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진구(구청장 김기동) 보건소가 건강한 임신 준비를 돕기 위해 ‘남녀임신준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서울시, 서울시 지자체 및 한국모자보건학회가 공동으로 건강한 2세를 꿈꾸는 가임기에 있는 남성과 여성들에게 건강한 임신에 장애가 되는 위험요인들을 파악하고 조절하기 위해 마련됐다. 임신을 계획하고 있다면 신분증을 들고 보건소 1층 민원실을 찾아보자. 이곳에서는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건강검진, 설문조사, 건강한 임신을 위한 영양제 제공 등‘임신 전 검진’를 무료로 해준다. 검사 순서는 ▲1층 민원실에서 신체계측, 혈압을 측정한 후 ▲2층 모성실에서 임신 전 위험요소 및 생활환경, 약물, 가족력 등에 대한 건강 설문지를 작성하며, 엽산제 3개월분을 지급한다. 또한 ▲백혈구, B형간염 항원 ․ 항체, 에이즈, 매독 등을 체크하는 혈액검사와 X-ray검사를 한다. 건강검진 결과는 2주 후 확인할 수 있다. 정상군인 경우 영양제 복용 및 배란일을 ...

광진구에 등록된 치매환자수는 지난 2012년 1,314명에서 2017년 2,994명으로 5년 동안 무려 127.8%가 증가하였다. 이렇듯 치매환자 증가와 이로 인한 가족 부양 부담감, 국가의 사회적 비용이 증가하고 있어 치매예방에 대한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이에 광진구(구청장 김기동)가 지역 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치매 관련 서비스 제공을 위한‘시니어 인턴’사업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구 특화사업으로 일정한 자격을 취득한 어르신이 치매 관련 기본교육을 이수 한 후 치매지원센터, 동주민센터, 경로당 등의 기관 및 거동이 불편한 치매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치매 관련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사업은 오는 10월까지 운영 예정이다. ‘시니어 인턴’은 60 ~ 65세 사이의 어르신 중 종이접기, 운동, 미술, 동화구연 등 관련 자격증을 취득한 사람으로 광진구민, 관련 수업 진행경력자, 컴퓨터 활용가능자를 우대해 지난달 10명 선발했다. 선발된 시니어 인턴은 치매기본교육으로 치...

광진구(구청장 김기동)가 ‘봄철 광견병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접종기간은 4월 16일부터 30일까지 15일간이며, 지역 내 지정된 동물병원 37곳에서 실시한다. 접종대상은 3개월 이상의 개와 고양이로 시술료는 5천원이며 예방 백신 약품값은 무료다. 접종을 희망하는 동물 소유주는 지정된 가까운 동물병원을 방문해 예방접종을 받으면 되고 접종 후 접종증명서를 발급받아 보관하면 된다. 다만, 각 동물병원에 배부된 예방약이 조기에 소진될 수 있으니 가급적 지원기간 초반에 예방접종을 받거나 동물병원에 약품 잔량을 확인문의 후 방문하는 것이 좋다. 지정된 동물병원 현황 문의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청 지역경제과(02-450-7324)로 문의하면 된다. 지난해 실시한 봄철 광견병 예방접종 실시한 결과 1,354두를 접종했다. 김기동 광진구청장은 “날씨가 풀리면서 야외활동이 늘어나 광견병 위험도 증가하고 있으니 시민과 반려동물 모두 안전할 수 있도록 개와 고양이를 키우는 시민들도 반드시 반려...

광진구(구청장 김기동)가 빗물펌프장 설비 및 수문의 이상 유무와 가동상태 등 수방시설물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해 수해로부터 안전한 도시를 만들고자‘풍수해 대비 수방시설 및 취약지역 점검’을 추진한다. 광진구는 치수기전팀장을 반장으로 하는 2인 1조의 점검반을 꾸려 지난 오는 4월 13일까지 집중 점검하고 있다. 점검대상은 풍수해 예방시설로서 간선도로 하수관로에 설치해 사전에 침수를 예측할 수 있는 초음파 수위계 5개소를 비롯해 빗물펌프장, 유수지, 수문 등 수방시설 71개소와 대형공사장, 산사태취약지역, 지하시설 등 풍수해에 취약한 시설 39개소이다. 광진구는 배수펌프, 수문, 밸브 등 기계적 수방설비는 제작사와 전기설비는 전문기관인 한국전기기술인협회와 함께 ▲ 전기설비 정상작동 여부 ▲ 수방자동화 설비 정상작동 여부 ▲ 모터펌프, 수문 펌프장 설비 등 정상작동 여부 ▲ 하수관로 초음파 수위계 정상작동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하고 있다. 점검 결과 구는 경미한 사항의 경우 즉시 현...

미국 피츠버그 대학 연구 결과에 따르면 1주일에 10km 이상 걸을 때 치매율이 25%로 저하된다고 한다. 또한 미국 존슨홉킨스대 의대 교수팀에 따르면 수면장애가 있으면 알츠하이머 치매의 대표적 원인인 독성 단백질 베타 아밀로이드(β-Amyloid)가 더 많이 발생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광진구(구청장 김기동)가 지역 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자발적 치매예방 통합프로그램‘세발자전거’를 운영한다. ‘세발자전거’는 광진구 치매지원센터가 앞바퀴가 되어 치매 위험에 있고 수면에 어려움이 있는 어르신의 수면의 질을 개선하고, 영양·만성질환을 관리하겠다는 의미로 치매예방을 위한 자발적 생활습관 변화를 유도해 활기찬 노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간은 지난 14일을 시작으로 오는 6월 5일까지 광진구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수면에 어려움이 있는 어르신 총 35명을 대상으로 총 21회 모임을 실시한다. 구는 2월 27일부터 3월 5일까지 홈페이지, 주민센터, 복지관 등을 통해 대상자를 선...

김기동 광진구청장이 22일 오전 10시 30분 자양동 594번지 자양유수지에 조성되는 ‘문화복합시설’건립현장을 방문했다. 이번 문화복합시설 조성 사업은 자양유수지 유휴공간을 광진구에 부족한 문화복합시설 확충을 위한 부지로 활용해 주민 삶의 질을 향상하고자 마련됐다. 공공청사기획단장의 사업개요 및 추진경과 보고와 현장소장의 공사 예정 공정 및 공사현장 사항의 보고를 받은 김기동 광진구청장은“자양동은 단독 및 공동주택이 혼재해 주거밀도가 높고 13개 학교가 밀집되어 있어 주민과 학생들을 위한 문화공간과 체육시설이 필요한 곳이었다”라며“오랜 주민의 숙원이었던 문화복합시설이 생기는 만큼 차질없이 안전하게 공사를 진행해달라”라고 당부했다. 또한, 김기동 광진구청장은 공사감독부서장(건축과장)과 유수지 관리부서장(안전치수과장)과 함께 공사현장 안전점검을 했다. 문화복합시설은 지상3층, 연면적 3,000㎡ 규모로 완공 예정이며, 건축물 에너지효율등급 예비인증,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F) 예...

광진구(구청장 김기동) 중곡4동주민센터에서 미술에 관심이 많은 아동을 위해‘신기한 예술아카데미’를 개강했다. 이번 아카데미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학원 및 문화센터 이용이 곤란한 저소득 아동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문화 예술 체험을 통해 예술 소질을 발견하고 감성을 힐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아카데미는 지난 19일 시작으로 오는 12월까지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총 10회에 걸쳐 중곡4동주민센터 5층 대강당에서 매 수업 시 40여 명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오설 ㈜퀴노브 대표의 재능 및 재료 기부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여기에 선화예술고등학교 미술봉사동아리 선화마음봉사단 30명이 재능기부로 힘을 보태 일일 강사가 되어 아동들의 미술활동을 이끌어준다. 또한 선화마음봉사단 학부모도 함께 참여해 재료 준비와 배부를 돕는다. 예술활동으로 옷 ․ 패션쇼 소품 ․ 가죽팔찌 ․ X-mas 트리 만들기 등 아이들이 흥미를 느끼고 쉽게 이해하고 동참할 수 있는 다양한 예술 ...

광진구(구청장 김기동)가 ‘2017회계연도 시․구 공동협력사업 시세 종합 징수분야’에서 3년 연속 수상구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평가는 서울시가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자치구에 위임된 세목에 대해 평가 항목과 지표를 설정해 세입목표 달성과 세무행정 개선을 위해 노력한 자치구를 선정하기 위해 추진됐다. 평가항목은 징수실적, 목표달성, 환급금 정리, 세입증대 대책 회의, 기타로 5개 분야, 13개 지표로, 구는 지난 1년간 세입 징수 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한 결과 전 평가 항목에서 우수한 결과를 얻었다. 광진구는 당초 목표징수액인 2,200억원을 넘는 3,256억원의 시세를 징수해 목표치의 148%를 달성했다. 세입목표 달성을 위해 세목별로 세부 추진 계획 수립, 담당별 책임 징수제 시행, 현장방문을 통한 고액 체납자 면담 등 징수활동 펼쳤다. 과세 자료 조사를 통한 누락 및 신규 세원을 발굴하는 등 적극적으로 세원을 발굴하고 과세자료를 철저히 관리해 누락 세원을 방지했...

광진구(구청장 김기동)가 복지접근성 향상을 위해‘찾아가는 의료급여 사랑방교실(이하 사랑방교실)’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동 주민센터를 방문하는 의료급여 수급자에게 소그룹 건강 상담과 의료급여 제도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올바른 의료이용을 유도해 진료비 절감과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사랑방 교실은 오는 19일부터 자양4동을 시작으로 4월 말까지 15개 전 동 순회로 진행된다. 상담은 의료급여 수급자 및 저소득 가정 가운데 동별 20~30명씩 총 450여 명을 대상으로 의료급여 담당 2명 및 의료급여 사례관리사 1명이 함께 직접 동으로 찾아가 교육을 실시한다. 의료급여 담당 및 의료급여 사례관리사는 의료급여수급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의료이용사례를 안내하고, 전반적인 의료급여 이용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동영상을 시청할 예정이다. 또 의료급여일수 연장 승인 및 선택의료급여기관제도 안내, 신규수급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복지서비스 안내, 혈...

광진구(구청장 김기동)가 사람 중심 교통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우선 보행자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걷기 편한 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도로다이어트 사업’을 추진한다. 광진구 자양동에 위치한 우성7차 아파트에서 건대동문회관 일대 아차산로36길은 협소한 보도로 보행자의 불편이 가중돼 보도를 기피하고 차도를 이용하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 또한 차도의 경우 차량 통행이 많지 않은 지역으로 차량 과속이 빈번히 발생해 보행자의 안전사고 우려가 있는 구간이다. 이에 아차산로36길을 도로다이어트 사업으로 추진해 여유있는 차도 폭을 축소하고 보도 폭을 2m에서 3.8m로 확장한다. 또한 구는 무단횡단이 빈번히 발생하고 보행량이 많은 동서울우편집중국, 건대입구역, 중곡제일시장에 설치된 횡단보도를 이설 및 신설하는‘횡단보도 확충사업’을 실시해 무단횡단 방지를 통한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우회 보행거리를 감소해 보행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다. 도로다이어트 사업 및 횡단보도확충 사업은 총 ...

광진구(구청장 김기동) 군자동주민센터(동장 김봉규)가 군자 나눔 릴레이 사업의 일환으로‘대학생 외국어 사랑방’을 운영한다. 대학생 외국어 사랑방 사업은 세종대 재능나눔 봉사 대학생과 지역아동센터를 연계해 저소득가구 초등학생 자녀 40명에게 매월 4회, 8시간을 무료로 영어, 중국어 학습지도를 실시하며, 3월부터 오는 12월까지 상·하반기로 나눠 진행한다. 광진구 군자동은 올 초 교육 취약계층인 저소득가구 아동을 대상으로 교육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세종대 나눔봉사 학생과 저소득층 아동을 연계하는 사업을 계획했다. 이를 위해 지난 1월과 2월에 걸쳐 지역 내 저소득층 아동이 이용하는 지역아동센터에서 학습과목 수요조사를 실시했고, 수요조사 결과에 맞춰 세종대 나눔봉사단에 영어와 중국어 학습지원이 가능한 재능나눔 대학생 모집을 의뢰해 수요자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한 사전 작업을 진행했다. 본격적인 운영에 앞서 지난 12일에 열린 간담회에는 세종대 나눔봉사 대학생 2명과 사업 참여시설인...

광진구(구청장 김기동)가 13일 오전 10시 구청 주차장에서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현장방문 전기차‘찾동이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전달식은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맞춤형 복지를 위한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사업(이하 찾동 사업)에 기동성을 더해주기 위해 마련됐다. ‘찾동이’는 동네 곳곳을 누비며 복지사각지대를 발 빠르게 찾아가고 각종 지원 물품이나 의료장비 등을 싣고 도움을 필요로 하는 주민을 가가호호 방문하고 위기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할 계획이다. 찾동이로 배치된 차종은 아이오닉 일레트릭(전기차)으로 국․시비 보조금 총 6억7백여만원을 지원받아 구매했다. 주행거리는 191km, 충전시간은 약 4시간으로 각 동에 충전기 설치를 완료했다. 한편 2016년 군자동을 시범동을 시작으로 지난해 7월부터 전 동으로 확대 추진중인‘찾동 사업’은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주민들을 찾아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지역의 사회복장을 증진하고 주민 중심의 행정혁신과 마을공동체 강화로 주민자치를 실현하기 위해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