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선갑)가 지난해 대비 1억 원 증액된 5억 원을 투입해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공동주택 지원사업은 노후 공용시설물 정비 등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하는 것으로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은 물론 주민화합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지원대상은 지역 내 사용검사일이 5년 경과한 20세대 이상의 공동주택 131개 단지이며, 지원사업은 ‘공동체 활성화 사업’과 ‘공용시설물 유지관리 사업’ 이다. ‘공동체 활성화 사업’에는 공동체 공유시설 개·보수 및 CCTV 설치·유지, 공동주택간 갈등해소를 위한 사업, 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주민 공동이용을 위한 북카페, 강의실 등 다목적용 시설의 유지보수 등이 포함된다. ‘공용시설물의 유지관리 사업’에는 인근 지역주민에게 개방하는 공동실내체육시설의 설치·개선, 장애인 편의시설 및 에너지절감시설의 설치·개선, 재난안전시설물의 보수·보강, 주차장의 증설 및 보수, 쓰레기 집하 및 친환경시설 개선 등...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선갑)가 7월부터 방문 신청으로만 가능했던 일시도로점용 허가신청에 대해 온라인 서비스를 병행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일시도로 점용 허가를 받기 위해 최소 2회 이상 구청을 방문해야 했던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비대면 업무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온라인 신청은 구청 홈페이지 (분야별 정보 > 교통/주차/도로 > 도로 > 일시도로점용허가안내)에서 양식을 내려 받아 작성한 뒤 위치도 및 점용부분이 표시된 현장사진 또는 설계도면을 함께 이메일(dptlsp@gwangjin.go.kr)로 보내면 된다. 수수료는 1건당 1,000원이며 광진구청 가로경관과 전용 계좌로 입금하면 된다. 구는 온라인 접수 이후 현장 방문 및 검토 후 허가 결정을 내리고 허가증을 발급해 신청자에게 이메일이나 팩스로 전송한다. 자세한 내용은 광진구청 홈페이지 또는 가로경관과(02-450-7836)로 문의하면 된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일시도로점용 허가처리의 온라...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선갑)가 7월 1일부터 ‘광진맘택시’ 이용권 지원액을 1가정당 7만원에서 10만원으로 확대 시행한다. 광진맘택시는 구와 i.M택시가 협약하여 관내 임신부와 12개월 이하 영아자녀 가정을 대상으로 의료 · 건강관리 목적의 이동편의를 돕고자 올해 5월부터 시행했다. 예약 없이 스마트폰 앱을 통해 즉시 호출이 가능하며, 야간이나 공휴일에도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더욱이 병·의원 뿐만 아니라 한의원, 보건소, 약국, 산후조리원, 건강관리 프로그램 이용 목적으로도 사용이 가능하여 지역 내 임신부와 영아가정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구는 올해 3월부터 시행한 '임신부 가사돌봄 지원 서비스 사업' 이용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조사결과 현재 서비스 제공횟수인 4회가 적당하다는 의견이 81.1% 이며, 서비스 연계절차 등 서비스 만족도는 90% 이상으로 매우 만족한다는 의견을 보였다. 현재까지 임신부 가사돌봄 서비스 신청접수 인원은 180명으로 ...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선갑)가 자치구 최초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받은 어르신의 안전을 위해 ‘광진형 플러스 돌봄SOS사업’과 연계하여 진행하는 ‘돌봄백신’ 사업이 호응을 얻고 있다. ‘광진형 플러스 돌봄SOS 사업’은 돌봄 공백이 발생한 구민을 대상으로 일시재가, 외출 동행 지원, 식사 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구는 어르신의 백신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만일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백신 접종을 마친 만 75세 이상 중위소득 130%이하 어르신을 대상으로 ‘광진형 플러스 돌봄SOS 사업’을 연계하여 ‘돌봄백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돌봄백신사업’은 접종 어르신을 대상으로 최소 3일간 일시재가 서비스를 통해 백신 접종 후 고열, 두통, 구토 등 이상반응을 확인하고 신체적 변화와 응급대처를 신속하게 할 수 있도록 모니터링하고, 즉시 지원하는 대책이다. 이는 관리가 어려운 홀몸어르신, 기저질환자 등 고위험군 어르신의 부작용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시행한 선제적 사업으...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선갑)가 성장하는 반려동물 산업시장에 발맞춰 지역 내 청년을 대상으로 ‘현장맞춤형 반려동물 산업인력 양성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고용노동부 주관 ‘2021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것으로, 구는 이번 공모 선정을 통해 국비 6300만 원을 확보했다. 구는 사단법인 한국애견협회와 협업하여 관련 분야로 취업을 원하는 청년에게 실습 중심의 전문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지역의 반려동물 기업으로 일자리를 연계할 예정이다. 참여대상은 서울시에 거주 중인 만 39세 이하 미취업자 20명으로 광진구민을 우대하여 선발할 예정이며, 교육비 전액이 지원되고 교육의 80% 이상 이수 시 교육수료증이 발급된다. 교육은 오는 7월 5일부터 10주간 진행되며, 먼저 진로 분석과 상담을 통해 참여자의 희망분야를 파악하고 반려동물의 이해 및 기초이론, 반려견 미용 및 기초 수의테크니션 교육, 펫트레이닝 및 아로마테라피 교육, 펫푸드 및 동물영양학 교...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선갑)가 청년들의 안정적인 사회·경제적 독립을 돕기 위해 ‘청년 시작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광진구 청년네트워크 청년 위원들이 직접 제안한 정책사업 중 첫 번째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청년들이 필요로 하는 정책을 실현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모집분야는 지역 내 청년 창업가 및 예비창업가를 대상으로 한 ‘마중물 프로젝트’와, 청년 1인 가구의 안정적인 주거독립을 지원하는 ‘청년 주거’s’ 등 2개 분야이다. 먼저 ‘마중물 프로젝트’는 청년창업가 간 네트워크인 ‘마중물’을 구성해 창업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홍보영상 및 인터뷰 촬영, 선배 창업가와의 토크콘서트 개최 등을 지원한다. 모집대상은 현재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만 34세 이하의 청년창업가 10명과 예비 창업가 10명 등 총 20명이다. ‘청년 주거’s’는 독립을 앞둔 청년에게 실생활에 필요한 부동산, 금융 등 경제에 관한 기초 교육을 진행하며, 수료생들을 대상으로 주거·금융 커...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선갑)가 행정안전부(장관 전해철)와 함께 모기·바퀴 등 해충 방역에 빅데이터를 활용한 예측방역을 도입한다. 구는 행정안전부와 협업을 통해 월별로 해충 관련 민원 발생지역을 분석·예측하고 선제적인 방역을 추진한다. 먼저 구가 보유한 해충민원 발생건수, 건축물, 거주인구 등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행정안전부가 소상공인 업소정보, 기상정보 등 외부데이터를 결합하여 분석을 수행했다. 분석은 방역이 가능한 모든 지역을 100m×100m 크기의 격자로 나누어, 구간별로 해충민원 발생 확률을 예측하고 이를 지도상에 시각화하는 방법을 사용했다. 데이터 분석결과, 온도·강수량 등 기상조건과 건축물 연식·개수 등 도시환경이 해충민원 발생의 주요 원인으로 나타났으며, 이를 기반으로 월별로 사전 방역이 필요한 지점을 파악했다. 또한 주택가 등에 설치된 ‘해충퇴치기’ 효과를 분석한 결과, 해충퇴치기 설치 지역의 모기 관련 민원이 미설치 지역 대비 약 62.5%나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선갑)가 코로나19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50만 원의 한시 생계비를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코로나19로 소득이 감소했으나, 기존 복지제도 또는 코로나19 피해지원 혜택을 받지 못한 기준중위소득 75% 이하, 재산 6억 원 이하 저소득 가구이다. 중복 지원이 불가한 지원사업으로는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긴급복지 생계지원 등 기존 복지제도와 긴급고용안정지원금, 방문돌봄종사자 생계지원, 버팀목플러스자금, 소득안정지원자금 등 코로나19 피해지원 사업이 있다. 온라인 접수는 이달 10일부터 28일까지 ‘복지로’ 홈페이지에서 세대주가 신청하면 되며,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홀짝제가 적용된다. 또 오는 17일부터 6월 4일까지는 거주지 동주민센터에서 세대주 및 세대원, 대리인이 현장 신청할 수 있다. 지원금액은 올해 3월 1일을 기준으로 주민등록된 가구에 50만원씩 1회 지급된다. 생계비 지원 관련 자세한 사항은 보건복지상담센터(12...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선갑)가 7일 구청장실에서 ㈜리앙커뮤니케이션즈, ㈜티머니와 구민 교통부담 완화 및 마을버스 이용 활성화를 위한 ‘어린이·청소년 무상교통 사업’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업무협약은 현재 시행 중인 ‘광진구 어린이·청소년 마을버스 무상교통 사업’의 원활한 진행과 성공을 위해 상호 간 적극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유지하고자 마련됐다. 이 협약을 통해 구는 정책을 수립하고 관련 예산 편성과 집행을 담당하며 사업을 구민에게 홍보하는 등 사업 운영 전반을 조율한다. ㈜리앙커뮤니케이션즈는 전산시스템을 구축·운영하고 서비스 운영 인프라를 지원하며, ㈜티머니는 교통거래 데이터를 수집 및 분석하여 제공하고, 무상교통 지원금을 지급하는 역할을 맡는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구민의 경제적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고 싶다는 생각에서 시작한 사업인 만큼 사업 당사자들이 힘을 모아 구민 모두가 만족할 만한 사업이 되도록 적극 노력...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선갑)가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해 지역 내 기관과 힘을 모은다. 구는 지난 13일 8개 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1인 가구 관계망 형성체계 구축 사업’ 업무 협약식을 갖고, 올해 말까지 1인 가구를 위한 지원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 2021년 민·관 협치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사업은 구와 광진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사업 수행기관인 중곡·광장·자양종합사회복지관과 광진장애인가족지원센터, 협력기관인 광진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사회적협동조합 도우누리, 서울청년센터 광진 오랑이 함께 참여한다. 주요 내용은 수행기관에서 1인 가구를 청년, 장애인, 외국인 등 유형별로 나누어 소규모·비대면 관계망 형성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고, 협력기관에서는 기관별 정보를 공유하며 자문·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또 각 참여기관들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민·관이 연계할 수 있는 자원을 발굴하고, 1인 가구의 욕구를 반영한 지원 정책을 모색할 예...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선갑)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민을 대상으로 ‘2021년 희망근로’ 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 모집대상은 만 18세 이상 근로능력이 있는 구민 중 취업 취약계층 등 코로나19로 인해 생계지원이 필요한 구민을 우선 선발하며, 최대 357명을 모집한다. 취업 취약계층의 범주로는 코로나19로 실직·폐업 등을 경험한 자, 저소득층, 장애인, 한부모가정, 여성가장, 북한이탈주민, 위기청소년 등이 해당된다. 모집분야는 생활방역, 문화·예술 환경 정비, 공공업무 긴급지원 등 3개 분야 92개 사업으로, 주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 업무를 맡게 된다. 근무조건은 5월 3일부터 9월 30일까지 기간 중 사업별로 4개월 간 주 15~30시간씩 근무하게 되며, 최저임금 시급 8,720원과 주·연차 수당 지급, 4대 보험 등이 적용된다. 참여를 원하는 구민은 오는 19일까지 신청서, 개인정보제공동의서, 취업취약계층 확인서류 등 구비서류를 갖춰 거주지...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선갑)가 오는 30일까지 ‘2021년 제6기 광진구 청소년 참여위원회’ 위원을 모집한다. ‘광진구 청소년 참여위원회’는 청소년과 관련된 정책 수립 과정에서 청소년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주체적인 참여와 활동을 촉진하기 위해 지난 2016년부터 6기째 운영되고 있다. 참여대상은 광진구에 거주하거나 구 소재 학교에 재학하고 있는 만 9세~24세 청소년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총 30명을 선발한다. 활동기간은 올해 8월부터 내년 7월까지 1년간이며, 주요 활동 내용은 청소년 관련 정책 발굴·제안, 청소년 정책 홍보 캠페인 활동, 청소년 역량강화 워크숍 및 민주시민교육 참여, 청소년 참여기구 간 네트워크 교류활동 등이다. 청소년 위원으로 선정되면 캠페인 참가 시 자원봉사 시간이 인정되며, 교통비 등 활동비가 지급된다. 또 서울시 청소년 참여기구 위원 또는 학습 멘토링에 추천받을 수 있으며, 우수 활동자에게는 표창이 수여된다. 참여를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