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특별시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오는 22일부터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자 특별지원에 나선다. 서울특별시 광진구는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 사업을 2024년 12월까지 추진한다. 부모와 별도 거주하는 만 19세에서 34세 이하 무주택 청년은 실제 납부하는 임대료 범위 안에서 월 최대 2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은 12개월간 최대 240만 원까지, 생애 1회 가능하다. 지원대상은 임차보증금 5천만 원 이하 및 월세 60만 원 이하 주택의 월세 거주자, 원가구(부모) 중위소득이 100% 이하(3인가구 기준 약 419만 원) 및 청년독립가구 중위소득이 60% 이하(1인 가구 기준 약 116만 원)인 자, 원가구(부모) 재산이 3억 8천만 원 이하 및 청년독립가구 재산이 1억 7백만 원 이하인 자이다. 단, 월세가 60만 원을 초과하더라도 보증금 월세 환산액과 월세액을 합산해 70만 원 이하인 경우에는 지원이 가능하...

서울특별시 광진구(구청장 김경호) 보건소가 추석을 혼자 보내야 하는 청년 1인가구의 풍성한 명절 밥상을 위해 ‘청년 1인가구 명절 랜선 요리교실’ 참여자를 모집한다. 청년 1인가구 명절 랜선 요리교실은 코로나19 재유행과 학업, 직장 등으로 혼자 추석 연휴를 보내야 하는 청년 1인가구를 위해 비대면으로 함께 음식을 만들고, 참여자 간 소통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학생 및 직장인 등 지역 내 1인가구를 배려하여 주말과 평일 저녁시간을 활용해 총 2회에 걸쳐 운영된다. 첫 회는 9월 3일 토요일 12시부터 13시까지 진행되며, 아침 식사와 건강 과일을 간편하게 챙겨 먹는 방법을 배운다. 2회는 9월 7일 수요일 저녁 7시부터 8시 30분까지 진행되며, 혼자서도 만들 수 있는 추석맞이 명절 음식을 공개한다. 서울특별시 광진구 보건소는 요리에 익숙하지 않은 청년들이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식재료 키트와 1인 레시피를 사전에 제공하고, 줌(ZOOM)을 통해 실시...

서울특별시 광진구(구청장 김경호) 보건소가 여름철 발생하기 쉬운 식중독을 예방하고 배달음식점의 식품 위생을 강화하기 위해 배달음식점 집중 위생 점검을 실시했다. 1인 가구 증가와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음식 배달 문화가 확산됨에 따라 서울특별시 광진구는 올해 1분기 중화요리, 2분기 족발·보쌈에 이어 지난 8월 10일부터 12일까지 김밥 배달음식점 집중 위생 점검을 완료했다. 서울특별시 광진구는 식중독 예방·관리 업무를 체계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식중독 발생 또는 식품위생법 위반 이력 업체 등을 철저히 관리하고 있다. 이번 점검 대상은 서울특별시 광진구에서 관리하는 김밥 배달음식점 중 최근 2~3년간 점검 이력이 없거나 부적합 및 행정처분 이력이 있는 23곳으로 선정했다. 주요 점검 사항은 식재료 검수 및 보관 기간 준수 여부, 조리시설 및 조리기구의 위생적 관리 여부, 위생모, 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 수칙 준수 여부, 배달함 위생관리 실태 등이다. 또한 조리된 김밥을 수거해...

서울특별시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대입 수시전형을 위한 ‘학교로 찾아가는 1:1 컨설팅’을 실시하고,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매년 대입 전형이 급변하고 있는 가운데, 오는 9월부터 수험생의 수시 원서접수가 시작될 예정이다. 이에 서울특별시 광진구는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실질적인 입시 정보를 제공하고, 수시지원 전략 수립에 도움을 주고자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 ‘학교로 찾아가는 1:1 컨설팅’에는 건대부고, 광남고, 광양고, 동대부여고, 자양고 등 5개 고등학교가 참여했다. 참여 인원은 총 279명으로, 컨설팅은 학교별 인원에 따라 6회에서 8회 실시됐다. 참여한 고3 수험생들은 상담교사와 1:1로 학교생활기록부, 내신 등 개별 성적에 따른 심층 대면 상담을 40분간 진행했다. 상담교사로는 서울특별시교육청 대학진학지도단 소속의 현직 진학 전문교사 36명이 참여했다. 이번 사업은 특히 광진구청, 서울특별시교육청 교육연구정보원, 고등학교의 협업으로 진행됐으며...

서울특별시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고물가·고금리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2022년 하반기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지원’을 실시한다. 서울특별시 광진구는 고액의 경영자금을 필요로 하는 기업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융자한도를 업체당 2천만 원 이상 1억 원 이내에서 3천만 원 이상 최대 2억 원 이내로 상향 조정했다. 총 융자규모는 19억 7천만 원이다. 지원대상은 서울특별시 광진구에 소재하고 있는 중소기업, 소상공인으로 은행 여신규정에 의한 담보능력(부동산, 신용보증서)이 있어야 한다. 단, 기존에 중소기업육성기금을 대출받아 상황 중인 업체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더불어 코로나19 발생 이후 한시적으로 인하했던 금리도 연장 적용하여 연 1.5%의 고정금리로 지원하며, 1년 거치 기간 후 3년 균등 분할 상환을 하게 된다. 융자신청을 원하는 업체는 국민은행 광진구청지점을 방문하여 융자한도와 담보 등 사전심사를 거친 뒤 융자신청서와 사업계획...

서울특별시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아차산공원에서 하반기 야외 버스킹을 진행할 공연팀을 이달 19일까지 모집한다. 서울특별시 광진구는 8월 27일부터 10월 29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아차산공원의 토요한마당 야외무대에서 지역예술인들의 공연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에 야외 버스킹을 운영할 개인 또는 단체, 총 14팀을 모집한다. 야외 버스킹에는 노래, 연주, 퍼포먼스 등 장르에 상관없이 공연예술 분야를 다루는 팀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아차산 토요한마당’은 1회당 120분에서 240분간 운영되며, 2팀에서 3팀 정도가 무대를 채운다. 따라서, 선정된 공연팀은 60분에서 120분 동안 야외 버스킹을 펼칠 기회를 얻게 된다. 신청을 원하는 공연팀은 5분 이내 공연 영상 혹은 녹음 파일을 포함해 신청서를 작성 후, 서울특별시 광진구청 문화체육과로 이메일(mh2021@gwangjin.go.kr)을 제출하면 된다. 신청서 서식은 광진구청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공연팀은 ...

서울특별시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8월 9일 자전거순찰대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순찰대원들에게 전기자전거를 제공했다. 서울특별시 광진구 자전거순찰대는 4명의 현장 근무자가 자전거로 골목 구석구석을 누비며 무단 방치 자전거 적발과 계도, 자전거보관대 정비, 자전거 주차 정리, 자전거 이용자 불편사항 점검 등의 활동을 한다. 올해만 해도 7월 말 기준 총 1152대의 방치 자전거에 계고장을 부착하고, 647대를 수거했다. 최근에는 개인형이동장치(PM)인 전동킥보드의 이용률이 높아져 관련 민원이 늘어남에 따라 전동킥보드 민원 현장 확인과 계도의 역할도 하고 있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지난 7월 26일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자전거순찰대 근무자들을 찾아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자전거 순찰대원들은 “업무가 건강에도 도움이 되고 보람도 느끼지만, 먼 거리 이동과 경사지를 순찰에는 일반 자전거로 운행하는 것이 힘든 면이 있다”라는 의견을 전했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그 자리에서 자전거...

서울특별시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편리한 코로나19 검사를 위해 광진광장에서 연중무휴로 임시선별검사소를 운영하며 이목을 끌고 있다. 최근 코로나19의 무서운 재확산세로 PCR 검사 인원이 증가함에 따라, 서울특별시 광진구 보건정책과는 임시선별검사소를 설치하고 지난 7월 28일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먼저, 서울특별시 광진구는 군자동에 위치한 어린이대공원역 5번 출구의 광진광장을 임시선별검사소 운영 장소로 선정했다. 광진광장은 대중교통을 통한 접근성이 좋고, 이전에도 서울시 직영 선별검사소가 운영된 적이 있어 구민들이 찾아오기가 쉽기 때문이다. 또한, 임시선별검사소 운영시간은 13시부터 21시로, 평일과 주말은 물론, 공휴일을 포함해 쉬지 않고 운영된다. 따라서, 검사가 가능한 병원이 문을 닫는 평일 저녁이나 주말에도 검사를 원하는 피검사자는 광진광장 임시선별검사소에서 검사를 받을 수 있다. 단, 이용자와 종사자들의 안전을 위해 17시부터 18시까지는 소독이 실시되므로, 검사가 ...

서울특별시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9일 구청장실에서 SK네트웍스 (주)워커힐과 지역 사회 공헌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서울특별시 광진구와 지역 관광호텔 간 네트워크 형성을 통해 침체된 관광 산업을 활성화하고 상호 협력하여 지속 가능한 환경 도시를 구현하고자 마련했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콘텐츠 및 프로그램 개발, 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호텔 숙박 및 식사 지원 프로그램 운영, 지속 가능한 환경 도시 구현을 위한 플로깅 프로그램 진행 등을 약속했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봄·가을철 아차산 개화 맞이 힐링 콘서트를 개최하고, 서울특별시 광진구에서 축제를 개최하면 국·내외 인플루언서를 초청하여 팸투어를 추진하기로 했다. 팸투어는 관광 상품이나 특정 관광지를 홍보하기 위해 파워블로거, 여행업자, 언론 관계자 등을 초청하여 실시하는 여행을 말한다. 또한 서울특별시 광진구 홈페이지 및 자원봉사센터를 통해 환경 운동에 관심있는 주민과...

서울특별시 광진구(구청장 김경호)는 지역주민들이 영양지킴이가 되어 건강취약계층에게 요리를 나눠주는 ‘건강요리나눔사업’을 운영한다. ‘건강요리나눔사업’은 지역주민이 영양지킴이 교육을 받고, 그 과정에서 만들어진 건강음식을 홀몸어르신, 조손 가정, 고혈압·당뇨 등으로 건강에 취약한 어려운 이웃에게 나눠주는 사업이다. 영양지킴이 교육은 지난 6월부터 시작했으며, 11월까지 매주 수요일마다 진행된다. 수업은 자양보건지소 1층 영양교육실에서 열리며, 자양지소 영양사와 주민강사가 참여해 교육을 진행한다. 현재(7.27일)까지는 총 8회 진행돼 46명이 참여했으며, 5대 영양소 및 어르신 식단관리 구성법, 올바른 단백질 섭취 및 저염식 영양관리, 혈관 건강을 지키는 식이요법 등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해당 교육과 연결된 건강식을 만들어 건강 취약계층 이웃 20명에게 매번 전달한다. 서비스 지원 대상은 허약노인 및 60세 이상 홀몸어르신, 조손가정, 기초생활수급권자 및 차상위 계층 ...

서울특별시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치솟는 물가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저렴한 가격을 유지하며 지역물가 안정에 기여하는 착한가격업소를 적극 지원한다. 착한가격업소란 소비자에게 합리적인 가격과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위생·품질이 우수한 업체를 찾아 행정안전부 지침에 따라 지정·관리하는 사업을 말한다. 이 업소는 주요 품목의 가격을 지역 평균 가격 미만으로 산정, 청결도 및 위생 관리 철저, 옥외 가격표시제 시행 등 정책 이행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지정된다. 서울특별시 광진구는 지난 7월 착한가격업소 일제정비 기간 동안 기존에 운영 중인 착한가격업소에 대해 적격 여부를 확인해 39곳의 지정을 유지하고, 신규 업소 4곳을 추가 발굴해 현재 총 43개소의 착한가격업소를 지정·운영 중이다. 신규 지정 업소에는 지정서를 교부하고, 매장에 착한가격업소 표찰을 부착해 착한 가격으로 물가 안정에 기여하는 업체임을 소비자들에게 홍보한다. 또한 착한가격업소를 운영하는 소상공인의 경제적 부담...

서울특별시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이달 26일까지 여름방학 맞이 ‘내 입속 여행’ 체험 교실을 운영한다. 영구치는 한 번 나면 다시 나지 않기 때문에 치아우식(충치) 예방은 특히 중요하다. 보건복지부 아동 구강건강 실태조사(2018)에 따르면 12세 아동의 영구치우식 경험자율은 56.4%로, 절반 이상이 영구치 충치를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서울특별시 광진구 보건소는 생활 습관 형성기인 어린이들이 구강건강을 위한 습관을 실천하고, 예방 중심의 구강질환 자가관리 능력을 강화하는 데에 도움을 주고자 ‘내 입속 여행’ 체험 교실을 추진한다. 중곡보건지소에서 실시되는 ‘내 입속 여행’ 체험 교실은 만 7세에서 12세 어린이가 있는 가족 30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하루에 총 2회, 1시간씩 운영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1회당 한 가족만 참여하며, 참여 가족은 올바른 구강 관리 방법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갖는다. 어린이를 중심으로, 참여 가족은 퀴즈로 알아보는 구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