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구로구(구청장 문헌일)는 지난 1일 문헌일 구로구청장이 민생 현장 및 주요 사업지를 방문하는 등 민선8기 후반기를 현장 소통 행보로 출발했다고 밝혔다. 문 구청장은 이날 가장 먼저 궁동 산사태 예방공사 준공 현장을 방문해 구민의 안전을 직접 챙기고 나섰다. 이 자리에서 문 구청장은 “올 여름에도 많은 비가 내린다고 하니 산사태로 인한 인명과 재산 피해가 없도록 사전 대비계획을 철저히 점검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우신빌라 재건축 대상지 현장에서 사업 추진 현황과 문제점 등을 파악한 후 개관을 앞둔 구로구민체육센터 리모델링 공사 준공 현장을 찾아 수영장 시설 등 준비 상황을 점검하며 주민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점심시간에는 구청 구내식당에서 직원들에게 문 구청장이 직접 간식을 나눠주고 격려 인사를 전하는 특별 이벤트를 진행했다. 곧이어 7급 이하 MZ세대 공무원들과 최근 관심사와 고민, 공직생활의 고충, 세대 차이 등에 대한 다양하고 솔직한 의견을 나누며 편안한 분위기 속에...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취임 2주년을 맞는 오는 7월 1일 별도의 기념행사를 하지 않고 현장에서 구민과 소통하는 것으로 하루를 보낼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문 구청장은 취임 2주년 당일인 7월 1일 첫 일정으로 궁동 산사태 예방공사 준공 현장을 방문한다. 본격적인 장마에 대비해 산사태 취약지역 등 위험지역을 살펴보며 구민의 안전관리를 직접 챙긴다는 방침이다. 이어 우신빌라 재건축 대상지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현황과 문제점 등을 파악하고 주민 불편 사항은 없는지 확인, 원활하게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총력 지원에 나선다. 7월 중 개관을 앞둔 구로구민체육센터 리모델링 공사 준공 현장에서는 수영장 시설 등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세심한 개관 준비로 이용자의 불편을 최소화해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이날 점심식사는 구청 구내식당에서 7급 이하 MZ세대 공무원들과 함께한다.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젊은 공무원들의 최근 관심사와 고민, 공직생활의 고충, 세대 차이 등에 대한 다양하...

구로구(문헌일 구청장)가 청년공간 청년이룸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청년들의 취업 준비를 지원한다. 청년공간 청년이룸은 청년들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구직 관련 교육과 정보를 통합 제공하는 일자리 토털 플랫폼으로 청년 취업 역량강화, 상담, 일자리 발굴, 취업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구는 7월 프로그램으로 청년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생각하는 크리에이터, 띵크’, 진로‧취업 등 상담을 하는 상담이룸, 제로베이스를 운영한다. 생각하는 크리에이터, 띵크는 신청자 본인이 직접 캐릭터를 개발하고 굿즈까지 제작해, 캐릭터 브랜디 기초부터 제작까지 하나의 브랜드를 완성하는 실습위주의 역량 강화 프로그램이다. 교육은 7월 30일부터 9월 12일까지 진행하며, 캐릭터 개발 관련 활동에 필요한 제작실습비, 창작지원금, 컨설팅 등 비용을 지원한다. 진로‧취업 상담 프로그램은 회차에 따라 구분하며, 자기 이해 증진 등에 대해 1회기로 진행하는 상담이룸과 진로 상담을 통해 취업 방향성과 진...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다음 달 23일까지 ‘2023년 기준 광업·제조업 조사’를 실시한다. ‘광업·제조업 조사’는 해당 산업의 구조와 활동 실태 등을 파악하기 위해 매년 실시되고 있으며, 그 결과는 각종 경제정책 수립과 산업연구·분석에 필요한 기초자료로 사용된다. 올해 조사 대상은 지난해 12월 31일을 기준으로 지난 한 해 동안 관내에서 1개월 이상 조업한 종사자 수 10인 이상 광업·제조업 사업체 287개소다. 조사는 조사원이 대상 사업체로 방문해 13개 항목(사업체명, 소재지, 종사자 수 및 연간 급여액, 연간 출하액 및 수입액, 영업비용, 유형자산 등)에 대해 질의·응답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또한, 인터넷으로도 조사에 참여할 수 있다. 인터넷 조사에 참여를 원하는 사업체는 경제통계 통합조사 누리집에서 조사항목에 응답할 수 있으며, 사전에 콜센터(080-700-2024)를 통해 경제통계 통합조사 누리집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안내받아야 한다. 조사 결과는 다음 해 1월에...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산사태, 토사유출 등으로 인한 산림 재해를 예방하고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2024년 산사태 예방 사방공사’를 추진 중이다. 사방사업은 여름철 집중호우로 지반이 약해지면서 흙, 나뭇가지, 돌덩이가 쓸려 내려와 주택, 도로 등을 덮쳐 피해를 주는 것을 막기 위해 사방댐, 낙석방지책 등 사방시설을 설치하거나 황폐지에 나무를 심는 중요한 사업이다. 올해 대상지는 궁동 산11-22 일대, 궁동 산 1-12 일대, 오류동 333-4 일대 △개봉동 산2-45 일대, 오류동 산16-18 일대, 항동 산34-1 일대 등 연초 지정한 산사태취약지역 6개소이다. 구는 해빙기가 끝난 지난 3월부터 예산 8억1,500만원을 투입해 사방댐, 낙석방지책, 수로 등을 설치하는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현재까지 6개소 중 4개소(궁동 산1-12 일대, 오류동 산16-18 일대, 개봉동 산2-45 일대, 항동 산34-1 일대)의 공사를 마쳤으며, 남은 2개소(궁동 산11...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지난 11일 치매 어르신 실종 예방을 위한 ‘G브로 프로젝트’ 체험형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G브로(집으로) 프로젝트’는 초고령화 사회로의 진입과 함께 어르신 치매 환자와 치매 어르신 실종이 증가하는 상태에 있는 구로구가 치매 어르신 실종을 예방하고 실종 시에도 치매 어르신을 신속하게 발견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내 민·관 협력 대응 체계를 구축해 사회안전망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체험형 모의훈련 1부에서는 구로구치매안심센터, 구로경찰서가 덕일전자공업고등학교 전교생 140여 명을 대상으로 치매의 증상과 원인, 배회·실종 치매 어르신의 특징, 치매 어르신 실종 및 발견 시 대처 방법 등을 교육하고 학생들을 실종 예방 지킴이로 위촉했다. 2부에서는 보물찾기 방식의 형태로 학교 내 숨겨진 5명의 실종 치매 환자의 배회 인식표를 찾아 신고하는 ‘배회 인식표 찾기’ 체험 모의훈련이 진행됐다. 학생들은 배회 인식표를 찾아 인식표 내 QR코드로 치매 어르신의 ...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쾌적한 주민 산책로 조성을 위한 연지근린공원 황톳길 조성 사업을 완료하고 7일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로써 구로구 내 황톳길은 안양천 고척교 하부 우안 소단길과 제방길, 안양천 C축구장 인근 소단길 등 총 3곳이 됐다. 이번에 황톳길이 조성된 곳은 연지근린공원(천왕동 274-2) 내 편백나무길로, 편백나무가 내뿜는 피톤치드를 느끼며 맨발걷기를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연지근린공원 황톳길에는 발을 씻을 수 있는 세족장과 이용자 안전 확보를 위한 안전난간 외에도 배수시설, 흙막이, 안내판 등이 설치돼 있어 누구나 편리하게 황톳길을 이용할 수 있다. 구는 구비 5억 원을 투입해 지난 3월부터 약 3개월간 460미터(m) 길이의 황톳길 조성 공사를 마쳤으며, 7일 오후 이를 기념하는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은 문헌일 구로구청장을 비롯한 시․구의원,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선언, 경과보고, 인사말씀, 축사, 테이...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생활주변 위험수목 처리 지원사업’ 신청자를 이달 14일까지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구는 지역 내 주택지 등에 인접한 수목이 자연현상으로 인해 쓰러짐, 병충해 피해목 등으로 인명·재산 피해를 주는 상황을 예방하기 위해 위험수목을 처리하는 ‘생활주변 위험수목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건축물의 용도가 주택인 주민의 일상생활 공간 내 큰 마른 가지의 낙하가 예상되는 나무, 부패·병충해 등으로 쓰러질 우려가 있어 주변 시설물에 피해를 줄 수 있는 나무, 강풍·태풍 발생 시 쓰러짐이 우려되는 위험수목이다. 단 산림 등 수목을 건전하게 보전, 관리해야 하는 지역, 아파트 등 20세대 이상 공동주택, 대규모 사업체 부지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구청 공원녹지과 방문, 우편, 전자메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신청 서류 및 자세한 사항은 공원녹지과로 문의하면 된다. 문헌일 구로구청장은 “주민 안전을 위해 공공부문에서만 시행하던 위험수목 처리를 ...

구로구(문헌일 구청장)가 지난 24일 ‘구로구 어린이 교통공원’ 리모델링을 마쳤다고 29일 밝혔다. 구는 지역 내 어린이들에게 쾌적한 환경 속에서 체계적인 교통안전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2012년 1월 건립 후 노후화된 교통공원 전 면적을 개보수해 새롭게 단장했다. 어린이 교통공원은 신도림동 285-22 일대 오금교 남측 안양천 둔치에 연면적 2,420㎡ 규모로 실외 이론교육장과 자전거 교육시설, 체험식 교통안전 교육시설 등을 갖추고 있다. 이번 리모델링은 시설이 노후 된 교육장 내 기존 보도를 전면 철거 후 재포장, 미끄럼 방지 재포장, 표지판·싸인블록 재설치 등 어린이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재탄생했다. 문헌일 구로구청장은 “어린이 교통공원 리모델링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양질의 교통안전교육을 제공하겠다”라며 “앞으로도 교통공원 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어린이들에게 교통안전에 대한 인식을 강화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에코마일리지와 온 구로 앱의 신규 회원가입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오는 9월까지 에코마일리지와 온 구로 앱에 신규 가입하면 이벤트에 자동 응모되고, 추첨을 통해 커피 기프티콘 또는 커피전문점 금액권을 지급한다. 에코마일리지는 개인 또는 단체가 전기, 수도, 도시가스 등 에너지를 절약하면 절감률에 따라 마일리지를 제공하는 제도다. 마일리지는 온누리상품권으로 교환, 아파트 관리비 차감 등에 활용할 수 있다. 가입은 구로구청 환경과, 동주민센터에 방문하거나 에코마일리지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온 구로 앱은 ‘구로 탄소제로 걷기’의 온라인 참가 전용 앱이다. 앱을 켜고 정해진 구간을 걸으면서 일정 지점 이상이 인증되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지급한다. 구는 7월, 9월, 11월에 온 구로 앱 걷기 완주자를 대상으로 한 경품추첨 시 신규 가입 행사의 추첨도 진행할 예정이다. 5∼6월 가입자는 7월에, 7∼8월 가입자는 9월에, 9월 가입자는 11월에 ...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오는 27일부터 만 40세 이상 구로구민을 대상으로 경비원 취업지원 프로그램 2기 참여자 63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경비원 취업지원 프로그램은 관내 중장년층의 경비원 구직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중장년 구직자가 경비원 취직에 필요한 일반경비원 신임 교육을 이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이후 취업 연계까지 제공한다. 참여자는 다음 달 21일부터 23일까지(9시~18시) 서강직업전문학교 경찰경호관에서 경비업법, 범죄예방론과 같은 이론 학습과 장비사용법, 호송경비실무 등의 실무교육을 받을 예정이다. 교육에 필요한 비용은 구에서 지원한다. 참여를 원하는 경우 구로구청 일자리센터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일자리센터(02-860-2500, 2158~2159)로 문의하면 된다. 문헌일 구로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으로 재취업을 원하는 중장년층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직 동향을 살피며, 구민들이 원하는 직업을 ...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서울경제진흥원(SBA)과 함께 구로구 소재 중소기업 임직원 400명을 대상으로 ‘중소기업 워케이션(work+vacation)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중소기업 워케이션 지원사업은 일과 휴가를 동시에 즐기는 새로운 형태의 원격근무 방식이다. 구로구와 서울경제진흥원, 지역별 유관기관이 협업해 올해로 2년째 진행되고 있으며, 구가 참여기업 재직자 1인당 10만원을 지원하고 여기에 서울경제진흥원, 지역 협업기관, 중소기업이 연계해 사업비를 구성한다. 참여기업 재직자에게는 숙박, 사무공간, 지역 체험 프로그램을 지원받을 수 있는 종합 워케이션 프로그램이 제공되며, 기업의 상황에 맞게 역량강화 교육, 단기 특강, 세미나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어 기업의 선호도가 높다. 지난해에는 25개 기업 149명이 3박 4일 워케이션 프로그램을 지원 받았다. 지원대상은 본사 또는 지사, 연구소, 공장 등 사업장 소재 증빙이 가능한 구로구 소재 중소기업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