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구로구가 겨울철 제설대책을 추진하기 위한 현판식을 개최했다. 재난안전대책본부가 운영되며, 주민 불편 최소화에 중점을 둔다. 구청장 권한대행은 직원들의 총력을 당부했다.

구로구가 겨울철 구민 안전과 편의를 위해 제설, 한파 대책을 강화하고, 취약계층 지원, 물가 안정, 산불 대응 체계를 구축하는 겨울철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구로구가 직원 대상 반부패·청렴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등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다. 직원들은 청렴의 중요성을 재인식하고 이해충돌 상황을 관리하는 방법을 배웠다. 구로구는 앞으로도 청렴 교육과 정책을 추진해 신뢰받는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구로구가 통합사례관리 우수사례 공유회를 개최해 8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해 표창했다. 최우수 사례는 지적장애인 자녀와 고령자를 지원한 사례, 복합적 위기에 내몰린 가정을 지원한 사례가 선정됐다. 구로구는 민과 관 협력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노력할 계획이다.

구로구청 사거리에 대각선 횡단보도가 설치되어 보행자 안전과 편의성이 향상되었다. 대각선 횡단보도는 대기시간과 보행거리를 줄이고, 교통사고 예방에 도움이 된다. 또한 그늘목 식재, 통합 잔여시간 표시기, 바닥형 보행신호등 설치 등 보행자 안전 강화를 위한 추가 조치가 계획되어 있다.

구로구는 2025년 스포츠강좌이용권 대상자를 모집한다. 이 이용권은 저소득층 아동·청소년과 장애인에게 체육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복지사업이다. 신청 기간은 11월 8일부터 11월 29일까지이며, 선정 결과는 12월 16일 발표된다.

구로구보건소가 영양플러스사업 우수사례와 영양관리 조례 제정으로 영양관리 우수성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구는 맞춤형 교육, 적극적인 대상자 발굴, 효율적인 조례 제정을 통해 주민의 건강증진에 기여했다.

구로구와 지타워가 디지털로26길의 보행환경 개선을 위해 협력한다. 남은 사업비를 활용해 보도 확장, 교통안전시설물 확충, 문화광장 조성 등의 공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구로구는 전통시장의 이미지를 벗어나 지역 특색을 반영한 축제를 통해 골목상권을 활성화하고자 한다.

구로구가 일자리 창출과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일자리 비전'을 선포하고,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했다. 박람회에서는 우수기업과 구직자 간 면접과 채용이 진행되었으며, 온라인 일자리 박람회도 운영된다.

구로구는 재단법인 명문과 구로희망복지재단과 '2024 구로구 청년복지 지원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관내 소외 청년 계층의 자립과 꿈 실현을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구로희망복지재단은 명문이 기탁한 5천만 원을 기반으로 '성장날개 장학금'과 '첫 시작 동행패키지' 사업을 운영한다. '성장날개 장학금'은 학업장학금(5명)과 생활장학금(10명)을 지원하며, 지원 대상은 서울 소재 4년제 이공계열 대학교(원)에 재학 중인 관내 거주 청년(만 18~35세)이다. '첫 시작 동행패키지'는 자립 지원 용품과 의류를 지원한다.

구로구는 40~69세 중장년을 대상으로 일자리 상담, 맞춤형 취업 프로그램 등을 무료로 제공하는 중장년일드림센터의 11월 프로그램 참여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프로그램 일정은 다음과 같다. 6일, 신중년 일자리 정보 탐색법 7일, 100세 시대 든든한 버팀목, 사회보장제도 12일~13일, 실무에 꼭 필요한 엑셀 함수 19일, 신중년 직업탐색(소방안전관리사) 20일, 재취업을 위한 면접 스킬업 21일, 여행전문가에게 배우는 자유여행 노하우 4일~15일, 직업상담사 실무과정 19일~28일, ITQ 한글 자격증과정(정보기술자격) 대상은 구로구민이며, 과정별 20명씩 선착순 모집한다. 신청은 중장년일드림센터로 전화(02-6737-7448~9)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