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지난달 울산에서 8살 아이가 개에 물려 크게 다치면서 사고견에 대한 안락사까지 논의되는 등 큰 파장이 있었다. 이런 개물림사고는 해마다 2천 건 이상 발생하는 등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에 서울특별시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반려동물의 문제 행동에 대해 상담하고 반려동물의 행동교정을 돕는 ‘찾아가는 우리동네 동물훈련사’를 운영하고, 참여가구를 모집한다. 서울특별시 광진구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2018년부터 찾아가는 우리동네 동물훈련사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상반기에도 25가구가 참여해 참여자의 96% 이상이 반려동물 문제 행동교정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답하는 등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모집대상은 동물등록을 실시한 주민등록상 서울특별시 광진구민 25가구이다. 신청을 원하는 가구는 8월 31일까지 메일(csm9@gwangjin.go.kr), 팩스(02-411-1722)로 신청서를 제출하거나 서울특별시 광진구청 지역경제과(02-450-7379)로 방문 접수 하면...

서울특별시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7월, 8월 두 달간 지역 내 1인가구 30명을 대상으로 무료 PT(Physical Training) 수업인 '광진구 1인가구 건강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에는 구민의 체력 향상과 올바른 운동 습관 코칭을 위해 광진구 보디빌딩 선수단이 재능기부에 나섰다. 강사와 대상자의 1:5 수업으로 진행되며, 수업료는 무료이다. 개인별 맞춤형 PT를 위해 인바디 검사와 상담을 통해 참가자의 식생활 습관 등을 고려한 운동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1:1 근력운동, 올바른 스트레칭 및 운동 자세 등을 지도한다. 주 1회씩 총 9회의 대면 수업을 통해 현장에서 운동을 진행하고, 주중에는 SNS를 활용해 영양 섭취와 운동 습관 코칭을 실시한다. 지난 6월 참가자를 모집해 서울특별시 광진구민체육센터와 중곡문화체육센터에서 매주 화요일 오후 7시부터 오후 8시 30분까지 운영한다. 9월부터는 청소년과 대학생으로 대상을 확대해 연령에 맞는 맞춤형 건강교실을 진행할 예정...

서울특별시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미취업 청년들의 취업 준비에 도움을 주고자 ‘내 일을 잡(JOB)는 취업 올인원’ 사업을 추진하고, 참여자를 모집한다. 미취업 청년 참여자 60명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내 일을 잡(JOB)는 취업 올인원’은 참여자가 원하는 직무에 취업할 수 있도록 취업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참여자의 취업 역량 강화를 돕는 사업을 말한다. 참여자는 서울청년센터 광진 오랑에서 전문 강사에게 2회의 취업 프로그램을 제공받게 된다. 1회차에는 직무 및 서류 특강과 입사지원서 컨설팅을, 2회차에는 면접 커뮤니케이션 및 스피치, 면접 답변 코칭 및 모의면접에 대해 다룬다. 이번 프로그램은 특히, 직무 맞춤형 입사지원서 준비 전략, 직무 및 희망 기업 인재상에 맞춘 키워드 정리와 피드백, 직무별 빈출 질문 중심의 답변 컨설팅 진행 등 참여자가 원하는 ‘직무’에 초점을 맞춰 교육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프로그램의 직무 내용은 일정에 따라 다르게 다뤄지는데, 8월...

서울특별시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7월 30일, 광진구청 대강당에서 ‘청소년 e-스포츠 대회’ 본선 경기를 개최했다. ‘청소년 e-스포츠 대회’는 광진혁신교육지구 사업 중 하나로, 청소년들의 재능 개발과 자기주도적 문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서울특별시 광진구는 2015년부터 지역사회(민), 구청과 교육지원청(관), 학교(학)가 유기적으로 협력해 어린이와 청소년을 학교 및 마을 주체로 성장시키고자 광진혁신교육지구를 구축하고, 다양한 교육환경과 내용을 제공하고 있다. 대회에 참가한 관내 중․고등학교 청소년들은 1개 팀을 5명으로 구성해 LOL(League of Legends, 리그오브레전드) 게임을 경기종목으로 승부를 벌였다. 지난 7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본선 경기를 위해 예선 경기가 진행됐으며, 총 32팀, 160명이 각자 원하는 장소에서 온라인으로 게임에 참여했다. 3판 2선 승 토너먼트로 운영된 게임 경기를 통해 본선 진출 4팀이 선정됐다. 7월 30...

서울특별시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대중교통 이용자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스마트 휴 쉼터’를 설치했다. ‘스마트 휴 쉼터’는 유동인구가 많은 광나루 지구대 앞(아차산로 563)과 광진문화예술회관 앞(능동로 20) 두 곳에 너비 6m, 폭 2.5m, 높이 3m로 설치됐다. 스마트 휴 쉼터에는 폭염, 한파 시 기온에 맞춰 쾌적한 환경을 유지하는 냉․난방기와 미세먼지에 반응하는 공기청정기가 갖춰져 있어 최근 확산되는 자연재난에 대응하는 역할을 한다. 또한, 안전을 위해 CCTV 및 통합관제 시스템과 화재 감지기 설치되어 있으며, 밀폐 시설 감염 방지를 위한 UV 살균기 및 열화상 카메라도 설치되어 있다. 이 밖에도 공공와이파이, 유․무선 충전기와 편의의자, 홍보 스크린(버스도착정보 및 구정 홍보 사항 제공) 등이 갖춰져 있어 주민들에게 생활편의를 제공한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주민들이 대중교통을 기다릴 때 보다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스마트 휴 쉼터’를 설치하게 됐다”라며 “...

서울특별시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코로나19 재유행에 대비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감염취약계층에 항원 자가검사키트를 77,000여 개 지원한다. 국내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지난 4월 이후 약 3개월 만에 다시 10만 명을 돌파하면서, 코로나19가 재유행 조짐을 보이고 있다. 또한 지난 27일, 정부가 규제에 의한 거리두기 대신 ‘일상 방역의 생활화’에 대한 분야별․부처별 방안을 발표함에 따라, 그 어느 때보다 개인의 자율방역 중요성이 강조되는 상황이다. 이에 서울특별시 광진구는 감염취약시설 종사자와 방역취약계층 등을 위해 자가검사키트 77,000여 개 지원에 나선다. 지원을 받는 감염취약시설 종사자에는 장애인단체 및 시설 종사자‧이용자, 경로당 종사자, 우리동네키움센터‧지역아동센터 종사자 등이 포함되며, 이 밖에도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중증장애인, 노인요양시설, 어린이집 영유아 및 교사 등의 방역취약계층이 지원을 받게 된다. 또한, 서울특별시 광진구는 방역 현...

서울특별시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2022년 공공데이터 기업 매칭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공모사업은 공공데이터의 구축, 가공이 필요한 공공기관에 민간기업을 매칭하여 공공데이터 개방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또한, 데이터 수집, 가공, 점검 등 관련업무에 청년 인턴을 고용해 일자리를 창출하는 효과도 거둘 수 있다. 서울특별시 광진구에서 제출한 과제는 ‘주차장과 전통시장 개방데이터 구축’이다. 구체적으로는 전통시장 주변 주차 데이터, 전통시장 내 점포 이용성 데이터, 골목상권 내 주차가능 면수 데이터 민간․공영 주차장 통합데이터, 주차난 해소를 위한 유휴 주차공간 오픈데이터 등이다. 서울특별시 광진구는 이를 통해 수요자 중심의 주차와 전통시장 분야 데이터 정보를 구축하고 서울특별시 광진구에 특화된 공공데이터를 개방․활용하여 지역 상권활성화를 이끌고자 한다. 이번 사업에는 약 3.3억 원의 국비가 투입될 예정이며, 인공지능 빅데이터 전문기업인 ...

서울특별시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영동대교 북단에서 화양사거리에 이르는 화양동 50번지 일대 상업지역을 확대하고, ‘상업 특화중심지’ 개발을 추진한다. 이에 서울특별시 광진구는 28일, ‘도시관리계획(동일로지구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계획) 결정(안) 및 전략환경영향평가서(초안)’을 공고하고, 8월 11일까지 2주간 주민 열람 및 의견 청취를 진행한다. 이번 도시관리계획 결정(안)의 지구단위계획구역은 ‘동일로지구’로, 영동대교 북단에서 화양사거리에 이르는 화양동 50번지 일대 89,597㎡이다. ‘동일로지구’는 강남 도심과 동북권 중심을, 성수 IT지구와 건대입구를 연결하는 영동대교 북단의 중심축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특별시 광진구는 이 ‘동일로지구’를 상업지역, 준주거지역으로 용도지역 상향, 고밀복합개발 특화중심지로 육성, 부족한 편의‧지원시설 배치 유도, 청년 중심의 지식‧문화, 커뮤니티 공간 확충을 위한 가로활성화 등의 방안을 통해 성수‧건대 지역중심 기능 강화에 중점을 ...

서울특별시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소아·청소년 당뇨병 환자 및 고위험군을 위해 관리와 지원에 나선다. 최근 식습관 변화와 여러 요인으로 당뇨병 환자의 발병 연령층이 점점 낮아지고 있다. 또한, 비만은 제2형 당뇨병 발병에 크게 영향을 미치는데, 소아와 청소년 중 과체중 이상 비율은 25.8%로, 매년 1%p 수준으로 증가하는 상황이다. 이에 서울특별시 광진구 보건소는 소아‧청소년 당뇨병 환자 및 고위험군 관리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등록 관리 및 운동 지원에 나선다. 먼저, 소아와 청소년 당뇨병 환자 및 고위험군이 대상자로 신청 등록을 하면, ‘당뇨’ 질환, 운동, 식이요법, 합병증 예방 등에 대한 개별 보건교육이 실시된다. 이후 대상자에게 운동기관과 연계한 운동 쿠폰 형태로, 1인당 20만 원 상당의 현물을 지원한다. 이때, 관리 모니터링도 함께 제공된다. 신청대상은 1순위가 소아‧청소년 당뇨 진단 환자, 2순위가 비만(BMI 기준)이면서 부모가 당뇨환자인 소아‧청소년이다. ...

서울특별시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자체 방제가 어려운 구민들을 위해 ‘생활권 수목 병해충 방제사업’을 실시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생활권 수목 병해충 방제사업’은 구민 생활권의 수목 병해충을 적기에 방제하고 확산을 예방하여 구민들에게 쾌적한 녹지환경을 제공하고자 올해부터 시행된 사업이다. 광진구민들은 키우는 나무에 병해충이 발생해 방제가 필요할 시, 서울특별시 광진구청 공원녹지과로 유선(02-450-7793)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이 접수되면, 전문기관(나무병원)은 최대한 신속히 진단을 실시하여 진단결과를 토대로 정확하고 안전하게 방제작업을 시행한다. 단, 학교와 같이 방제면적이 넓은 장소는 현장점검 후 방제를 시행한다. 신청대상은 단독 및 공동주택(아파트 제외), 노유자 시설(어린이집, 경로당 등), 교육 연구 시설(유치원, 초·중·고교) 등에서 발생된 수목 병해충이다. 모기와 진드기 등 생활 해충은 방제대상에서 제외된다. 서울특별시 광진구는 특히 고온다습한 기후에 ...

서울특별시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심리상담이 필요한 청년에게 심리상담기관 이용권을 제공하는 ‘광진구 청년마음건강 바우처 지원사업’ 이용자를 모집한다. 대상은 만 19~34세 서울특별시 광진구 거주 청년이며, 자립준비청년을 1순위로 한다. 2순위는 정신건강복지센터 연계 청년이며, 3순위는 일반청년이다. 신청은 8월 5일까지 본인 또는 친족 및 법정대리인, 담당공무원(직권신청)이 신분증, 신청서 등 제출 서류를 갖춰 해당 동 주민센터에 방문하면 된다. 상담 서비스는 3개월간 주 1회(50분)씩 총 10회 진행되며, A형과 B형 두가지유형으로 나눠진다. A형은 일반적 심리문제를 겪고 있으나 정신건강 관련 진료 등에 대한 부담감 없이 전문심리상담 서비스를 받고자 하는 경우에 해당하며, B형은 자립준비청년, 정신건강복지센터 방문자 등 서비스 욕구가 높거나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의 상담 서비스가 필요한 경우이다. 이용방법은 국민행복카드를 신청하여 발급받은 후 이용자 본인이 상담기관을 선택...

서울특별시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8월 1일까지 ‘2022년 제2회 마음캔버스 공모전’을 실시한다. 올해 처음 운영된 ‘마음캔버스’ 사업은 희망이 담긴 사계절 관련 아름다운 창작 글귀와 이미지를 공모 및 선정 후 현수막 게시, 스마트 청사 안내 시스템과 전광판 송출 등 다양한 방법으로 구민과 공유하는 사업이다. 서울특별시 광진구는 감성‧소통‧공감의 메시지 공유를 통해 구민 일상에 희망과 활력을 부여하고자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으며, 지난 3월에는 제1회 마음캔버스 공모전을 실시해 봄과 여름 희망 글귀를 선정한 바 있다. 현재, 여름 당선작이 안전관리동에 게첨되어 광진구청 방문객에게 여름의 희망을 선사해주고 있다. [caption id="attachment_178269" align="alignnone" width="771"] default[/caption] 8월 1일까지 실시되는 ‘제2회 마음캔버스 공모전’에서는 희망이 담긴 ‘가을’과 ‘겨울’ 관련 아름다운 창작 글귀를 공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