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진구가 외국 지방정부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최첨단 미래기술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국제적인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주관 초청연수 사전교육 과정으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에는 8개국 공무원 약 40명이 참여하여 광진미래기술체험관의 다양한 미래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광진구의 교육 정책 및 행정 운영 사례를 공유했다.

광진구가 의료 취약계층의 구강 건강 증진을 위해 치과 의료진이 가정을 방문하는 '방문 구강건강관리 서비스'를 본격화한다. 광진구 치과의사회,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진지사와 3자 협약을 체결하고 구강 검진, 예방 관리, 구강 위생 관리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 내 구강보건 지원 기반을 강화한다.

광진구가 외국 지방정부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최첨단 미래기술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국제적인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주관 초청연수 사전교육 과정으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에는 8개국 공무원 약 40명이 참여하여 광진미래기술체험관의 다양한 미래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광진구의 교육 정책 및 행정 운영 사례를 공유했다.

광진구가 지역 내 영세 도시제조업체의 안전하고 쾌적한 작업 환경 조성을 위해 '도시제조업 작업환경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상시근로자 10인 미만 소공인 업체를 대상으로 업체당 최대 720만 원을 지원하며, 올해부터는 발암물질 등 유해요인 관리 강화를 위해 작업환경 측정 결과 안전 기준치를 초과한 업체에 특수건강검진도 추가 지원한다. 신청은 4월 24일까지 광진구청 지역경제과로 방문, 우편 또는 이메일로 가능하다.

광진구가 구직자와 구인기업 간 채용 연계율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취업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찾아가는 일자리센터'를 운영한다. 15개 동주민센터와 취업역량강화 교육기관 등을 중심으로 순회하며 맞춤형 취업 상담, 일자리 정보 제공 및 알선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상반기에는 8개 동주민센터를 대상으로 4월부터 6월까지 운영되며, 자세한 일정은 광진구청 누리집 및 각 동주민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진구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해봄’이 서울시교육청 주관 '2025년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운영 종합평가'에서 우수센터로 선정되어 3년 연속 성과를 이어갔다. 센터는 맞춤형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 운영, 취약계층 지원, 지역 대학과의 연계 등을 통해 청소년의 진로 설계 역량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광진구가 옛 청사 유휴공간을 활용해 청소년과 구민을 위한 공부방을 조성하고 본격 운영에 나선다. 이번 공부방은 자양로 117 옛 청사 행정지원동 1·2층에 총면적 263.5㎡ 규모로 조성되었으며, 오픈형 열람실, 그룹 스터디룸, 개인 열람실 등을 갖추고 있다.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 주말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하며 공휴일은 휴관한다. 또한, 옛 청사 유휴공간에는 청소년 댄스·음악교실, 서도소리 배뱅이굿 전수교육관, 어르신 바둑·장기 쉼터 등 다양한 복합 문화·학습 공간도 함께 조성되어 주민들의 여가와 학습을 지원한다.

광진구 아차산이 청년, 외국인,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인기 있는 도심 속 여가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완만한 산세, 한강 조망, 역사적 가치를 바탕으로 'BTS 성지'로도 주목받으며, 초보자도 쉽게 오를 수 있는 낮은 난이도와 유모차·휠체어 이용이 가능한 '동행숲길'이 조성되어 있다. 고구려 유적 해설 프로그램과 함께 홍련봉 보루 유적전시관 건립 등 역사문화 체험 기반도 확대될 예정이다. 광진구는 59개 사업에 166억 원을 투입하여 어울림정원, 소나무정원, 맨발 황톳길, 힐링 여가센터, 숲속 야외도서관 등을 조성하고 안전 시설을 강화했으며, 이는 주민 만족도 조사에서 2년 연속 상위권을 차지하는 성과로 이어졌다. 특히 이번 봄에는 아차산성 일부 구역을 임시 개방하여 유적 체험과 봄 풍경을 만끽할 기회를 제공한다. 아차산 등산 후에는 손두부 맛집 등 지역 먹거리도 즐길 수 있다.

광진구, 4월부터 보훈회관서 국가보훈대상자 대상 점심 무료급식 시행. 보훈회관 리모델링으로 접근성 개선 및 편의시설 확충. 김경호 구청장, 보훈대상자 예우 강화 의지 밝혀.

광진구가 전입 청년들의 정착 지원 강화를 위해 맞춤형 정책 발굴을 위한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청년 월세 지원 소득 기준 세분화, 청년 포털 개선 등 다양한 정책 의견이 제시되었으며, 광진구는 청년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예정이다.

광진구가 1인가구의 외로움과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한 '서울마음편의점 광진점'을 개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곳은 라면과 커피를 매개로 자연스러운 대화와 교류를 유도하며, 외로움 자가진단 및 전문 상담 연계,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광진구가 지역 대학의 우수한 자원을 활용하여 지역사회 활력 증진 및 대학 경쟁력 강화를 위한 '대학협력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 사업은 대학의 전문 인력, 시설, 콘텐츠를 공유하여 주민에게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대학과 지역이 상생하는 공동체 구축을 목표로 한다. 총 5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교육·문화·예술 프로그램 및 주민 개방 시설 개선 사업을 지원한다. 건국대, 세종대 등 지역 4개 대학을 대상으로 하며, 주민 연계 활동이 활발한 대학을 우선 선정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