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구로구가 공공체육시설 화장실에 상시형 불법촬영 탐지시스템을 도입하여 주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이 시스템은 열감지 센서와 특허받은 열원 분석 기술을 활용해 불법 촬영 장치 및 침입형 촬영 시도를 즉각 감지하며, AI 기반 공간 인식 기능으로 프라이버시와 보안을 동시에 강화했다. 구로구는 향후 관내 다중이용시설로 안전 인프라를 확대할 계획이다.

구로구가 전기기능사 취득 과정 훈련생을 모집한다. 이번 과정은 전문 기술 습득을 통한 일자리 창출 및 구직난 해소를 목표로 하며, 훈련비, 온라인 강의, 교재비 전액 지원 및 취업 연계까지 제공한다. 만 20세 이상 구로구 거주 구직자 20명을 대상으로 하며, 6월 1일부터 8월 13일까지 주경야독 직업전문학교에서 진행된다.

구로구 보건소가 중동 지역 전쟁 장기화로 인한 의료용 소모품 공급망 불안정에 대응하여, 국가예방접종사업(NIP) 차질을 막기 위해 위탁의료기관에 일회용 주사기 4,700개를 긴급 배분한다. 이는 예방접종 공백을 최소화하고 구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이다.

구로구가 2026년 1분기 공약사업 및 지시사항 추진현황 점검 보고회를 개최하고, 25개 공약사업과 7개 지시사항의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보고회에서는 각 사업별 추진계획, 문제점, 대책을 중심으로 논의되었으며, 노후 동 청사 건립, 소상공인 지원 강화, 역세권 재개발 등 주요 사업들이 포함되었다. 구로구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를 통해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구로구가 구직 단념 청년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청년도전지원사업' 중기(15주 이상) 유형 참여자를 상시 모집한다. 만 18~39세 구직 단념 청년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과 활동 수당을 지원하며, 최대 220만 원의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프로그램은 18주 과정으로 운영되며, 총 3개 기수로 나누어 진행된다. 참여 희망자는 QR코드 또는 고용24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구로구가 긴급 돌봄이 필요한 주민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하는 '돌봄SOS 서비스'를 운영하며, 지난해 4,689건의 서비스를 연계하고 이용자 만족도 94.87점을 기록했다. 올해는 병원 퇴원환자 연계 지원과 위기가구 선지원을 강화하며, 돌봄이 필요한 구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서비스 이용 한도는 1인당 연간 최대 180만 원이며, 기초생활수급자 등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구로구, 청년취업사관학교 구로캠퍼스를 구로 생각공장으로 이전하고 2기 교육생 모집 시작. 서비스기획, 디지털마케팅 분야 교육생 선발 예정.

구로구가 임신·출산 과정의 정서적 어려움 예방 및 건강한 양육 환경 조성을 위해 '마음건강 강좌'를 운영한다. 이번 강좌는 '산전·산후 우울 예방'을 주제로 박종석 원장을 초빙하며, 우울감의 원인과 증상 이해, 실천 가능한 관리 방법을 다룬다. 강좌 참여자는 '마음의 봄' 맘 건강상담실과 연계하여 심리 상담도 받을 수 있다.

구로구가 치매 조기 발견 및 예방을 위해 60세 이상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우리 동네 기억력 검사'를 운영한다. 2월부터 7월까지 동별 순회 방식으로 진행되며, 검사 결과에 따라 맞춤형 건강관리 정보를 제공하거나 치매안심센터 연계를 지원한다.

구로구가 '2026년 일자리대책 세부계획'을 수립하고 공시했다. '좋은 일자리가 많은 첨단산업도시 구로'를 비전으로 2026년까지 일자리 1만 4,500개 창출 및 15~64세 고용률 69% 달성을 목표로 하며, 생애주기별 맞춤형 정책, 첨단산업 인재 양성, 기업 지원 등을 추진한다. 특히 고령인구 및 외국인 비율이 높은 지역 특성과 G밸리 기업 경쟁력 강화 필요성을 반영하여 4대 전략을 기반으로 25개 세부 과제를 실행할 계획이다.

구로구가 공직자의 올바른 AI 활용 원칙 확립과 윤리적 책임 기반 행정 서비스 구현을 위해 전창배 국제인공지능윤리협회 이사장을 초청하여 직원 200여 명을 대상으로 AI 윤리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AI 기술의 급격한 발전과 확산에 발맞춰 딥페이크 등 AI 기술의 악용·오용 사례를 다루고 공공행정의 신뢰를 높이기 위한 공직자의 윤리적 책임과 역할을 강조했다.

구로구, 천왕근린공원(항골지구) 정비사업 완료 및 천왕산 가족캠핑장 재개장. 캠핑데크 확장, 목계단 재설치, 매력정원 조성 등으로 주민 편의 및 안전성 향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