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구로구는 3월 4일까지 지역 내 57,715개 사업체를 대상으로 '2025년 사업체조사'를 실시한다. 이 조사는 산업 구조, 사업체 규모, 경영 실태 등을 파악하기 위한 국가 통계조사로, 조사원 방문 면접과 비대면 방식을 병행하여 진행된다. 조사 결과는 지역 경제 현황 파악 및 정책 개발에 활용될 예정이며, 9월 잠정 발표 후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 확정 공표 및 보고서 발간 예정이다.

구로구가 2월 19일까지 2025년 노인복지기금 지원사업 참여 단체를 공개 모집한다. 노인 권익 및 복지 증진,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한 사업으로, 구로구 소재 노인복지 관련 비영리법인 또는 단체면 신청 가능하다. 사업 기간은 3월부터 12월까지, 총사업비는 2,200만 원 규모다. 지원 대상은 노인 건강, 취미, 사회봉사, 전통문화, 노인 교육 등이며, 사업비는 500만 원 이상 2,200만 원 이내, 자부담 10% 이상 필수다. 신청은 2월 19일까지 구청 어르신복지과 방문 접수, 결과는 3월 7일 구로구 누리집 게시 예정이다.

구로구, 궁동 주말농장 540구획 분양…17일부터 21일까지 접수

구로구, 아동·청소년 심리·정서 안정 위한 맞춤형 상담치료비 지원 사업 실시. 기준 중위소득 140% 이하 가정 대상으로 심리지원서비스(월 최대 16만 2천원)와 정서발달서비스(월 최대 18만원) 제공. 2월 21일까지 주소지 동 주민센터에서 신청 가능.

구로구, 2025년부터 구 주관 행사에 수어통역사 배치하여 청각·언어장애인 정보 접근성 향상

구로구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복지 위기가구 신고 포상금’을 5만원으로 인상하여 운영한다. 구로구민 누구나 위기 이웃 발견 시 동 주민센터나 구로구 위기가구 신고톡으로 신고 가능하며, 신고 대상자는 실직, 폐업, 질병, 장애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구다. 단, 당사자, 친족, 공무원 등은 포상금 지급 대상에서 제외되며, 동일 제보자는 연간 30만원으로 제한된다.

구로구는 2월 21일까지 주민 안전 확보를 위해 '생활주변 위험수목 처리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태풍, 강풍 등 자연재해로 인한 위험 수목, 병충해·고사목 등을 정비하며, 주택 용도 건축물 내 위험수목이 대상이다. 산림보전지역, 20세대 이상 공동주택, 대규모 사업체 부지 내 수목은 제외된다. 신청은 구청 공원녹지과 방문, 우편, 전자메일로 가능하며, 타인 소유 수목 신청 시 소유자 동의서가 필요하다. 위험도가 높은 수목을 우선 선정하며, 결과는 2월 26일 구청 누리집에 공개된다.

구로구가 어린이들의 민주주의 경험과 정책 제안 기회 제공을 위해 '구로어린이나라 제10기 위원'을 모집한다. 구로구 내 초등학교 4~6학년 학생은 학교장 추천 또는 전자우편으로 3월 21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6개 분야별 위원회에서 활동하게 된다.

구로구, 겨울철 취약계층 대상 바퀴벌레 구제 약품 4,800개 지원…감염병 예방 및 건강한 생활환경 조성

구로구, 구직 단념 청년 위한 '2025년 청년도전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6주 단기부터 6개월 장기 프로그램까지 운영하며, 참여 수당 최대 350만원 지급. 구로청년공간 청년이룸에서 진행, 자세한 내용은 누리집 또는 전화 문의.

구로구는 ICT와 AI 기술을 활용한 'ICT 산불감시 시스템'을 구축하여 산불 대응 태세를 강화했다. AI 기반 CCTV와 드론을 통해 산불 발생 여부를 신속하게 판단하고, 현장 상황을 확인하여 피해 지역을 관제한다. 또한, 지속적인 학습을 통해 시스템 정확도와 효율성을 높이고, 드론 활용 범위를 확대하여 산불 예방 및 불법 행위 단속에도 활용할 계획이다.

구로구는 4일 구로구청에서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 주최로 '2025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중소기업, 소상공인, 전통시장 상인 15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설명회에서는 자금, 창업, 연구개발, 수출, 기술보증 등 다양한 정부 지원사업 정보가 제공되었으며, 1:1 상담도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