸다. ‘간뎃골축제’는 중곡동의 옛 이름인 ‘간뎃골’을 축제의 이름으로 따와, 중곡동 주민들의 애향심을 고취하면서 화합과 소통을 도모하고자 코로나19 상황 이전까지 매해 개최됐던 지역 축제이다. 코로나19 상황 이후 3년 만에 개최된 이번 축제에는 김경호 광진구청장과 국회의원, 시‧구의원 외에도 중곡동 주민 등 700여 명이 모여, 오랜만에 열린 축제를 즐겼다. 사물놀이와 댄스스포츠 공연 등의 화려한 식전 행사 후에, 개회식과 함께 축제의 막이 올랐다. 중곡1동부터 4동까지 각 동을 대표하는 ‘자치회관 프로그램 공연’으로 라인댄스, 에어로빅, 스포츠댄스, 댄스로빅 등이 펼쳐졌으며, 이어 각 동에서 선정된 8개 팀이 끼와 재능을 뽐내는 ‘주민 노래자랑’이 진행됐다. 축제가 ...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2022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유공 포상’에서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한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유공 포상’은 전통시장 활성화 등에 기여한 우수시장과 상인, 지원기관‧단체를 발굴하고 포상하여, 상인과 관계자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전통시장 발전을 도모하는 데에 그 목적이 있다. 지역 내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광진구는 상대적으로 위기에 취약한 소규모‧신생 전통시장의 역량 강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과 관련해 특히 공적을 인정받았다. 광진구는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고자 광진형 쇼핑카트 운영, 온라인 주문 플랫폼 확대, 중곡제일시장 보이는 라디오 설치, KB구금고 연계 전통시장 활성화 사회공헌사업 실시 등을 추진하며 자체 활성화 사업을 펼쳤다. 또한, 명절 이벤트와 온라인 배송서비스 지원, 특성화 육성사업 등을 통해 전통시장 경영을 지원하는 것...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 정부합동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받아 ‘6년 연속 우수 자치구’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정부합동평가는 전국 17개 시도를 대상으로 지난 한 해 동안 수행한 국가위임사무, 국고보조사업, 국가주요시책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행정안전부를 중심으로 21개 중앙부처에서 합동으로 자치단체의 실적을 평가한다. 서울시는 행정안전부의 결과를 바탕으로 평가지표 목표달성도와 노력도에 따라 25개 자치구를 S·A·B 등급으로 나누어 선정하며, 그 결과 광진구는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받아 재정지원금 3,300여만 원을 확보했다. 광진구는 평가 목표 달성을 위해 지표산식 분석과 모니터링을 통한 실적 집중관리, 추진상황 관리를 위한 보고회 개최, 사업 담당자 교육실시 등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왔다. 이에 따라 광진구는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예산집행률, 아이돌봄 서비스 지원율, 학교 밖 청소년 지원 노력도, 청소...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19일 광진구청에서 ‘민선8기 신규사업 정책제안 특별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광진구는 민선8기 소통 100일을 맞이해 광진구민이 바라는 정책을 듣고 구정에 반영하고자 지난 9월 16일까지 정책제안 특별공모전을 진행했다. 1·2차 심사를 거친 결과 은상 3건, 동상 3건, 장려상 4건으로 광진구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총 10건의 우수 아이디어를 선정했다. 시상식은 상장 수여, 제안자들의 정책제안 발표를 통한 아이디어 공유, 제안 내용을 정책으로 실현하기 위해 담당 부서와 의견을 나누고 소통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은상을 수상한 ‘광이처럼 친환경, 진이처럼 깨끗한 광진구 헌옷수거함의 재탄생!’은 생활에 맞닿아 있으며 실현 가능한 제안으로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다른 은상 수상 제안인 ‘주말을 제외하고 쓰레기 수거를 매일 실시하면 어떨까요?’와 ‘MZ세대를 위한 특화거리 프로그램’은 구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세대를 아우르는 정책...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18일, 광진구청 대강당에서 대한노인회광진구지회(지회장 황갑석) 주관으로 ‘제16회 광진구 어르신 장기대회’를 개최했다. 광진구는 같은 취미를 가진 어르신들이 친목하고 화합하며 즐거움을 얻고, 두뇌 회전과 함께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이번 대회를 준비했다. 또한, 장기대국을 통해 어르신들의 노련함을 바탕으로 발휘되는 지혜와 식견을 배우고자 했다. 코로나19로 3년 만에 열린 만큼, 이번 대회에는 김경호 광진구청장과 함께 국회의원, 시‧구의원, 광진구 어르신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장기 한판에는 선택과 고난 그리고 역전의 희열이 얽혀있듯이 우리의 인생도 그러하다”라며 “좋은 일과 슬픈 일, 행복했던 순간과 어려웠던 시기를 모두 거쳐 오신 것처럼 오늘 대국도 멋지게 펼쳐나가시길 바란다”라고 격려사를 건넸다. 대국선수 64명은 사전에 광진구에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들의 접수를 받아 꾸려졌다. 선수들은 한...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10월 7일 AT센터에서 열린 '2022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전'에서 신규 평생학습도시 동판을 수여 받았다. 평생학습도시란 개인의 삶의 질 제고와 도시 전체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언제, 어디서, 누구나 원하는 학습을 즐길 수 있는 학습공동체가 형성된 도시를 말한다. 광진구는 지난 2월 교육부가 주관한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 선정으로 2022년 신규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되어 국비 보조금 9천만 원을 확보했다. 광진구는 ‘학습, 삶에 와닿다. 평생학습도시 광진’이란 교육 비전을 세우고 추진전략으로 ‘서로에 닿다, 일상에 닿다, 이웃에 닿다’를 내걸었다. 광진구민 일상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고 이웃과 나눌 수 있는 교육을 풍성하게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 평생학습도시 선정에 따라 광진구에서는 취․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배워 두면 쓸데있는 신박한 JOB지식’(이하 배쓸신JOB), 찾아가는 광나루 아카데미, 평생학습 우수프로그램 공모사업 ‘나혼...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신규 임용된 MZ세대 직원들을 축하하고 친근하게 소통하기 위해 ‘MZ세대와 소통(通)소톡(Talk) 데이’를 열었다. 기존 임명장만 전달했던 정형화된 방식에서 벗어나, 올해는 소통을 강조하는 민선8기 광진구의 색깔에 맞춰 직원들과 편안하게 이야기 나누고자 간담회를 겸했다. 먼저 1부 순서로 신규 임명장 수여식이 진행됐다. 행사에 참석한 16명의 새내기 공무원들 얼굴엔 작은 긴장감이 돌면서도 설레는 모습이 가득했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애정 어린 눈길로 직원들 한 명씩 눈을 맞추며 임명장을 전달하고 응원의 말을 건넸다. 새내기 직원들은 활짝 웃는 미소로 화답하며 공직생활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2부 소통간담회에서는 신규직원과 김경호 광진구청장이 허물없이 친밀하게 대화하는 ‘청장님 질문있어요’, ‘MZ세대에게 듣는다’ 시간이 진행됐다. 어색함도 잠시, 한 직원이 물꼬를 틀자 호기심 가득한 새내기들의 입에선 질문이 여기저기 쏟아졌다. “공직생활 꿀팁은요?...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취업 지원을 위해 온‧오프라인으로 ‘2022년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 광진구는 기업의 구인난 해소와 구직자의 취업 기회 제공에 더욱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변화하는 트렌드에 맞춰 박람회를 비대면과 대면으로 병행해 진행한다. 오는 17일부터 28일까지 열리는 온라인 박람회에는 전용 홈페이지(www. gwangjinjobfair. kr)로 참여할 수 있다. 홈페이지에서는 ‘온라인 채용관’을 통해 60여 개의 구인 기업 정보를 확인하고 이력서를 사전 접수하는 등 구직 신청이 가능하며, 구직자에게 도움이 되는 ‘취업 트렌드 모음’도 시청할 수 있다. 오프라인 박람회는 오는 2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광진구청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현장면접’을 중심으로 열리는 이 행사에서는 증명사진 촬영, 취업타로 카드, 퍼스널컬러 진단, VR체험, 취업컨설팅 등 성공적인 취업을 위한 다양한 체험형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박람회 방문은 누구나 가능하지만...

700년 이상 한 마을을 지켜 온 느티나무가 있다. 주민들은 나무 아래에서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며 매해 축제를 펼친다. 서울에서 가장 오래된 느티나무 중 하나이자 서울특별시 기념물 제2호로 지정된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 화양동의 700년 느티나무 아래에서 ‘2022 느티마을 한마당 축제’가 13일 열렸다. 올해로 9회를 맞은 느티마을 한마당 축제는 화양동민을 굳건히 지켜주는 700년 느티나무에 마을의 발전과 화합을 기원하고자 마련되었다. 오후 1시 ‘느티나무 기원제’로 시작된 이번 축제에는 김경호 광진구청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행사의 주인공인 화양동 주민 등 500여 명이 함께했다. 이어진 트로트 무대와 부채춤 축하공연에는 볼거리가 가득하고, 팔씨름 등 전통 민속놀이 대결로 주민들이 화합을 다졌다. 자치회관 프로그램으로 갈고닦은 댄스, 한국무용 무대와 ‘화양 주민가요제’는 주민들의 끼를 마음껏 발산하며 흥과 정이 넘치고 온 주민이 하나로 어우러지는 시간을 만들었다. 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