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구로구가 민선8기 주요 사업 추진과 행정수요 변화 대응을 위해 7월 14일 조직개편을 실시한다. 구민 소통 강화, 재개발·재건축사업 추진 동력 확보, 조직 운영 효율성 향상에 중점을 둔 이번 개편으로 직소민원실 신설, 보좌관실 신설, 정비사업지원팀 신설 등이 이루어졌다. 조직 규모는 유지하면서 기능을 정비하여 효율성을 높였다.

구로구가 주민참여형 '마을정원 식재행사'를 통해 쓰레기 무단투기 지역을 녹색 쉼터로 바꾸고 정원문화 확산 및 도시 경관 개선에 나섰다. 고척1동, 구로4동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장인홍 구청장도 참석해 환경 개선 성과를 확인했으며, '정원관리 실명제' 도입으로 지속적인 관리를 지원할 계획이다. 2026년에는 예산 확보를 통해 사업을 확대하고 자원봉사자 활동비 지원으로 마을정원사 참여를 확대할 예정이다.

구로구, 7월 1일부터 카카오톡 이모티콘 2만 5천개 무료 배포! 작년 6분 만에 소진된 인기 이모티콘, '구스·로이·지유·아로' 캐릭터의 다양한 표정과 상황별 대화 표현으로 더욱 풍성하게 돌아왔다. '구로구 알림톡' 채널 신규 추가자 및 기존 친구 모두에게 자동 제공되며, 30일간 사용 가능.

구로구가 6월 30일부터 8월 8일까지 '제35회 구로구민상' 후보자 추천을 받는다. 구정 발전에 기여한 구민을 격려하기 위한 구로구민상은 봉사, 효행, 문화예술 등 13개 부문에서 13명 내외를 선정하여 9월 26일 '2025 구로G페스티벌' 개막식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서울 구로구가 7월 정기분 재산세 납부 기간(7월 16일~31일)을 앞두고 납세자들의 기한 내 납부를 독려하고 있다. 납부 대상은 6월 1일 기준 건축물, 주택, 선박 소유자이며, 전국 은행, CD/ATM, STAX 앱, 이택스, 금융 앱, 가상계좌, ARS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 가능하다. 미납 시 3% 납부지연가산세가 부과되며, 세액이 45만 원 초과 시 매월 0.66% 가산세가 최대 60개월까지 추가 부과된다.

구로구청, 청사 내 방음 통화 공간 '방음전화실' 설치 및 시범 운영 시작. 민원인과 직원의 통화 편의 개선 및 소음 민원 감소 기대. 신관 3층에 설치, 고성능 방음 내장재 사용, 통풍 설비 및 센서 감지식 재실등, 전기 콘센트 등 편의시설 갖춰. 시범 운영 후 다른 층 확대 설치 검토 예정.

구로구, 30일부터 '느린학습자 지원센터' 운영 시작. 느린학습자의 자립과 성장 지원 위해 상담, 교육 프로그램, 생활지도활동가 양성 등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 인식개선 교육 및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으로 사회적 이해도 높일 예정.

구로구가 2026년 민관협치사업 발굴을 위한 대공론장 참여자를 7월 4일까지 모집한다. 주민과 행정이 함께 지역 현안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이번 대공론장은 7월 8일 오후 2시 구청 강당에서 열리며, 구로구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대공론장에서 도출된 사업은 8월 소공론장에서 구체화되어 내년도 사업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구로구, 횡단보도 보행신호 보조장치 7개소 추가 설치 완료. 바닥형 보행신호등 28대, 음성안내 보조장치 20대 설치로 교통약자 안전 강화. 2020년부터 꾸준히 설치 사업 진행, 향후 확대 예정.

구로구, 안양천 등 물놀이장 4곳 운영... 7월 1일부터 순차 개장, 무료 이용 가능

구로구, 직원 대상 ‘마음건강 교육’ 실시…심리적 안정과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

구로구, '2025년 장애인건강보건 통합성과대회'에서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우수기관 선정,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재가 장애인 방문재활, 조기적응 프로그램, 운동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장애인 건강증진에 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