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구로구, 7월까지 어르신 치매 예방 위한 ‘기억력 검사’ 운영… 75세 이상 독거 어르신 집중 검진 및 60세 이상 주민 검사 가능, 동 주민센터에서 치매선별검사(CIST) 및 예방 교육 실시, 인지 저하 의심 시 추가 진단검사 연계, 방문간호사 건강상담 및 예방적 건강관리 병행

구로구는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부구청장을 단장으로 하는 규제개혁 전담반(TF)을 구성하여 운영한다. 전담반은 각 부서에서 추진 중인 사업 중 규제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사례를 발굴하고 개선 방안을 마련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구는 올해 총 7건의 규제개혁 과제를 건의했으며, 이 중 일부는 중앙부처와 서울시에서 수용될 예정이다.

구로구, 여름철 재난 대비 전통시장·대규모점포 안전대책 가동… 집중안전점검, 빗물받이 정비, 풍수해보험 가입 지원 등 사전 예방부터 사후 복구까지 통합 대응

구로구, 20억 규모 주민참여예산 사업 공모…5월 19일부터 6월 20일까지 접수

구로구, 여름철 해충 방역 및 러브버그 대응 강화…주민과 함께 쾌적하고 안전한 여름 만들기 총력

구로구, KBS 송신소 부지 복합문화타운과 천왕역세권 도서관 명칭 주민 공모… 6월 중 결과 발표

구로구가 2025년부터 2034년까지 온실가스 감축 42%를 목표로 하는 '제1차 구로구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을 수립했다. 건물, 수송, 폐기물 부문에 중점을 두고 제로에너지 건물, 친환경 교통, 폐기물 직매립 제로화 등 51개 세부 사업을 추진하며, 흡수원 확충과 주민 참여를 통해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또한 기후위기 대응 기반 강화 대책도 마련하여 도시 회복력을 높일 예정이다.

구로구가 5월 12일부터 15일까지 민선8기 구청장 공약사업 검토보고회를 개최하여 7대 분야 100개 사업의 추진 현황 및 계획을 점검하고, 사업 실현 가능성, 문제점, 대응 방안 등을 논의한다. 6월 중 공약사업 이행계획을 수정·보완하고 7월 최종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구로구는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폭염, 수방, 안전, 보건 4개 분야에 대한 18개 세부 대책으로 구성된 '2025년 여름철 종합대책'을 시행한다. 폭염 대책으로 무더위쉼터 운영, 폭염 취약계층 지원, 그늘막 설치 및 도로 물청소를 진행하고, 수방 대책으로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수방 시설물 점검, 침수 취약계층 지원을 실시한다. 또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시설물 점검, 식중독 및 감염병 예방을 위한 위생 점검 및 방역 활동도 강화한다.

구로구, 청년 취업역량 강화 위한 ‘청년 중소기업체험사업 직무 프로젝트’ 참여자 모집. 중소기업 실무 경험 특강과 직무 체험 통해 중소기업 인식 개선 및 취업역량 향상. 서비스 기획, 빅데이터 마케팅 분야, 구로구 거주 만 19세~39세 미취업 청년 대상.

구로구, 드림스타트 영유아 대상 오감자극 방문 미술교육 실시…창의력 및 정서 발달 도모

구로구, 정보취약계층 대상 '사랑의 PC' 50대 무상 보급... 장애인, 국가유공자, 기초생활수급자 등 개인과 비영리 사회복지 시설 대상, 2년 내 지원받은 이력 있으면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