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구로구는 지난 5월 8일부터 9일까지 오류동역 광장에서 '제4회 주막거리 객사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한 전통 공연, 전시, 체험, 먹거리 장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주민들에게 전통문화를 즐길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구로구립 구로기적의도서관이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의 '2026년 도서관과 함께 책읽기'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다문화가정 어린이 대상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5월부터 8월까지 구로파랑새나눔터지역아동센터와 협력하여 초등학교 1~2학년 10명을 대상으로 문해력 및 학습 능력 향상을 위한 독서 교육과 작가와의 만남 등으로 진행된다. 사업 종료 후에도 단체 대출 서비스를 연계하여 어린이들의 독서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구로구가 주민과 함께 지역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하는 '민관협치 사업공모'를 추진한다. 주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제안된 사업은 공론화 과정을 거쳐 2027년부터 본격 추진될 예정이다.

구로구가 이동노동자의 휴식권 보장과 노동환경 개선을 위해 '이동노동자 커피쿠폰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돌봄노동자, 검침원, 학습지 교사, 배달 종사자 등 이동노동자 330명을 대상으로 월 4매씩, 4개월간 총 16매의 모바일 커피 쿠폰을 지급하며, 신청은 5월 8일부터 26일까지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다.

구로구가 이른 폭염에 대비해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휴대용 선풍기, 써큘레이터, 냉감패드 등 냉방용품 8종 579개를 지원하는 '시원한 여름나기 냉방용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지원은 구로구나눔네트워크와 협력하여 진행되며, 거동이 불편한 주민에게는 복지 인력이 직접 방문하여 전달할 예정이다.

구로구가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국가유공자 유족 및 동반 가족을 대상으로 서울현충원 및 대전현충원행 수송버스 무료 운행을 지원한다. 총 9대의 버스가 운영되며, 선착순 360명을 모집한다. 신청은 5월 7일부터 22일까지 거주지 동 주민센터 방문 또는 전화로 가능하다.

구로구가 5월 6일부터 12세 남성 청소년을 대상으로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예방접종을 무료로 지원한다. 기존 여성 청소년 대상 사업을 남성까지 확대하여 관련 질환 예방을 강화하고 질병 부담을 줄이기 위한 조치다. 2014년생 남성 청소년은 가다실 4가 백신을 6개월 간격으로 총 2회 무료 접종받을 수 있으며, 이는 자궁경부암뿐만 아니라 남성 생식기 질환 및 일부 암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접종은 전국 지정 의료기관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구로구보건소 건강증진과로 문의하면 된다.

구로구가 학교 밖 청소년들의 학업 의욕 고취 및 사회적 자립 지원을 위해 '2026년 1차 검정고시 합격축하금'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만 9세부터 24세까지 구로구에 1년 이상 거주하며 검정고시에 합격한 청소년에게 1인당 20만 원의 축하금을 서울Pay+ 앱을 통해 모바일 구로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 신청은 5월 11일부터 6월 30일까지 온라인 또는 방문 접수 가능하다.

구로구는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고척근린공원에서 9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공연, 놀이마당을 갖춘 종합 행사를 개최했다. 모범 어린이 표창, 공모전 시상, 다채로운 공연과 가족 힐링대회가 열렸으며, 에어바운스, 전통놀이, 만들기 체험 등도 마련되어 어린이와 가족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

구로구가 가정의 달과 어린이날을 맞아 관내 서울형 키즈카페 3개소에서 아이와 부모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테마형 맞춤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키즈카페의 높은 인기에 보답하고 가족 유대감 증진 및 특별한 추억 선사를 위해 기획되었으며, 개봉1동점은 어린이날 기념 이벤트와 쿠키 꾸미기 체험을, 구로4동점은 영유아 대상 동물 테마 놀이를, 신도림동점은 3~6세 아동을 위한 신나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모든 프로그램은 '우리동네 키움포털'에서 온라인 예약 후 이용 가능하다.

구로구가 5월 8일부터 9일까지 오류동역 광장에서 '제4회 주막거리 객사전'을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전통 먹거리, 공연, 전시,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에게 즐거움과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백일장 대회와 미술공모전 시상식도 함께 열린다.

구로구가 5월 6일부터 18일까지 안전 취약계층의 주거 안전 강화를 위해 '범죄예방용 주거 안심장비' 지원 대상자를 모집한다. 1인 가구와 범죄 피해자에게 디지털 장비를 지원하며, 1인 가구는 안심홈세트(현관 안전장치, 스마트 초인종/CCTV 선택)를, 범죄 피해자는 안심홈세트 3개 물품과 비상벨을 지원한다. 신청은 구로구청 통합돌봄과 또는 이메일로 가능하며, 범죄 피해자는 구로경찰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