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구로구(구청장 문헌일)는 2025년 주민참여예산 사업 선정을 위한 온라인 투표(엠보팅)를 10월 7일 오전 9시부터 10월 16일 오후 6시까지 실시한다. 이번 온라인 투표에는 구로구민 또는 관내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서울시 엠보팅 누리집(mvoting.seoul.go.kr)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앞서 구는 지난 5월 13일부터 6월 14일까지 공모를 통해 총 147개의 사업을 접수받았다. 이후 사업 부서 검토를 거쳐 주민참여예산위원회 각 분과위원회와 동 지역회의에 분배했으며, 온라인 투표에는 각 분과위원회 심의를 거친 26개 사업이 투표 대상으로 상정된다.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총회는 오는 18일 오후 2시 구청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이날 총회에서는 온라인 투표를 통해 최종 결정된 구 공통 사업과 각 동 지역회의에서 결정된 동 지역 사업을 발표하고 2024년 주민참여예산 사업의 운영 성과를 공유할 예정이다. 총회에서 선정된 사업은 올해 말 구의회 예산심의를 거쳐 내년도 예산에 ...

구로구는 구직자와 구인기업을 위한 '온·오프라인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 오프라인 행사는 10월 30일 신도림테크노마트에서 열리며, '일자리 선포식'과 '우수기업 인증식'으로 시작된다. 이후 우수기업 30개가 참여하는 채용관, 기관홍보관, 부대행사관 등 총 41개 부스가 운영된다. 구직자와 구인업체 간 면접을 통해 현장 채용이 가능하며, 중장년 특별관도 운영된다. 온라인 행사는 10월 16일부터 11월 6일까지 진행되며, 70개 구인 기업이 참여한다. 구직자는 채용기업 검색, 온라인 입사 지원, 취업콘텐츠, 모의면접 컨설팅 등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구로구청 누리집이나 일자리지원과로 방문해 사전 신청하거나 당일 행사장에서 구직표 작성 후 참여할 수 있다.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임산부의 날을 맞아 오는 10월 8일과 10일 이틀간 토크콘서트, 출산 준비 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콘텐츠를 선보인다. 임산부의 날은 매년 10월 10일로, 임신과 출산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통해 저출산을 극복하고 임산부를 배려‧보호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제정됐다. 10월 10일은 풍요와 수확을 상징하는 10월과 임신기간 10개월을 의미한다. 이번 기념행사는 구로구에 거주하는 임산부와 가족 200명을 대상으로, 임신‧출산‧육아와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임산부에 대한 사회적 배려가 필요하다는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구는 8일 구로구민회관 대강당에서 ‘우리동산’(우리동네 산부인과의 줄임말)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인 산부인과 전문의 홍혜리가 진행하는 토크콘서트를 진행한다. 토크콘서트는 오후 7시부터 신청자들에게 사전에 받은 질문과 현장 질문을 바탕으로 임신과 출산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는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가족의 ...

구로구가 지난 30일 기존 레슬링팀(남)과 더불어 새롭게 여자 배드민턴팀을 창단한다. 초대 감독으로는 배드민턴계의 전설인 강경진 전 국가대표 감독이 선임됐다. 강경진 감독은 1990년대 국가대표 남자 복식조로 활약했고, 은퇴 후 국가대표팀 남자 복식 코치, 감독, 중국 배드민턴팀 수석코치 등을 역임했다. 강경진 감독은 "실전경험과 노하우를 전달해 배드민턴 유망주를 발굴하고 양성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문헌일 구로구청장은 "세계적인 무대에서 활약한 강경진 감독이 초대 감독이 되어 든든하다"며 "2024 파리올림픽의 분위기를 이어받아 여자 배드민턴팀의 성장에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주최한 '2024 구로G페스티벌×SMART 정원 빛축제'가 지난 9월 29일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이번 축제는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안양천(고척교, 오금교 일원) 하천변을 따라 총 4개 구역(축구장, 수영장, 인라인스케이트장, 생태초화원)에서 방대하게 개최됐다. 총 15만 6천명의 주민과 관광객들이 사람, 기술, 문화를 주제로 함께 어우러져 3일간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겼다. 축제는 27일 오후 7시 개막식과 함께 에일리, 알리, 정동하, 나상도 등 인기가수들이 출연한 개막 축하 콘서트로 화려하게 시작됐다. 28일에는 아웃도어 DJ 쇼가, 29일에는 전국 TOP10 가요쇼 특집방송이 진행돼 박지현, 김다현, 박서진, 조항조, 홍자 등 인기가수들의 공연 무대로 축제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구로구 대표 축제인 만큼 다양한 세대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프로그램 구성이 돋보였으며, 공연은 매회 매진에 가까운 인파로 성황을 이뤘다. 특히 G-로봇·AI 월...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10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3개월간 만 8세 이하 자녀를 둔 공무원을 대상으로 주 1회 재택근무 시범 운영을 실시한다. 이번 시범 운영을 통해 어린 자녀를 키우는 구로구 공무원은 주 4일만 출근하고 하루는 재택근무를 하며 아이를 돌볼 수 있게 된다. 주 1회 재택근무 시범 운영 대상은 만 8세 이하 자녀를 둔 공무원으로, 구는 직무 특성과 부서 상황에 따라 대상자를 결정하되 업무에 지장이 없는 범위에서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교대‧현업근무자나 보안의 중요성이 큰 업무 또는 현장‧민원 업무 담당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구는 3개월간의 시범 운영 기간을 거친 후 이용 직원, 동료 직원을 대상으로 만족도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향후 계속 운영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다. 문헌일 구로구청장은 “일‧가정 양립은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필수요건”이라며 “앞으로도 육아 공무원을 위한 제도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직장생활과 육아를 병행할 수 있는...

구로구가 9월 29일부터 10월 26일까지 안양천 생태초화원에서 야외도서관 '책읽는 구로'를 운영한다. 이번 야외도서관은 자연 속에서 책을 빌려 읽을 수 있는 독서문화 공간으로, 자연, 가을 시, 여행(캠핑), 모험 등 4개 주제로 선정된 약 2천 여권의 도서가 비치된다. 또한 어린이 놀이 공간, 마술, 인형극, 음악공연 등 다양한 문화공연도 선보인다. '책읽는 구로'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3시부터 오후 9시까지 총 8회 운영되며, 9월 29일에는 안양천 물놀이장에서 시범 운영된다.

구로구가 지난 26일 저녁 안양천 생태초화원에서 '2024년 스마트(SMART)정원 빛축제'를 개막했다. 점등식에는 문헌일 구청장을 비롯한 국회의원, 구의장 등이 참석해 축사와 개막 점등식을 진행했다. 빛축제는 10월 26일까지 31일간 오후 6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운영된다. 문헌일 구청장은 "안양천을 수놓는 빛이 주민들의 일상에 희망과 기쁨을 채워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다음 달부터 동주민센터 내 ‘공공안전관’을 배치·운영한다. 구는 최근 동주민센터에서 악성 민원으로 인해 직원들의 폭언·폭행 피해가 증가하고 이에따라 내방객들 안전이 위협받고 원활한 민원 처리에 어려워지는 상황을 해결하고자 동주민센터에 공공안전관을 배치·운영한다. ‘공공안전관’은 10월 2일부터 △구로2동 △구로4동 △구로5동 △가리봉동 △오류2동 주민센터에 1명씩 배치하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상주해 안전 관리와 질서 유지를 담당한다. 공공안전관은 업무시간 동안 근무복을 착용하고 △동 청사 방호 △청사 내·외 질서 유지 △민원 안내 △폭언·폭행 발생 시 내방객과 직원 보호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구는 공공안전관 운영으로 주민센터에서 발생하는 악성 민원에 대한 신속한 대응할 수 있어, 안전한 환경에서 질 높은 민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구는 공공안전관 운영이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난 25일에 직무 교...

구로구가 저소득층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오는 10월부터 산모 1인당 50만 원씩 산후조리비용을 추가로 지원한다. 이 지원은 서울시 산후조리경비 100만 원과는 별도로 구가 전액을 투입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원금은 모바일 구로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되며, 발행 후 12개월 이내에 산후조리원, 문화‧운동시설, 병원, 약국 등 산후조리에 필요한 업종에서 사용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구로구에 거주하는 기준중위소득 80% 이하 출산가정이다. 배우자가 내국인인 외국인 산모도 포함되며, 쌍둥이 이상 출산은 단태아 출산과 동일하게 지원한다. 신청은 출산일 기준 60일이 지나기 전에 동주민센터 또는 정부24 누리집를 통해 출생신고와 함께 한 번에 할 수 있다. 정부24 누리집 내 ‘출산서비스 통합처리 신청서-저소득층 산후조리비용’를 이용하면 출생신고와 별도 신청도 가능하다. 구는 이달부터 신청받아 지급 대상자를 선정하고 10월부터 지원금이 지급될 수 있도록 할 계획...

구로구 최대 축제인 '구로G페스티벌'이 오는 27일 안양천(고척교~오금교 일대)에서 개막한다. 축제는 '사람과 기술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축제', '지역과 세계가 함께하는 문화교류 축제'를 목표로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개최된다. 메인 행사와 함께 스마트(SMART) 정원 빛축제, 프랑스 문화축제, 구로책축제, G-로봇·AI 월드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메인무대에서는 개막 축하 콘서트(27일), 아웃도어 DJ 쇼(28일), 전국 TOP10 가요 쇼 특집방송(29일)이 진행되며, 에일리, 알리, 정동하, 나상도 등이 공연을 선보인다. 안양천 오금교 생태초화원에서는 스마트(SMART) 정원 빛축제가 열리며, 미디어파사드와 포토존이 마련된다. 또한, 구로가든페스타와 프랑스 문화축제가 함께 열린다. 안양천 물놀이장에서 열리는 구로책축제는 '휴머니즘 2.0'이라는 주제로 각종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야외도서관 '책 읽는 구로'도 시범 운영된다. G-로봇·AI 월드에서는 로봇·드론 ...

구로구가 9월 24일 구로구청 강당에서 제12기 '일소일소' 어르신문화대학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 대학은 초고령 사회를 맞아 은퇴 후 어르신들의 자아실현과 지식습득 기회를 제공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된다. 개강식에는 65세 이상 어르신 150여 명이 참석했고, 가수 목진설이 식전 행사로 개강식을 알렸다. 첫 강의는 방송인 겸 작가, 토닥토닥 행자TV 오행자 대표가 '신이 주신 선물, 마음을 여는 도구 웃음' 주제로 강의를 맡았다. 문헌일 구로구청장은 "훌륭한 강사님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강의를 통해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일소일소' 어르신문화대학은 인문교양, 노인심리, 웃음치료, 현장학습 등 총 6회로 구청과 오류문화센터에서 10월 말까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