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구로구가 7일 구청 신관 평생학습관에서 ‘2025년 귀농·귀촌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 3개월 동안 총 18회, 50시간의 이론강의, 현장실습, 체험학습 등 기초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45명 중 39명이 수료했다.

구로구가 'G(지)브로(집으로) 수호대' 발대식을 갖고 야간 치매 어르신 실종 예방에 나선다. 구로구는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치매 어르신 실종 예방 체계를 구축해왔으며, 이번 수호대 출범을 통해 야간 실종 대응 체계를 강화한다. 수호대는 민·관·경 협력으로 야간 순찰 등 실종 예방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구로구, 하반기 중소기업·소상공인 38억원 규모 융자 지원…자금난 해소 및 경영 안정화 도모

구로구, 안양천 물놀이장 개장... 8월 24일까지 무료 운영

구로구는 7월 4일부터 31일까지 여름방학 청년 행정체험사업을 운영한다. 140명의 청년들은 구청, 동 주민센터 등에서 행정업무를 경험하고 진로 탐색 기회를 얻는다.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사업 안내, 진로 특강, 안전·보건 교육이 진행됐다.

구로구, 청년 진로 탐색 및 실무 역량 강화 위한 ‘청년 맞춤형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구로구, 보건복지부 주관 '제17회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종합부문 우수기관 선정,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구민 건강증진 위한 다양한 사업 추진 및 주민 참여, 생애주기별 맞춤형 건강관리 전략 실행 등 높이 평가받아.

구로구, 문화공간 다락(多樂)에서 7월 한 달간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 운영. 양말목 도어벨 만들기, 토마토 마리네이드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과 주말 영화 상영 진행. 참가비 무료, 재료비 5천 원 자부담. 8일부터 선착순 접수.

구로구, 도시농업체험장 감자 수확물 44개 복지시설에 전달

구로구가 15일까지 '2026 민관협치 사업' 발굴을 위한 주민제안 공모를 진행한다. 주민과 행정이 함께 지역 문제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사업으로, 주민 토론이 필요한 사업 등을 제안받는다. 선정된 사업은 2026년부터 추진될 예정이다. 제안서는 네이버폼, 방문, 팩스, 이메일 등으로 제출 가능하며, 8일에는 '대공론장'을 개최하여 지역 문제 해결방안을 모색한다.

구로구는 7월부터 10월까지 지역 내 전통시장, 골목형상점가 등에서 ‘찾아가는 골목상권 버스킹 음악회’를 총 30회 운영한다. 7월에는 깔깔거리, 남구로시장, 그라운드고척 등에서 6회 공연이 진행되며, 재즈, 마술, 대중음악, 전통공연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8~10월 공연 일정은 추후 구로구청 홈페이지에 안내된다.

구로구, 느린학습자 지원센터 '천천히나래센터' 개소… 맞춤형 교육 및 자립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