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선갑)가 코로나19로 외부 활동을 하지 못하는 구민들을 위해 온라인으로 실시간 진행되는 다양한 강의를 마련한다. 먼저 구는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초등학교 5학년~중학교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코딩을 활용해 그림을 그려보는 ‘예술과 융합된 코딩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강의는 ‘광진혁신교육 지역소재 대학연계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세종대학교와 연계해 방학을 맞은 학생들에게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세종대학교 소프트웨어학과 이종원 교수 등이 1일 2시간씩 총 5일간 강의를 진행한다. 모집인원은 25명이며, 참여를 원하는 학생은 오는 21일까지 광진구청 홈페이지에서 접수하거나 교육지원과(02-450-7164)로 문의하면 된다. 이와 함께 오는 22일과 29일 광진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예비부부의 행복한 첫걸음을 지원하기 위한 ‘온라인 예비부부교실’을 운영한다. 강의는 1일 4시간씩 총 이틀간 진행되며, 내용은 DISC검사(성격유형검사)...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선갑)가 어르신과 장애인 등 건강 취약계층의 코로나19 감염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고자 전국 최초로 ‘감염병 관리 자문단’을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감염병 관리 자문단은 지역 내 주간보호시설과 장애인 시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대응지침에 따른 예방 조치와 감염 관리 체계를 점검하고, 시설별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자문단은 건국대학교병원 감염관리내과 의사 1명, 간호사 1명 등 외부 전문 자문단과 광진구 사회복지장애인과와 광진구보건소 담당자 등 행정요원으로 구성됐다. 주요 점검 내용은 출입자/이용자 관리 현황, 직원관리 현황, 손 위생 및 마스크 착용 준수, 식사 및 화장실 위생 준수 사항 등이다. 점검이 끝나면 시설 및 환경관리, 물품 소독 및 보관 방법, 출입자 관리, 여름철 냉방기 사용 및 실내 환기 방법 등 방역 관리, 환경 위생 관리 개선을 위한 맞춤형 1대 1 컨설팅을 진행한다. 또 이용자와 종사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등 감염병 예방...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선갑)가 카페에서 대화 시 마스크 착용 필요성에 대한 인식이 낮아 감염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카페 내 마스크 착용 홍보’에 나선다. 특히 최근 카페발 깜깜이 집단감염이 발생하여 카페가 ‘감염 취약지대’로 지목되면서 ‘카페 내 마스크 착용’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구는 오는 10일부터 상황이 진정될 때까지 지역 내 카페 75개소를 대상으로 카페 내 마스크 착용 방역수칙 홍보 시범운영에 들어간다. 홍보방법은 ‘실내에서 마스크 착용’, ‘대화할 때 마스크’ 등 마스크 착용을 안내하는 방역수칙 스탬프를 제작하여 컵홀더에 새기고, 번짐 등의 문제로 스탬프 활용이 어려울 경우에는 스티커로 대체한다. 구는 스탬프를 활용한 ‘카페 내 마스크 착용 홍보’ 시범 운영 후 개선사항을 반영하여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최근 한 카페에서 감염 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이른바 깜깜이 집단 감염이 나타나면서 긴장감이 한층 고조되었다”라며 “카페에서 ...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선갑)가 코로나19로 인한 경기 침체 상황에서도 저렴한 가격을 유지하며 지역물가 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착한가격업소 지원에 나선다. 착한가격업소란 저렴한 가격으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위생·품질이 우수한 업체를 행정안전부 지침에 따라 지정한 물가안정 모범 업소다. 광진구에는 지난 6월 신규 업소로 지정된 2곳을 포함하여 총 46개의 착한가격업소를 지정·운영 중이다. 신규 지정된 착한가격업소에는 지정서와 인증 표찰를 교부할 예정이다. 착한가격업소에는 업소 수요에 따라 위생, 방역물품, 종량제 봉투를 제공하고 해충 방역을 지원한다. 구는 지정 업소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여 착한가격 업소 지정 기준에 어긋나지 않도록 관리하고, 구 홈페이지 및 소식지를 통해 구민들이 착한가격업소를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할 계획이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역경제 침체가 점점 심각해지고 있는 가운데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저렴한 가격을 유지하며 지역물가 안정에...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선갑)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을 위해 ‘청년 희망일자리 사업’을 운영한다. 대상은 만 18세~39세 이하의 근로능력이 있는 서울시민으로 모집인원은 31명이다. 선발은 광진구 거주 청년을 우선으로 취업취약계층 대상여부 및 사업별 조건 등을 고려하여 선발한다. 모집분야는 동서울종합터미널 이용객 발열측정, 자가격리자 물품전달 지원, 노래연습장 등 다중이용업소 방역점검, 동주민센터 행정업무지원(3개동) 등 6개 사업이다. 사업 참여자는 8월 17일부터 12월 18일까지 4개월간 주 30~40시간을 근무하게 되며 시급 8,590원(최저임금)과 주차·월차수당, 식비 등이 지급된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내달 7일까지 신청서, 개인정보동의서 등을 작성하여 일자리정책과 방문 또는 이메일 접수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구청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코로나19 여파로 청년들의 구직활동이 힘든 와중에 일자리마저 줄어들고 있는...

광진구(구청장 김선갑)가 주민들이 많이 방문하는 민원여권과 민원실을 공기정화식물이 가득 찬 힐링 공간으로 조성했다. 구는 서울시농업기술센터에서 주관한 ‘그린힐링 오피스 조성 시범사업’에 선정돼 민원실 내 벽면, 기둥 등 자투리 공간에 바이오 월 식물 743본을 식재하고 조명장치를 설치했다. 바이오 월이란 공기정화식물과 청정기능 시스템을 결합해 벽에 설치하는 장치로 공기 정화는 물론 냉난방에 소모되는 에너지 사용량을 줄이는 데도 효과가 있다. 이와 함께 구는 민원실을 방문하는 구민 누구나 소중한 날을 기념·촬영할 수 있도록 기존에 마련됐던 포토존도 새롭게 단장했다. 포토존의 배경 이미지를 화사하게 바꾸고 벤치를 배치하여 주민들이 편하게 촬영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김선갑 구청장은 “삭막한 사무실을 자연친화적 공간으로 탈바꿈해 직원들에게 심리적 안정감을 주고 민원실을 찾는 주민들에게도 잠시나마 힐링의 공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광진구(구청장 김선갑)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고 소비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해 20일부터 ‘광진사랑상품권’ 추가 발행에 들어갔다. 구는 지난 4월 광진사랑상품권 50억 원을 발행해 조기 완판한 데 이어 구민의 경제적인 부담을 덜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이번 광진사랑상품권 35억 원을 추가 발행하게 됐다. ‘광진사랑상품권’은 광진구 내 제로페이 가맹점에서 사용가능한 모바일 상품권으로 1만 원권, 5만원 권, 10만 원권 3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비플 제로페이, 체크페이, 머니트리 등 결제 앱을 설치하면 손쉽게 구매할 수 있다. 또한 거주 지역과 관계없이 누구나 1인당 월 100만 원 한도 내에서 6월 30일까지 특별 할인 10% 혜택을 받아 구매 할 수 있다. 단,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 될 수 있다. 이와 함께 구는 광진사랑상품권 사용 활성화를 위해 결제 합산 금액의 10%를 광진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해주는 페이백(Pay Back) 행사도 함께 진...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선갑)가 다가오는 여름철 폭염에 대비하고 마을버스를 이용하는 구민들의 편의를 위해 전국 최초로 마을버스 정류소에 ‘광진형 마을버스 IoT 그늘 쉼터’를 시범 설치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광진형 마을버스 IoT 그늘쉼터’는 사물인터넷(IoT)과 태양광 기술을 접목한 제품인 스마트 그늘막의 장점은 살리고 버스 승차대 설치에 필요한 면적보다 쉼터 설치 면적을 대폭 줄여 보행자의 이동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했다. 스마트 그늘막은 기온, 바람에 따라 차양막이 자동으로 개폐돼 태풍 등 갑작스러운 기상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처가 가능하며, 태양광을 활용한 LED 조명이 부착돼 있어 야간 보안등 기능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구는 좁고 협소한 보도환경 때문에 별도의 승차대 없이 버스를 기다리는 동안 햇빛에 노출돼 서서 버스를 기다려야 했던 구민들의 불편을 해결하기 위해 쉼터에 편의 의자를 특별 제작해 설치했다. 구는 유동인구 밀집 여부, 그늘 및 보도 환경 ...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선갑)가 서울시와 연계해 지역 내 주택에 ‘태양광 미니발전소’ 설치비 일부를 지원한다. ‘태양광 미니발전소’는 아파트 베란다, 주택 옥상 등 지정된 장소에 소규모 태양광 모듈을 설치해 전기를 자체 생산하는 시설이다. 구는 태양광 미니발전소 설치 지원을 위해 구비 1억2천5백만원을 확보했으며, 주택형 100가구, 베란다형 500가구 등 총 600가구에 태양광 설치비 일부를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구는 베란다형의 경우 가구당 5만 원, 주택형은 가구당 100만 원을 지원한다. 서울시에서는 베란다형의 경우 w당 1200원, 주택형은 kw당 70만 원을 보조한다. 보급업체와 제품 정보는 구 홈페이지(www.gwangjin.go.kr)와 서울시 햇빛지도 홈페이지(http://solarmap.seoul.go.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주택형 설치를 희망하는 구민은 홈페이지를 통해 보급 업체 선정 및 상담 후 설치하면 되며, 보조금 신청은 설치 시 업체에서 진행한다...

광진구(구청장 김선갑)가 지역아동센터에서 긴급 돌봄을 받고 있는 아동을 위해 관내 지역아동센터 14곳에 학습용 노트북 컴퓨터와 프린터를 지원한다. 지역아동센터는 지역사회 아동을 대상으로 학습 지도, 건전한 놀이 및 오락 등의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아동복지시설로,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휴원 중이지만 돌봄 공백이 우려되는 아동을 위해 현재 긴급 돌봄을 실시하고 있다. 구는 지난 달 코로나19로 인해 지역아동센터의 휴원 및 긴급 돌봄 기간이 장기화됨에 따라 관내 지역아동센터장과 간담회를 열어 긴급 돌봄 아동을 위한 온라인 학습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를 진행했다. 더불어 온라인 개학을 대비해 긴급 돌봄을 받고 있는 아동의 온라인 수업 수강을 돕고자 학습용 노트북 컴퓨터와 프린터 지원을 결정하게 됐다. 이에 따라 구는 광진복지재단과 함께 9일부터 관내 지역아동센터 14곳에 학습용 노트북 컴퓨터와 프린터 보급을 진행하게 됐다. 앞서 구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관내 지역아동...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선갑)가 수수료와 광고료 부담을 줄여주는 공공배달 앱 ‘광진 나루미’ 개발에 들어간다. ‘광진 나루미’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외식업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개발되는 공공배달 앱이다. 최근 기존 배달 앱의 수수료 체계 변경으로 외식업의 수수료 부담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번에 개발되는 앱은 수수료는 물론 광고료까지 경감됨에 따라 소상공인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최대 15%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는 광진사랑상품권으로 결제가 가능해 소비자들이 할인된 가격으로 음식을 주문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제로페이, 신용·체크카드, 현금 등 다양한 방법으로 결제가 가능하다. 더불어 모바일 앱 푸시메시지 기능을 통해 공지사항, 배송 현황 등을 전달 받을 수 있으며 구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생활정보도 전송해 새로운 홍보 플랫폼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광진 나루미’ 앱은 다운받으면 누구나 사용 ...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선갑)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영업중단 권고기간동안(3월 25일~4월 20일) 휴업을 이행한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최대 100만원의 휴업지원금을 지급한다. 지원대상은 PC방, 노래연습장(코인노래방포함), 당구장, 체력단련장, 체육도장, 수영장, 골프연습장, 종합체육시설로 현재(3월 30일) 구청에 등록된 업체이다. 지원대상은 신청일 기준 3일 이내에 휴업을 시작해 5일 이상 연속으로 이행한 업소이고 단, 1일 1회 불시점검하여 휴업기간 중 하루라도 영업을 했을 경우에는 지원이 불가하다. 지원금은 휴업 일수당 10만원이며 최대 100만원까지 지급받을 수 있다. 4월 1일 이전에 휴업한 업소는 카드결제 단말기를 통해 휴업기간 동안 매출기록을 증명하면 최대 3일까지 지원금을 소급 받을 수 있으며 허위 시 환수 조치된다. 또한 소급 인정받은 업소가 4월 2일 이후에도 휴업에 동참할 경우 연속 5일 이상 휴업하면 1일 10만원씩 최대 70만 원까지 지원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