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구로장학회(이사장 박문영)는 지난 23일 구로구청 강당에서 '구로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구로장학생 장학금'은 구로구의 우수한 학생을 발굴하고 국가와 사회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매년 구로장학생으로 선정된 학생들에게 전달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문헌일 구로구청장, 박문영 구로장학회 이사장 등이 참석해 총 106명의 장학생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하며 축하 인사를 전했다. 선발된 장학생은 고등학생 86명, 대학생 20명으로 고등학생에게는 장학금 100만 원, 대학생에게는 250만 원이 지급될 예정이다. 구로구 관계자는 "이번 장학금 전달로 학생들이 꿈을 향해 열심히 달려 나가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구에서 훌륭한 인재들이 나올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구로구(구청장 문헌일)는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9월 24일 오후 1시 오류동 소공원에서 '제2회 온보듬 대축제'를 개최한다. 축제는 치매 어르신, 가족, 지역주민 등 약 300명이 참여하며, 치매 친화적 문화 조성과 치매 인식개선을 목적으로 한다. 축제는 기념행사와 체험 공간 운영으로 구성된다. 기념행사에서는 치매 예방 체조, 축하공연 등이 진행되고, 체험 공간에서는 치매안심센터, 부천대학교, 예스병원 등 유관기관이 참여해 체험과 이벤트 부스를 운영한다. 구로구치매안심센터에서는 스트레스·혈관건강검사, 스마트 인지프로그램 체험, 바자회 등을 운영하고, 부천대학교 뷰티케어과에서는 페이스 페인팅 체험을 제공한다. 또한 예스병원에서는 혈압·혈당 측정과 건강상담을, 서울디지털배움터에서는 로봇·AI·가상현실 체험을 제공한다. 문헌일 구로구청장은 "이번 축제가 치매에 대한 이해와 사회적 배려를 증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구로구가 9월 21일부터 11월 10일까지 천왕근린공원(항골지구) 내 캠핑장, 책쉼터, 목공체험장 등 여가 시설물을 활용한 일일 공원여가 프로그램 '북돋는 숲캉스 인 천왕'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매주 주말과 공휴일(10월 3일, 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하루 동안 가족 단위로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에는 '우리 가족 타프 꾸미기', '천왕산 생태가 궁금해요', '천왕산 추억의 액자 만들기', '신나는 생태놀이 한마당' 등 온 가족이 자연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이 포함되어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가족은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누리집에서 예약 후 참여할 수 있으며, 이용료는 가족당 5천원이다. 구로구 관계자는 "천왕근린공원의 다양한 여가 시설물을 하루 동안 모두 즐길 수 있어 더욱 매력적인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공원여가 프로그램을 마련해 구민 삶에 활력을 더하겠다"고 말했다.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4년 공무원 노사문화 우수행정기관 인증제’ 심사에서 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우수행정기관으로 선정됐다. 구는 협력적 노사관계 구축을 위한 ‘프리패스’ 노조 면담 제도 시행, 전국 최초 한국노총 공무원노동조합연맹 지자체 감사패 수여, 공무원 노조 단일화, MZ세대와 기성세대를 위한 다양한 후생복지 제도 마련, 구청장 대면결제 예약제 운영, 부구청장 익명소통방 운영, 노사간담회 개최를 통한 불합리한 조직문화 개선, 노사가 함께 노력하여 일군 공공기관 종합 청렴도 평가 2년 연속 1등급 달성, 노·사·정 친선 윷놀이 경기 등 다양한 노사 협력 사업을 통해 바람직한 노사문화를 정착시킨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아울러 노조와 함께 상시적 대화 창구를 마련해 내부적인 소통방식이나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 문헌일 구로구청장은 “구로의 비전과 목표를 위해서 구로구청 공무원이 행복해야 구민이 행복하다는...

구로구(구청장 문헌일)는 9월 23일부터 9월 30일까지 2024년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인증 신청을 접수한다.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인증제도는 관내 중소기업 육성과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해 구가 추진 중인 사업으로, 최근 3년간 총 61개 기업이 인증받았다. 구는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에 인증서와 현판을 수여하고, 숭실대 석박사 등록금 지원, 휴가지 원격근무(워케이션) 지원사업, 지(G)밸리 수출상담회‧해외시장개척단 참가업체 선정 우대 등 각종 지원사업에 우선 참여권을 부여한다. 또한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은 2년간 지방세 세무조사가 유예되며, 구로구 중소기업 융자지원 시 우대하는 등 재정적‧행정적 혜택을 지원받을 수 있다.인증 대상: * 공고일 기준 1년 이상 구로구에 주 사무소를 둔 상시근로자 5인 이상 중소‧중견기업 * 최근 2년간 고용 증가율 10% 이상 또는 고용 증가 인원 10명 이상 * 고용보험 가입자로서 1년 미만 근로 계약체결 근로자, 단시간 근로자 제외신청 방법...

구로구(구청장 문헌일)는 오는 21일 구로청년공간 청년이룸에서 '청년.ZIP : 압축된 열정, 펼쳐지는 내일'이라는 주제로 청년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행사에서는 청년들의 성장과 사회 참여를 촉진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 **명사특강: * 1부: '이제 진짜 돈 모을래요' * 2부: '목표 달성을 위한 갓생 퍼스널 브랜딩 전략' * **정책 도전 골든벨:청년정책에 대한 OX퀴즈 * **분야별 전문가 상담:주거, 마음, 직업, 창업, 취업 * **일일강좌:향수, 썬캐쳐, 도어벨 만들기 * **맞춤색상 진단:퍼스널컬러 진단 또한 청년정책투표, 예술전시, 문구페어, 미니게임, 캐리커쳐, 네컷사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상시로 운영된다. 만 19~39세 청년은 이달 10일까지 안내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다.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오는 10월 9일부터 11월 29일까지 ‘2024년 하반기 일상생활 맞춤형 어린이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일상생활 맞춤형 어린이 안전교육은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어린이를 대상으로 강사가 기관에 방문해 진행하는 안전 역량 강화 교육으로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것은 물론, 안전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도록 돕는다. 교육은 생활안전, 교통안전, 재난안전, 보건안전, 범죄안전 등 각종 안전사고에 대한 대응능력을 높일 수 있는 내용으로 진행되며, 교육 대상 기관이 한 가지 주제를 선택하면 된다. 특히 이번 생활안전 교육의 경우, 최근 초등학교에서 화재가 발생하는 사례가 늘어남에 따라 완강기 교육 등 화재 사고에 대비한 교육이 중점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 하반기 교육 기간은 10월 9일부터 11월 29일까지다. 교육을 희망하는 기관은 9월 9일부터 9월 20일까지 구로구 온라인 접수 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구로구 관계자는 “안전교육을 통해 어린...

구로구가 가을 태풍에 대비해 지역 내 위험수목 제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구는 올해 위험수목 183주, 고사지 제거 등 가지치기를 한 수목 514주를 정비했다. 위험수목은 공원, 마을마당, 산림, 조경, 하천 등 4개 분야로 세분화해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있다. 특히 가로수의 경우 위험성 용역을 시행해 수간단층 촬영장비를 활용해 위험수목 여부를 확인 후 전도 우려가 있는 가로수를 사전에 제거해 안전사고를 예방한다. 또한 구는 긴급 자체점검 결과에 따라 위험수목 23주를 정비할 계획이며, 추석 전 도로변 녹지대를 중점적으로 추가 정비해 구민들의 안전한 귀성‧귀경길에 보탬이 되고자 한다. 아울러 비상시 위험수목을 정비하기 위해 2022년부터 조경유지 관리분야 전문인력으로 구성된 기동반을 편성해 상시 운영하고 있다.

구로구가 오는 27~29일 안양천에서 열리는 구로G페스티벌 기간 '안전체험 한마당'을 운영한다. 안전체험 한마당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지진 체험, 화재 대피·진압, 완강기 체험 등 재난 안전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체험 부스는 재난안전 전문자격을 취득한 전문 강사들이 진행하며, 참가자에게는 도장을 찍어주는 스탬프 이벤트도 준비했다. 구로구 관계자는 "구민들이 재난안전 대응 방법을 배워 위급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구는 안전문화 캠페인 활동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 인식 제고를 도모할 예정이다.

구로구(구청장 문헌일)는 오는 28일, 29일 이틀간 안양천 스마트 정원에서 제9회 프랑스 문화축제를 개최한다. 28일 오후 1시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오후 4시 개막식이 열린다. 프랑스 초청 가수 Robin, ELDEGEE 밴드와 국내 초청 가수 팝페라 카리스, 샹송가수 무슈고, 동물원 등 인기가수들의 공연이 관객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29일에는 인디밴드 공연과 하우스 DJ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축제에서는 키링 만들기, 캐리커쳐, 포슬린 아트 등 체험 부스와 프랑스 디저트, 수제청 음료‧와인 시음 등 디저트 부스를 운영한다. 또한 베르사유풍 미니 정원, 미니어처 에펠탑 등 다양한 프랑스풍 포토존을 설치해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포토존은 10월 26일까지 운영된다. 구는 축제 안전을 위해 안전관리 요원을 배치하고 행사장을 순찰하며 관람객의 동선을 관리한다. 또한 구로경찰서, 구로소방서 등 유관 기관과 협조해 안전한 축제 운영에 만전을 기한다. 구로구 관계자는 "안양천 ...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외국인 전세사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구에서 사용 중인 '안심전세계약 핵심 확인사항'에 중국어 등 외국어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구로구 총 전세피해 결정자 329명 중 외국인은 14명으로 전체의 4%를 차지한다. 2024년 7월 31일 기준 외국인 피해자들의 평균 전세보증금은 2억 2천만원, 전체 약 30억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구는 전세 계약 시 현장에서 활용하고 있는 '안심전세계약 핵심 확인사항'에 외국어를 추가해 외국인의 전세사기 피해에도 적극 대응하기로 했다. 구로구 등록 외국인 중 90% 이상이 중국 계통인 만큼, 구는 사전 작업으로 구청 누리집 내 '안심전세정보' 메뉴에서 안내하고 있는 '안심전세계약 핵심 확인사항'을 중국어로 번역해 등록했다. 이와 함께 중국어가 추가된 '전세계약 핵심체크' 큐알(QR)코드 스티커를 제작해 관내 부동산중개업소 약 800개소에 배부하고, 현장에서 활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구가 지난 3월 처...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9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주간을 맞아 구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레드서클’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구로구보건소는 오는 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2시까지 구로노인종합복지관 2층에서 심뇌혈관질환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고 예방관리를 위해 ‘레드서클(Red Circle)’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캠페인에서는 만 20세 이상 구로구민과 복지관 직원 등 50여 명을 대상으로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측정, 건강 퀴즈 맞히기, 미각테스트, 올바른 식사법 교육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개인별 영양상담을 통해 식생활 인식개선을 돕는다. 구로구보건소 건강증진과장은 “심뇌혈관질환은 조기 발견과 치료가 중요한 만큼 이번 캠페인이 구민들의 건강한 생활 습관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구는 9월 중 흡연, 음주, 비만 등 건강 위험 요인 노출 빈도가 높은 청장년층을 대상으로 구로구 블로그, 인스타그램을 통해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9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