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구로구는 2025년 상반기부터 착한가격업소 지원 방식을 기존 물품 배분에서 사후 정산 방식으로 변경한다. 업소는 필요한 물품이나 시설 개선 비용을 선지출 후 증빙자료 제출 시 구에서 환급받는다. 이를 통해 업소별 맞춤형 지원과 다양한 업종 수요 반영이 가능해졌다. 2025년 상반기 혜택 신청은 6월 5일까지이며, 착한가격업소 지정 신청은 연중 가능하다.

구로구, '구로구 일자리개척단' 운영으로 맞춤형 취업 지원 나서... 6월부터 12월까지 경력직 구직자와 중소기업 연결, 구인·구직 만족도 향상 기대

구로구는 22일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구청과 한국산업기술시험원에서 유관기관과 함께 성공적으로 실시했다. 지진으로 인한 건물 파손, 갇힘 사고 등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하여 실제와 같은 훈련을 진행했으며, 구청과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위기 상황 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구로구, 커피박 재활용 사업 본격 추진... 앱 '지구하다'로 수거 신청 후 배출, 친환경 바이오에너지 원료로 재활용

구로구가 1인 견적 수의계약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강화하기 위한 개선방안을 시행한다. 동일업체 수의계약 횟수 및 금액 제한(총액 2억 원), 설계변경 금액 제한(계약금액 50% 초과 시 사유서 제출 의무화), 소요예산 반영 시 비교견적서 첨부 의무화 등을 통해 특정 업체 계약 편중 및 예산 낭비를 방지하고, 구민에게 신뢰받는 청렴한 행정을 구현할 계획이다.

구로구, 민관협치 활성화 위해 '2025 민관협력 강화교육' 운영 및 교육생 모집. 주민참여예산, 민관협치 교육 통합 운영. 6~7월, 총 7회 교육 진행. 6월 12일 조용민 언바운드랩 대표 명사특강, 이후 협치, 갈등관리, 소통법 등 교육. 70% 이상 이수 시 수료증 발급. 구로구민, 직장인 등 대상, 온라인 및 전화, 방문 신청.

구로구, 5월 22일 '임신중독증의 날' 행사 개최... 임산부 100명 대상 건강 쿠키 레시피 배포, 혈압·혈당 측정, 전문의 상담 등 제공

구로구, 24일 신도림서 제7회 상호문화축제 개최…다양한 국적 주민 문화 교류의 장 마련

구로구가 2025년 여름방학 청년 행정체험 참여자를 모집한다. 19~29세 구로구 청년 140명을 선발하여 동 주민센터, 사회복지시설 등에서 행정 업무를 경험하게 된다. 7월 4일부터 31일까지 주 5일, 하루 4시간씩 근무하며, 민원 안내, 프로그램 보조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신청은 5월 26일부터 6월 1일까지 구로구청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구로구, 전 직원 대상 ‘폭력예방 통합교육’ 실시…안전한 조직문화 조성

구로구가 ‘인구문제 인식 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여 저출산·고령화 문제 해결을 위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를 촉구했다. 장인홍 구청장은 인구감소 문제의 심각성을 강조하며 지속 가능한 대책 마련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구는 출산·보육 지원, 주거, 어르신 일자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맞춤형 정책을 추진 중이다.

구로구는 15일 목감교 하부 배드민턴장에서 풍수해 대비 교육 및 현장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여름철 태풍, 집중호우 등 재난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약 100여 명의 관계자와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훈련은 재난안전대책본부 임무, 침수 예·경보제 운영, 침수 방지시설 사용법 등 이론 교육과 양수기, 수중펌프 사용, 목감천 차수판 설치 등 실습 교육으로 구성됐다. 구로구는 훈련에 앞서 목감천 교량 차수판 전수 점검을 완료했으며, 동 주민센터는 통·반장 대상 자체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