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이달 28일에 제5회 구로구 4차산업 창의융합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구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스마트도시 기반 조성을 위한 저변 확대와 창의인재를 육성하고자 ‘4차산업 창의융합 경진대회’를 마련했다. 경진대회는 구로 G페스티벌 기간 중 ‘G-로봇 인공 지능(AI) 월드부스’에서 열리며 드론 배틀그라운드, 코딩 로봇 배틀을 경진 종목으로 채택해 대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별도의 참가비 없이 전 종목 장비와 교구를 무료 대여하며, 구로구청 누리집을 통해 종목별로 이달 6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아울러 구는 대회 전 4차산업 창의융합 전문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 전문교육은 구로구에 거주하거나 재학 중인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이달 21일 구청 정보화 교실에서 △코딩 로봇 조립 및 배틀, 27일 안양천 구로 G페스티벌 ‘G-로봇 AI 월드 부스’에서는 △드론 배틀그라운드로 구성했다. 신청은 1인당 1강좌로 9월 13일 오후 6시까지 구로구청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구로구(구청장 문헌일)는 2일 구로구청 르네상스홀에서 '인재육성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전달식에는 문헌일 구로구청장, 법률사무소 케이스 대표 현수민 변호사, 구로구장학회 사무국장이 참석했다. 현수민 변호사는 "학생들의 큰 꿈을 키우는데 뜻깊게 쓰이길 바란다"며 장학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 구로구장학회는 2000년 이후 현재까지 관내 중·고등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해 왔으며, 작년에는 256명을 선발해 약 3억 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구로구 관계자는 "학생들의 꿈을 향한 여정에 힘을 보태준 현수민 변호사와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학생들이 꿈을 실현하는 데 부족함이 없도록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구로구가 주민 편의를 위해 무인민원발급기를 추가 설치하고 노후화된 기기를 교체했다. 무인민원발급기는 주민등록 등·초본, 보건·복지증명서, 가족관계증명서 등 총 122종의 증명서 발급이 가능하며, 수수료 감면 혜택이 있다. 단, 가족관계증명서, 제적 등·초본은 관공서 내 설치된 발급기만 가능하다. 구는 개봉·오류동역 2곳의 오래된 무인민원발급기를 전면 교체하고 구로디지털단지역에 새로운 기기 1대를 신규 설치했다. 이로써 무인민원발급기는 구청을 비롯해 구로·구일·개봉·오류동·온수·천왕·구로디지털단지역에 7곳, 동주민센터 16곳, 신도림테크노마트, 구로세무서 2곳을 포함해 26곳에 총 32대를 운영하고 있다. 운영시간은 지하철 내 무인민원발급기는 오전 5시에서 익일 오전 1시까지, 신도림 테크노마트는 오전 10시 30분에서 오후 9시, 구청·신도림·구로2·오류2동은 24시간 운영하며, 그 외 설치된 곳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문헌일 구로구청장은 "주민에게 신속하고 편리한...

구로구는 현대백화점 디큐브시티점 영업 종료 이후 약 6,500억원의 사업비를 조달해 업무시설과 리테일 복합개발을 추진한다. 상층부 판매시설은 오피스로 전환하고, 내부 엘리베이터, 에스컬레이터 등을 대수선해 평면을 다양화하고 입면 계획도 주변 경관과 어우러지게 탈바꿈시킬 예정이다. 구체적으로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B노선을 주축으로 서울, 인천, 경기도를 잇는 신도림역의 우수한 지리적 이점을 활용해 글로벌 혁신기업이 필요로 하는 '캠퍼스형 오피스'를 조성한다. '캠퍼스형 오피스'는 업무시설 외에도 문화, 쇼핑,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상업시설과 휴식 공간이 함께 있는 차별화된 업무환경이다. 아울러, 지상 1층은 오피스 입주자 외 일반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실내 정원 등 휴게공간과 다양한 체험형 공간으로 조성하고 식당가 등 기존의 저층부 판매시설은 그대로 유지해 계속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구로구는 이지스자산운용과 함께 현대백화점 디큐브시티점 영업 종료 이후 대책...

서울 구로구가 추진 중인 '구로형 긴급돌봄지원사업'이 서울시 긴급돌봄지원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구로구청, 화원종합사회복지관, 궁동종합사회복지관이 함께 양성한 돌봄활동가가 지역주민에게 동행지원, 정서지원, 세탁서비스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올해는 25명이 '구로형 긴급돌봄 돌봄활동가 양성 교육'을 수료했으며, 지금까지 동행지원 48건, 정서지원 48건, 세탁서비스 43건 등 총 139건을 지원했다. 구로구는 돌봄활동가 양성 교육에 대해 "돌봄활동가의 역량 강화는 물론, 다양한 현장 사례 경험 공유를 통해 사업 참여 의욕을 높인다는 점에서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구로구는 8월 26일 '돌봄SOS 돌봄매니저 워크숍'에서 '주민 참여' 분야 대표 사례로 구로형 긴급돌봄지원사업에 관해 발표했다. 문헌일 구로구청장은 "앞으로 구로형 긴급돌봄지원사업 서비스 권역을 확대하고 돌봄활동가를 추가로 양성하는 등 사업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며 "적극적인 ...

[caption id="attachment_498496" align="alignnone" width="1000"] 문헌일 구로구청장이 착용형 보행보조 재활로봇을 체험하고 있다.[/caption] 구로구(구청장 문헌일)는 27일 성프란치스꼬 장애인복지관과 착용형(웨어러블) 보행보조 재활로봇 사용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4차산업 혁명기술 지원사업 선정을 통해 G밸리 기업의 스마트 기술을 활용해 사회적 이동 약자들의 보행기능 향상을 목적으로 한다. 착용형 보행보조 재활로봇은 비장애인의 보행 패턴을 프로그램화해 사회적 이동 약자들의 보행을 돕는다. 급성·아급성 환자나 만성 장애인에게 맞춤형 보행 훈련을 제공하며, 손쉬운 조작성, 인체공학적 설계, 사용자 맞춤 사이즈 조절 등 사용성을 확보했다. 문헌일 구청장은 "이번 협약은 사회적 이동 약자와 장애인의 보행기능 향상을 위한 첫걸음"이라며 "장애를 넘어선 새로운 가능성의 문을 여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c...

구로구(구청장 문헌일)는 구로4동 일대를 대상으로 ‘스마트빌리지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 ‘구로 스마트빌리지’는 정보통신기술을 결합한 스마트폴(지능형 기둥)을 설치해 범죄 및 교통사고 예방 등 지역현안 사항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구로구만의 특화된 4가지 유형의 ‘구로형 스마트폴’ 38대를 설치한다. 구는 지난 2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의 ‘2024년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사업’ 공모에 구로4동을 대상으로 한 ‘스마트빌리지 조성 사업’을 신청했다. 이후 8월 공모에 선정되며, 국비 10억 5천만원을 확보했다. 여기에 구비 4억 5천만원을 포함해 총 15억원의 예산으로 스마트빌리지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사업 대상지인 구로4동 일대에 구로형 스마트폴을 목적·유형별로 구분해 가로등 스마트폴, 폐쇄 회로 텔레비전(CCTV) 스마트폴, 통합안전 스마트폴, 스마트 알림이폴을 설치할 예정이다. ‘가로등 스마트폴’은 주요 교차로, 유동 인구가 많은 대로변에 13대가 설치되며, 정보통신...

[caption id="attachment_496452" align="alignnone" width="771"] 구 관계자가 체납 차량의 번호판을 영치하고 있다.[/caption]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2024년 7월 말 기준 체납 지방세 목표액인 60억 원 중 54억 원을 징수해 목표액의 90%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동기 대비 15% 상승한 실적이다. 구로구 징수과는 체납액 총력 징수를 위해 체납자의 예금, 보험금, 급여, 환급금, 공탁금 등을 파악해 압류를 통한 신속한 채권확보를 추진했다. 또한 장기압류 부동산에 대해서는 공매 예고 후 한국자산관리공사에 의뢰해 공매를 진행 중이다. 구는 법인 체납액 징수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과점주주에게 2차 납세의무를 지정하고 관리함으로써 체납법인에 대한 채권 유실과 시효 소멸을 방지하고 있다. 구는 최초로 '지방세 체납 알림 서비스(카카오 알림톡)'를 사용해 2024년 6~7월 기준 1,680건 4,800만 원의 체납...

구로구가 추석을 맞아 160억원 규모의 구로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 이는 지난 설보다 4배, 작년 추석 대비 30억원 늘어난 규모다. 구는 9월 4일 오후 2시 80억원, 9월 11일 오후 2시 80억원 등 두 차례에 걸쳐 상품권을 발행한다. 11일에 발행하는 2차 발행분 80억원은 전액 구비로 발행한다. 상품권은 구로구 내 서울페이 가맹점 9,525개소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액면가보다 5% 할인된 금액에 살 수 있다. 사용 금액의 30%는 연말정산에서 소득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1인당 최대 50만원까지 1만원 단위로 구매 가능하며, 보유 한도는 1인당 150만원이다. 상품권 구매 한도와 보유 한도는 1차와 2차 통합해 적용된다. 구로사랑상품권은 서울페이플러스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문헌일 구로구청장은 "구로사랑상품권의 주 사용처가 일상생활과 밀접한 곳인 만큼 소상공인과 지역주민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구 소식지 ‘구로가 좋다’ 모바일 신규 구독 신청자를 대상으로 이벤트를 실시한다. 9월 20일까지 구로구청 누리집 ‘구로구 문자알림서비스’ 또는 ‘구로가 좋다’ 네이버폼에서 신규로 구독 신청을 하면 추첨을 통해 200명에게 모바일 커피 상품권을 지급한다. 구로구 소식지, ‘구로가 좋다’는 총 24면으로 구성된 월간지이다. 구정 전반적인 정보를 전달하는 기획, 구로정책백서, 생생정보 등 내용과 함께 구민들의 글과 사진 등을 게재하는 문학관, 찰칵 그대로 멈춰라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됐다. 또한 구는 정보취약계층 주민들의 정보격차 해소하고 접근성을 높이고자 ‘보이는 소식지, 읽어주는 소식지’를 발행한다. ‘보이는 소식지, 읽어주는 소식지’는 기존 소식지 내용을 영상․음성 콘텐츠로 제작한 것으로, 시각 또는 청각 장애인이 구로구 공식 유튜브 채널 ‘구로구청 방송센터’에서 구정 소식을 편리하게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구독 이벤트 결과는 9월 25일 구청 누리...

구로구(구청장 문헌일)는 지난 16일 구청 창의홀에서 적극행정위원회를 개최하고 2024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5건을 선정했다. 구는 공직사회에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시켜 주민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반기별로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선정해 공적이 있는 부서와 직원에게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있다. 구는 지난 7월 구로구청 각 부서(동)에서 제출한 12건의 적극행정 사례들을 심사(서면심사 및 직원·주민투표)하고 8건의 사례를 선정했다. 이후 적극행정위원회에서 사례별로 4개의 항목(△창의성·전문성 △중요도·난이도 △주민체감도 △확산가능성)에 대해 평가해 8건의 사례 중 5건(최우수 1건, 우수 1건, 협업우수 1건, 장려 2건)을 최종 선정했다. 최우수 사례로 구로2동의 ‘특별한 감동을 선사하는 기부자 예우 프로젝트’가 선정됐다. 해당 사업은 구로2동 복지 재원확보에 대한 고충을 해소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기부자에게 서한문과 영상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기부에 대한 보람과 감동을 이...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관내 수험생을 대상으로 2025년도 대입 수시 대비 실전 면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면접이론 특강과 일대일 모의 면접으로 구성됐다. 면접이론 특강은 9월 25일 구로학습지원센터 대강당에서 신의한수 입시전략연구소 김용택 대표가 강의한다. 일대일 실전 모의면접은 9월 28일에 진행되며, 관내 수험생 60명을 대상으로 전직 대학 입학사정관과 주요 대학 위촉사정관 6명이 30분간 면접을 실시한다. 신청은 8월 28일 오전 10시부터 구로학습지원센터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실전 모의면접 접수 시 면접이론특강도 자동으로 신청된다. 구로구는 지난 5월부터 입시전략설명회, 수시 설명회, 대학별 맞춤형 입시설명회 등 각종 입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수험생들의 대학 진학을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