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특별시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어르신 건강관리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친다. 서울특별시 구로구는 “폭염과 코로나19 재유행 상황에서 어르신들이 건강한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고혈압 관리, 백신 4차 접종 홍보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먼저 서울특별시 구로구는 올해 말까지 방문건강관리 대상자 중 고혈압 약을 복용 중인 취약계층 어르신 50명에게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동별 방문간호사가 서비스 대상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혈압계와 측정 결과를 기록할 수 있는 건강수첩을 배부하고 사용법을 안내한다. 코로나19 4차 예방 접종을 하지 않은 어르신이 예약을 희망하는 경우에는 현장에서 예약도 도와드린다. 이 밖에도 유선이나 방문을 통해 운동‧영양관리, 심리상담 등 통합 건강돌봄서비스를 지원한다. 최근 코로나19 백신 접종 효과 감소, 확진 후 자연면역력 감소, 전파력과 면역 회피력이 높은 신규 변이(BA.5) 유행 등에 따라 재감염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기...

서울특별시 구로문화재단이 내달 4일까지 갤러리 구루지에서 ‘잊혀진 모든 것들을 위하여’ 특별기획전을 선보인다. 구로문화재단 창립 15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이번 기획전에는 그동안 재단에서 진행한 공연, 교육 등을 소개하는 사진과 포스터가 전시됐다. 이뿐만 아니라 서울특별시 구로구의 중심 산업이 1960년대에는 섬유‧봉제산업 등 노동집약적 경공업에서 2000년대에는 첨단산업으로 변화한 것에 주목했다. 이에 재단은 사전에 기증받은 봉제 인형과 구로구 스마트 토이로봇 등을 관람객들이 보고 만져볼 수 있도록 진열하고 종이인형 놀이, 인형뽑기 등을 할 수 있는 체험공간도 마련했다. 기획전은 휴무일 없이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관람료는 무료이다.

서울특별시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2023학년도 대입 수시설명회를 개최한다. 서울특별시 구로구는 “관내 수험생들에게 2023학년도 대학 입시 제도의 특징과 변화, 입시전략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수시설명회를 마련했다”고 2일 밝혔다. 대입 수시 설명회는 관내 학교 재학 혹은 거주하는 수험생 및 학부모 500여 명을 대상으로 이달 6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구로구민회관 대강당에서 열린다. 이치우 비상교육 입시평가소장이 강사로 나서 상반기 수능 모의평가 결과분석, 대학별 수시전형 요강분석, 주요 대학 지원 전략, 수시 대학별고사 학습전략에 대해 강의하고 참석자에게는 자료집도 제공된다. 참석을 원하는 이는 사전예약 없이 당일 설명회장을 방문하면 된다. 행사 시작 1시간 전부터 입장 가능하며 선착순 마감된다. 한편 서울특별시 구로구는 대학별 맞춤형 입시설명회와 면접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대학별로 이달 23일과 24일 오후 6시와 오후 8시에 총 4개 반으로 열리며 각반...

서울특별시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방음벽 조류충돌 방지필름 부착사업을 실시한다. 서울특별시 구로구는 해마다 늘어나고 있는 조류의 방음벽 충돌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2019년 전국 최초로 ‘조류충돌 저감 조례’를 제정했다. ‘조류충돌 저감 조례’에 따라 지난해 고척스카이돔 일대 3곳에 조류충돌 방지필름 부착 시범 사업을 마친 바 있다. 올해는 충돌 위험도 평가, 조류충돌 흔적 조사 등 현장 실사와 조류충돌방지협회의 자문을 통해 대상지를 선정했다. 이달 중 대림아르빌아파트, 상우아파트 등 15곳의 투명방음벽과 유리 난간 등에 가로, 세로 5cm 간격의 흰 점자 패턴이 새겨진 테이프 부착을 완료할 예정이다. 방지필름의 패턴이 높이 5cm, 폭 10cm 미만일 경우 조류가 비행 시도를 하지 않고, 투명 소재를 쓰더라도 패턴, 불투명도, 색깔 등을 사용하면 물체로 인식하는 원리를 이용한다. 이외에 환경부에서 제시한 조류충돌 방지대책으로는 방음벽 시설물을 가급적 흡음형 또는 비투광성...

서울특별시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자동차 자가정비교실을 운영한다. 서울특별시 구로구는 운전자에게 스스로 자동차를 점검, 관리하고 비상 상황 발생 시 응급조치할 수 있는 기본지식을 제공하기 위해 자동차 자가정비교실을 마련했다. 수업은 3, 4기로 나눠 오류문화센터에서 운영된다. 3기는 9월 7일부터 28일까지, 4기는 10월 5일부터 26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자동차의 구조, 일상점검과 응급조치, 교통사고 예방과 대처요령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마련된다. 수강을 원하는 구로구민은 8월 1일부터 자동차관리과로 전화(02-860-3218) 또는 이메일(jaang3101@guro.go.kr)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기수당 선착순 30명 모집이며 수강료는 무료다.

서울특별시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이달부터 11월까지 일상생활 맞춤형 안전교육 사업의 일환으로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교육’을 펼친다.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교육’은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등 총 112곳 5,500여 명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전문기관 강사가 각 기관을 직접 방문해 진행된다. 교육은 생활안전(놀이스포츠, 물놀이 등), 교통안전, 재난안전(지진, 화재 등), 보건안전(응급처치 등), 범죄안전(아동 성폭력 및 유괴안전), 사회기반체계안전(환경) 6개 분야 교육주제 중 한 가지를 대상자의 눈높이와 생애주기에 맞춰 실시한다. 서울특별시 구로구 관계자는 “전문 강사와 실시간 소통을 통해 교육의 효율성이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어린이의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한 생활 습관 형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서울특별시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중학생 온라인 글로벌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서울특별시 구로구는 학생들이 견문을 넓히고 다양한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글로벌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관내 유한공업고등학교와 우호 교류 협약 도시인 캐나다 윈저에섹스 가톨릭 교육청과 협력해 매년 여름‧겨울방학 기간 중에 실시하고 있다. 글로벌 교육 프로그램은 3기로 나눠 내년 2월까지 운영된다. 참여 대상은 관내 중학교 12개교 1학년 학생 총 51명이다. 수업은 현지 학생들과 대화하는 Cultural Class, 말하기‧읽기 등 어학수업인 ESL Class, 질의응답 등으로 구성되며 하루 3시간씩 주 5회, 3주간 진행된다. 학생들은 실시간으로 소통이 가능한 온라인 수업에 참여한다. 이달 25일 시작한 1기 교육은 내달 12일까지 개웅, 경인, 구일, 신도림중학교 학생 17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서울특별시 구로구 관계자는 “글로벌 시대에 걸맞은 우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

서울특별시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주민 역량 강화를 통해 마을 복지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는 ‘동 복지대학’을 운영한다. ‘동 복지대학’은 주민주도형 소규모 교육과정을 통해 주민이 직접 마을단위 복지 의제를 찾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역량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고척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김재숙 위원장), 궁동종합사회복지관(김선화 관장), 고척2동 주민센터(박범석 동장)가 힘을 모아 진행한다. 3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19일 진행된 컨소시엄 협약식은 구청장 인사말, 전문위원 위촉장 수여, 협약서 서명, 동 복지대학 핵심리더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동 복지대학은 7월 중 주민, 전문위원, 공무원으로 기획단을 구성해 운영계획을 수립하고 8월부터 주민 역량강화 교육 및 워크숍 등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서울특별시 구로구 관계자는 “지역 사정을 가장 잘 아는 주민들, 복지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소외되는 주민이 없도록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겠다”며 “어려운 이...

서울특별시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택 방범장치 지원사업을 펼친다. 서울특별시 구로구는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범죄에 노출되기 쉬운 취약계층의 심리적 불안을 해소하고 안전한 주택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출입문 방범장치를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서울특별시 구로구가 올해 1월 시민참여예산을 통해 확보한 시비 1,000만원으로 진행된다. 지원내용은 도어락 교체 또는 잠금장치 설치로, 세대당 최대 25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주택법상 주택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기준중위소득 60% 이하에 해당하는 40여 가구다. 참여를 원하는 대상자는 내달 5일까지 주소지 관할 동주민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특별시 구로구청 홈페이지 새소식란에서 확인하면 된다. 서울특별시 구로구는 수요조사를 실시한 후 주거 형태, 안전 취약 여부 등 현장 조사를 거쳐 동별 지원대상 가구를 선정할 계획이다. 서울특별시 구로구...

서울특별시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어린이 안전교육 뮤지컬 ‘뭉치와 안전이의 안전나라 대탐험’을 운영한다. 이번 뮤지컬은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아동 600여명을 대상으로 구로구민회관에서 내달 18일, 19일 총 2회에 걸쳐 진행된다. 서울특별시 구로구는 어린이들이 교통안전, 유괴, 화재 등 다양한 안전사고의 원인과 대처 방법을 쉽고 흥미롭게 익힐 수 있도록 인형극으로 준비했다. 신청 대상은 관내 어린이집 또는 유치원으로, 기관별 최대 50명 단체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을 원하는 기관은 29일까지 서울특별시 구로구청 홈페이지 새소식란 링크 또는 홍보 포스터에 있는 QR코드를 스캔해 신청할 수 있다. 관람 일시,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서울특별시 구로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구로구청 도시안전과(02-860-3055)에 문의하면 된다.

서울특별시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숭실대학교와 ‘지역지능화혁신인재양성’ 사업 공동추진기관으로서 활동을 펼친다. 서울특별시 구로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이 지원하는 ‘지역지능화혁신인재양성’ 공모사업에 선정된 숭실대학교와 올해부터 8년간 사업을 펼친다”며 “이를 위해 18일 구청에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역지능화혁신인재양성’은 현장 이해도가 높은 지역 재직자를 대상으로 지능화 분야의 프로젝트 기반 혁신교육과 연구를 통해 지역지능화 혁신산업 연구인력을 양성하는 사업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서울특별시 구로구와 숭실대는 2029년까지 8년간 국비 150억원을 확보하고, 총 15억원씩을 투입한다. 서울특별시 구로구는 숭실대학교, G밸리 기업들과 함께 지역인재양성협의체를 구성하고 지능화 혁신사례 공유, 멘토링, 메이커톤, 취업 정보 제공, 취업박람회 등을 추진한다.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취‧창업도 지원한다. 숭실대학교는 지역산업 수요기반의 프로젝트 개발 ...

서울특별시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서울시가 주관하는 ‘공동주택 같이살림 사업’ 공모에 3년 연속 선정됐다. 서울특별시 구로구는 “항동 하버라인 3단지가 ‘공동주택 같이살림 사업’ 1, 2단계에 이어 올해 3단계에도 선정돼 5,000만원의 시비를 지원받게 된다”고 밝혔다. ‘공동주택 같이살림 사업’은 공동주택단지 주민이 생활에 필요한 서비스를 발굴해 스스로 혁신방안을 마련하고 이를 기업화 모델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항동 하버라인 3단지는 지난 1, 2단계의 경험을 바탕으로 최종 목표인 사회적협동조합 ‘We채움’ 설립을 위해 이달부터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문화센터와 돌봄센터 운영, 사회적경제 기업 설립 컨설팅, 주민 축제 등이 있다. 다양한 주민수요를 반영해 문화센터 프로그램을 추가할 예정이다. 또한 교육과 돌봄의 사각지대에 있는 단지 내 아동‧청소년을 파악해 도서관과 유휴공간에 돌봄센터 운영도 기획하고 있다. 사업 진행을 통한 수익금으로 단지 주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