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구로구, 재가 장애인 대상 스포츠형 재활프로그램 ‘액티브 라이프’ 운영. 뇌병변·지체장애인 대상 근력운동, 보치아 운동 진행 및 체육대회 출전 지원. 참여자 중 선수 4명 선발, 2025 서울시 장애인 생활체육대회 참가 예정.

구로구가 4차산업혁명 시대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fly high 꿈꾸는 창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구로창의문화예술센터에서 드론, 자율주행, 방송영상 제작 등 4차산업 관련 교육을 제공하고, 놀면서 배우는 수학·영어 교육, 과학 강연회, 이세돌 사범 강연, 보드게임 교육, AI시대 공부법 강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모든 교육은 선착순 모집이며, 구로학습지원센터 누리집 또는 전화로 문의 가능하다.

구로구가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안양천 일대에서 ‘2025 구로G페스티벌×어울림정원 빛축제’를 개최한다. 정원, 빛, 문화예술이 어우러진 도심형 야외 행사로,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빛축제는 10월 26일까지 38일간 안양천 생태초화원에서 매일 저녁 화려한 조명을 선보인다. 축제 기간에는 인기가수 공연, 탄소중립 걷기 행사, 책 축제, DJ 레트로 나이트, 동아리 예술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며, 먹거리장터, 어린이 테마파크, 벼룩시장 등 상설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구로구, 9월 10일 구일고등학교를 시작으로 ‘찾아가는 학부모 간담회’ 개최. 11월까지 관내 초·중·고교를 방문하여 학부모, 교원의 의견을 수렴하고 교육정책에 반영 예정. 간담회에서는 교육지원사업 안내, 학교 현안 공유, 교육 발전 방향 논의 등이 진행되며, 구청장이 직접 참석하여 현장 의견 청취.

구로구, '2025년 제7회 구로 공정한 2주(포트나잇 축제)' 캠페인 개최. 12일부터 25일까지 공정무역 인식 확대 및 소비문화 장려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진행. 구로구 곳곳에서 8개 단체 참여.

구로구, 2025년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인증 참여기업 모집…중소기업 육성 및 지역 일자리 창출 위해 최근 3년간 71개 기업 인증, 청년층 기준 만 39세까지 확대 및 구로구민 채용 실적 평가 반영, 9월 10일부터 9월 26일까지 신청 접수, 선정 기업에는 인증서, 현판 수여 및 다양한 지원 혜택 제공

구로구, 13일 구로고 2기 졸업생들과 함께 어르신 장수사진 촬영 봉사활동 진행. 단순 장수사진 넘어 어르신들의 이야기를 담은 프로필 사진 촬영. 36명 어르신 대상 의상, 메이크업 지원 및 전문 사진작가 촬영. 촬영 사진 액자 제작 후 10월 중 각 가정 전달 예정.

구로구, 전북 남원시 청소년 초청 도시체험 프로그램 운영…양 도시 청소년 교류 통해 우의 다져

구로구, 청소년 전용 공간 '청소년입장지대 신도림놀구로' 개소

구로구는 9월 6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광복 80주년 KBS대기획 조용필 콘서트'의 안전한 개최를 위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1만 8천여 명의 관람객이 예상됨에 따라 주차, 노점 단속, CCTV 관제 등 안전관리 계획을 수립하고, 관람객 주요 동선과 시설물을 점검했다.

구로구, 신도림 지하보도 보행자 안전 위해 이륜차 주행 차단 안전시설물 설치. U자형 볼라드와 과속방지턱으로 구성, 910만원 투입. 8월까지 시범 운영 후 존치 여부 및 확대 설치 검토 예정.

구로구는 제26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를 구로구민회관에서 개최하여 사회복지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장인홍 구청장은 민관 협력을 통해 포용도시 구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