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선갑)가 3월 8일부터 출산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한 ‘임신부 가사돌봄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올해 처음 진행되는 사업으로, 건강하고 안전한 출산을 위해 임신단계에서부터 적극 지원하여 출산율 향상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대상은 광진구에 거주하는 임신부이며, 소득수준에 상관없이 신청가능하다. 단, 출산 후에는 보건소의 산후 돌봄 서비스를 신청해야 한다. 지원 내용은 청소, 세탁 등 기본 가사 서비스는 물론, 임신부 식사제공, 위급 상황 발생 시 병원 동반, 코로나19 관련 소독 등 맞춤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이용요금은 무료이며, 1일 4시간씩 4회를 지원한다. 사업은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되며, 서비스를 원하는 날로부터 10일 전까지 신청하면 된다. 신청은 신분증과 임신확인서 또는 산모수첩을 지참하여 주소지 관할 동 주민센터에서 방문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동 주민센터 또는 광진구 가정복지과로 문의하면 된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이번 ...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선갑)가 창의적 미래 인재를 육성하고 공교육 지원 강화를 위해 교육 경비 40억 원을 지원한다. 대상은 광진구 내 위치한 유치원과 초·중·고 75개교이며, 교육 프로그램과 학교시설 및 환경개선 사업 등에 지원한다. 구는 올해 기획사업으로 수요자 중심의 교육현장 지원, 가치더하기 놀이공간 조성, 감염병 예방 등 안전한 학교 지원 등 총 8개 사업을 추진한다. 수요자 중심의 교육현장 지원은 간담회 개최 등을 통해 학교 및 학부모 요청 사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며, 가치더하기 놀이공간 조성은 공립초 중 4개교를 선정해 유휴교실을 활용한 실내 놀이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발맞춰 방호용 장갑 등 방역관련 물품을 지원해주는 감염병 예방 등 안전한 학교 지원 사업도 추진한다. 이와 더불어 학교에서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방과후 학교, 진로체험 프로그램, 인성교육 프로그램 등 9개 사업도 지원한다. 구는 지난 2월 교육경비보조금 심의위원회를 ...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선갑)가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2021년 광진구 경력단절여성 등의 취·창업 지원사업’ 공모를 진행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 내 민간기관과의 협력을 통한 경력단절여성 등의 직업훈련 및 취업연계 제공으로 여성의 노동사회 재진입과 고용 촉진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공모대상은 구 소재 비영리 법인 또는 민간단체로, 자격증 취득교육 및 취업연계, 현장훈련을 통한 취업연계, 직무 소양교육, 일자리창출 및 창업을 위한 활동 지원 등 경력단절여성 등의 취·창업을 위한 사업을 제안해야 한다. 지원금액은 사업별로 최대 3천만 원 이내이며, 총 예산의 10% 이상을 자부담해야 한다. 선정 결과는 심의를 거쳐 3월 중 발표되며,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이와 함께 구는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일·생활 양립 지원을 위해 17일부터 24일까지 ‘2021년 광진구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을 공모한다. 공모대상은 구 소재 비영리법인 또는 민간단체로, 취·창업 ...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선갑)가 구민이라면 누구나 자전거 사고가 발생했을 시,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자전거 단체보험에 가입했다. 구는 지난 2019년부터 '광진구 자전거이용 활성화에 관한 조례'를 개정해 자전거 단체보험 시행에 필요한 법제를 정비하고 시행여부를 검토해왔다. 최근 자전거 이용자가 증가하고, 안전한 자전거 이용환경 조성에 대한 주민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2021년 구민 자전거단체보험을 시행하기로 결정했다. 광진구 자전거단체보험은 관내에 거주지를 두고 있으면 누구나 자동으로 가입되며 2월부터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개별적으로 가입한 타 보험과 중복지급이 가능하고, 보험가입 기간 중(광진구 거주 기간) 발생한 사고라면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내 보험청구도 된다. 보장내용은 4주~8주 진단 시 20~60만원, 6일 이상 입원 시 위로금 20만원, 자전거 사고 후유 장애 시 1,000만원 한도, 사망 시 1,000만원(15세 미만 제외)을 보상한다. 또한 자전거 ...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선갑)는 올해 ‘더 안전하고, 더 건강한 광진’을 만들기 위해 구민 실생활 체감형 정책을 펼친다. 구민안전 – 스마트 방역시스템, 구민 생활안전보험·자전거 단체 보험 가입 광진구가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체온 측정이 가능한 스마트 에코 폭염·한파 쉼터를 운영하는 등 스마트 방역시스템을 가동한다. 또한,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재난 및 안전사고로 피해를 입은 구민들에게 상해의료비를 지원하는 구민 생활안전보험과 자전거 사고 발생 시, 보상 받을 수 있는 자전거 단체 보험에 가입한다. 광진구민이라면 누구나 별도의 절차없이 자동 가입된다. 아이들을 위한 정책 – 교통비·입학준비금 지원, 인터넷 수능방송, 그린 리모델링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만 6~18세 어린이·청소년을 대상으로 지역 마을버스 이용 시, 환승하지 않는 단일통행에 한해 교통비를 지원하고, 중·고등학교에 진학하는 모든 학생에게 30만원의 입학준비금을 학교를 통해 지급한다. 또한, 사교육...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선갑)가 구청을 방문하는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청사 내 주차장에 IoT 시스템을 구축하고 23일 운영에 들어갔다. 구 청사는 지어진지 50년이 넘은 노후화된 건물로, 규모에 비해 주차장이 좁아 청사 진·출입 시 정체현상 발생과 주차 대기시간이 길어지는 등 주민들의 많은 불편이 있었다. 이에 구는 청사 내 주차장 총 54면에 주차 유무 확인이 가능한 무선 차량검지기를 설치하고 실시간 정보를 전송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전송된 주차 현황은 일반차량과 경차, 전기차, 장애인 주차공간으로 구분되어 청사 입구 전광판과 구 홈페이지(광진소개>찾아오시는길)를 통해 실시간으로 제공된다. 주차현황에 대한 실시간 확인이 가능해짐에 따라 주민들이 주차현황을 사전에 파악해 차량정체와 주차장 공간 부족 등의 문제를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이번 IoT 주차장 구축으로 구청을 방문하는 주민들이 더 편안하게 행정업무를 처리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라며 ...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선갑)가 겨울철 한파와 여름철 혹서기에 버스를 이용하는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가로변 버스정류소에 냉·온열 의자를 설치했다. 냉·온열 의자는 주민들이 버스 대기 시간 동안 추위와 더위를 피해 편하게 머물 수 있도록 도움으로써 대중교통 이용을 활성화하고자 마련됐다. 구는 지역 내 가로변 버스정류소 중 버스 이용객이 많고 전기 공급이 용이한 버스정류소 총 22곳을 선정해 냉·온열 의자 설치를 완료했다. 냉·온열의자는 겨울철에는 11월부터 3월까지 기온이 26℃ 이하일 경우, 여름철에는 6월부터 9월까지 기온이 26℃ 이상일 경우 자동으로 가동되며,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된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냉·온열 의자는 주민들의 추위와 더위에도 대중교통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라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편리한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지난해에도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강변역D...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선갑)가 오는 25일부터 29일까지 어린이대공원에서 ‘광진구민 비대면 힐링걷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광진구체육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제한된 일상을 보내고 있는 구민들이 비대면 걷기 행사를 통해 건강과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여를 원하는 구민은 스마트폰으로 걷기 측정 앱(삼성헬스, 나이키런클럽, 런데이 등)을 실행한 후, 걷기 거리를 3km로 설정하고 어린이대공원 내 마련된 걷기 코스를 완주하면 된다. 걷기 코스는 어린이대공원 열린무대를 시작으로 동물공연장, 구의문, 테니스장, 놀이공원, 키즈오토파크를 거쳐 다시 열린무대로 돌아오는 한 방향 코스이다. 완주를 마친 구민은 어린이대공원 곳곳에 배치된 배너 QR코드를 통해 인증 화면으로 접속하여 걷기 측정 앱의 기록 캡처 사진을 제출하면 참여가 완료된다. 25일부터 29일까지 행사기간 내 3km 이상 걷기를 인증한 구민에게는 추첨을 통해 총 400명에게 모바일 상품권 1만 원...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선갑)가 2021년도 생활임금을 시급 1만 702원으로 확정했다. 생활임금은 노동자들이 실질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물가와 주거비, 교육비, 문화생활비 등을 고려한 임금체계로, 구는 2015년 생활임금 조례 제정 후 2016년부터 시행해 오고 있다. 구는 지난 23일 광진구 생활임금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서울형 3인가구 가계지출모델’을 기준으로 물가상승률,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경제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내년도 생활임금을 책정했다. 구의 2021년 생활임금은 올해 생활임금인 1만 523원보다 1.7%(179원) 상승한 금액으로, 정부가 고시한 내년도 최저임금 8,720원보다 1,982원이 더 높다. 이를 월급으로 환산하면 223만 6,720원이다. 이번에 확정된 생활임금은 내년 1월 1일부터 1년간 적용되며, 적용대상은 광진구 및 구 출자·출연 기관에서 직접 채용하는 근로자, 구비로 지원하는 민간위탁사업 참여자 등이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코...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선갑)가 21일 구청 대강당에서 ‘2020년 제1회 지역사회보장포럼’을 개최했다. 광진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공동위원장 화평스님)가 주관한 이번 포럼은 '포스트 코로나, 지역사회 돌봄과 대안'을 주제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해 지역 내 취약계층의 안정된 삶을 보장하고 촘촘한 밀착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날 포럼은 광진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협의체 김경집 위원장이 사회를, 사회적협동조합도우누리 민동세 이사장이 좌장을 맡은 가운데 서울여자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최혜지 교수의 발제로 시작됐다. 이어 윤명자 광진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 전미영 푸른꿈지역아동센터장, 문호영 늘푸른돌봄센터장, 한은경 중곡종합사회복지관장, 이재은 구 복지정책과 복지기획팀장 등 5명의 토론자들이 아동, 청소년, 노인, 장애인, 중장년 1인 가구 등 각 돌봄 분야별로 토론을 이어갔다. 또 이번 포럼은 ‘광진구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선갑)가 약국이 문을 닫은 야간시간대에도 주민들이 의약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공공야간약국’을 지정·운영한다. 이번 공공야간악국은 야간·휴일의 진료공백을 해소하고, 약사의 전문적인 복약지도를 통해 의약품 오·남용 등을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은 자양3동 소재 ‘더클래식약국’(능동로 90, 1층)으로, 지하철 2·7호선 건대입구역 인근에 위치해 교통편과 접근성이 편리하다.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새벽 1시까지로, 주말 및 공휴일을 포함해 365일 휴무일 없이 운영된다. 공공야간약국은 응급상황으로 약국을 방문하는 주민들이 필요한 의약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해열·진통·소염제, 감기 및 호흡기계약, 소화기계약, 피부약, 비뇨생식기약, 안과약, 이비인후과약, 신경정신과계약, 연고류 및 기타 외용제 등 다양한 의약품을 구비하고 있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주민들의 의약품 구입에 대한 불편함을 해소하고 건강관리에 보탬에 되기 위해 공공야간약국을 지정·운영한다”라...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선갑)가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에서 주관하는 ‘2020년 대한민국 건강도시상’ 공모에서 코로나19 대응 우수정책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건강도시상’은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 정회원 103개 도시를 대상으로 사업의 창의성과 혁신성, 지속 및 확산 가능성, 부서 간 협업과 주민 거버넌스 구축 등을 심사해 선정한다. 광진구는 ‘슬기로운 코로나19 건강생활실천’ 사업을 통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유지하면서 건강하고 안전한 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구는 생활방역 실천을 위한 주변 환경 조성에 집중했다. 이에 지역 내 전 세대 승강기에 손 소독제를 설치하고, 주민들을 대상으로 방역 분무기 무료 대여를 실시했다. 또한 집단감염 발생 우려가 있는 종교시설에 방역 수칙 협조 공문을 보내고, 유흥업소 밀집지역 방역활동에 힘썼다. 특히 구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건강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추진한 ‘비대면·맞춤형 건강생활 실천 사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