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구로구가 천왕산 목공체험장 12월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프로그램은 다양한 주제로 준비되었으며, 체험 대상은 초등학생 이상이다. 체험비는 2,000원으로 동일하며, 재료비는 프로그램 별로 상이하다.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서울시 공공예약시스템 누리집에서 예약하면 된다.

구로구가 2025년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4,591명을 모집한다. 모집 인원은 전년 대비 313명 증가했으며, 총예산은 8% 증가한 191억 원이다. 노인일자리 사업은 노인공익활동사업, 노인역량활용사업, 공동체사업단, 취업지원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분야별로 참여자를 모집한다. 참여 자격은 각 분야별로 다르며,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이번 달 2일부터 13일까지 거주지 동 주민센터나 사업수행기관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구로구가 정원문화 확산과 정원 관리 전문가 양성을 위해 '제1회 마을정원사 양성 과정'을 개최하고 수료식을 거행했다. 이 과정을 통해 26명의 마을정원사가 양성되었으며, 이들은 정원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구로구가 소규모주택 정비사업 리더자를 대상으로 역량 강화 및 윤리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사업 추진 절차, 갈등 및 분쟁 대처 방법 등을 다루며, 구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구로구가 폭설로 인해 제설 비상근무 3단계로 상향 조정하고, 본청 전 직원이 제설작업에 나서고 있다. 구는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주요 도로와 이면도로에 제설작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구민의 적극적인 눈 치우기 참여를 당부했다.

구로구가 감염병 예방관리 활동보고회를 개최하고 방역 활동에 참여한 기관과 개인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참여자들은 활동 소감을 발표하고 구로구는 앞으로도 철저한 방역 활동으로 구민 건강을 지키겠다고 밝혔다.

구로구가 2025년 상반기 동행일자리 사업 참여자 289명을 모집한다. 참여자는 환경정비, 민원안내, 행정 업무보조 등 52개 세부 사업 중 희망 사업을 선택해 지원할 수 있다. 근무는 1일 5시간 이내 주 5일 근무를 원칙으로 하며, 65세 이상은 1일 3시간 근무한다. 참여 대상은 구로구 거주 근로 능력자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의 80% 이하이고, 재산이 4억 9,900만원 이하인 가구 구성원이다. 신청은 12월 4일까지 거주지 관할 동주민센터에서 접수하면 된다.

구로구가 오류IC 도시농업체험장에서 작물 수확 행사를 개최해 지역 원아들이 도시농업을 체험하고 복지단체에 수확물을 기부했다.

구로구가 신도림·오류동 다락에서 힐링 콘서트, 가족체험 프로그램, 영화 상영 등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무료이며, SNS 리뷰 이벤트도 진행된다.

구로구가 '2025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을 선포했다. 올해 모금 목표액은 20억 원으로, 지난해보다 25% 상향 조정됐다. 구로구는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나눔 홍보대사를 위촉하고 적극적인 모금을 추진할 계획이다.

구로구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 인재 양성을 위해 숭실대 AI테크노융합학과 장학생을 추가 모집한다. 중소·중견기업 재직자를 대상으로 2명을 선발하며, 등록금의 90~80%를 지원한다. 교육은 직장생활과 병행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첨단 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신청은 이달 29일까지 가능하다.

구로구에서 제4회 이중언어 말하기 대회가 개최됐다. 이 대회는 이주 배경 학생들의 이중언어 사용 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대상은 화원종합사회복지관 백현우 학생이 차지했고, 최우수상과 우수상도 수여됐다. 구로구는 다문화 자녀들의 꿈과 재능 발휘를 지원하고 다문화 인식 개선에 노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