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구로구가 7월 1일부터 21일까지 '2026년 예산편성 정책제안 공모'를 실시한다. 주민의 정책 아이디어를 다음 해 예산 편성에 반영하기 위한 것으로, 구로구청 누리집 '구로1번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공모 주제는 지역발전, 교육, 환경, 민생경제, 민관협력, 복지, 문화, 체육 등 8개 분야이며, 예산 규모나 정책 분야에 제한 없이 1인당 최대 3건까지 제안 가능하다. 구로구민뿐 아니라 구로 소재 직장, 학교, 단체 구성원도 참여할 수 있으며, 우수 제안에는 최대 100만원의 시상금이 지급된다.

구로구, 8월 23일 청소년 e스포츠 슈퍼컵 대회 개최… 7월 18일까지 참가자 모집

구로구, 미래 세상 주제 그림·카툰 공모전 개최…초등학생 대상, 9월 19일 시상

구로구, 위기가구 신고 포상금 제도 첫 성과… 쓰러진 이웃 신고 주민에 5만원 지급. 주민 신고로 의료비 부담과 열악한 주거환경에 놓인 위기가구 발굴, 긴급생계비 지원 및 기초생활수급자 선정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

구로구, 모자건강센터 개소…맞춤형 건강관리 지원 강화

구로구, '2025 공정무역 심화교육' 참여자 모집…공정무역 가치 확산 및 경제 활성화 기여

구로구는 생활 공간과 공공건축물 주변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위험수목 처리 지원사업'을 완료했다. 총 65주의 위험수목을 정비했으며, 이를 통해 낙하 등 예기치 못한 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로구, 꿈나무어린이도서관 재개관식 개최…다채로운 행사 마련

구로구, 경력보유여성 지원사업으로 지역 일자리 창출 나서... G밸리 기업 특성에 맞는 일자리 매칭 및 단체급식 조리사 양성 교육 실시

구로구가 6월 18일 라마다호텔 신도림에서 ‘2025 구로미래교육지구 구로교육 +플러스 토크 및 학부모자문단 협의회’를 개최하여 학부모 150여 명과 함께 구로 교육의 미래 방향을 논의했다. 구로구청장과 서울시교육감은 교육정책 방향을 소개하고 학부모의 질문에 답변했으며, 기초학력 향상 및 사교육비 경감이 지역 교육정책의 최우선 과제로 선정되었다. 구는 이번 행사를 통해 교육청, 학부모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교육 발전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구로구는 구로경찰서와 음주운전 및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환경공무관을 활용한 캠페인, 음주운전 의심 차량 신고 체계 구축 등 안전한 지역사회 구축에 나선다.

구로구, 제2기 구로마을정원사 26명 양성! 구로근린공원 등에 직접 식재한 플랜트 박스 배치로 구민들에게 정원의 아름다움 선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