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부동산 관련 민원 상담업무에 챗봇 서비스 ‘구로봇’을 이달부터 도입한다고 8일 밝혔다. ‘구로봇’은 24시간 365일 운영되는 챗봇 상담 서비스다. 부동산거래 신고나 주택 임대차 신고 시 알아야 할 신고대상・신고의무자・신고방법・신고절차 등에 대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구로봇’은 별도의 앱 설치 없이 카카오톡 채널과 웹을 통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카카오톡 검색창에 ‘구로구청 부동산정보과’를 검색한 후 채널을 추가하거나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촬영하면 챗봇 서비스로 접속된다. 구로구청 홈페이지 오른쪽 하단 챗봇 아이콘을 클릭하면 웹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 구는 향후 이용자가 자주 하는 질문 등을 분석해 챗봇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갱신하고 응답 매칭률을 점차 높여나갈 방침이다. 구로구 관계자는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수시로 모니터링하고 관리할 계획”이라며 “24시간 잠들지 않는 챗봇 서비스 ‘구로봇’에 구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이용 바란다”고...

서울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2023년 하반기 동네배움터 평생학습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동네배움터는 주민이 근거리 생활권에서 평생학습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역 내 유휴공간을 활용한 동 단위 평생학습센터로 관내에 10개소가 있다. 구로구는 9월 4일부터 11월 20일까지 동네배움터 10개소에서 구로구민과 관내 직장인을 대상으로 차문화, 퍼스널컬러, 정리수납, 목공, 심리, 마크라메 등 총 27개의 평생학습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한다. 동네배움터 별 프로그램과 운영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구로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청은 구로평생학습관(개봉동) 1관 및 구로구청 교육지원과에 방문하거나 구로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으며, 선착순 마감된다.

서울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제18회 전국학생로봇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제18회 전국학생로봇경진대회는 9월 23일 유한공업고등학교에서 초중고등학생 대상으로 열린다. 대회는 5개 종목 로봇 제작기획서를 작성하고 제작해 창작 작품을 시연하는 ‘로봇창작’, 변동하는 거리에 따라 코딩하는 ‘로봇 알고리즘’, 스크래치와 엔트리 SW로 코딩하는 ‘SW코딩’, 센서 제한 없이 빠른 속도로 코딩하는 ‘코딩라인트레이싱’, 적외선 무선조종을 이용해 생활 속 쓰레기를 구분해 빠른 속도로 이동하는 ‘릴레이미션’ 으로 구성됐다. 각 종목별 30팀 이내 선착순 접수이며, 참가자는 1개 종목을 선택해 이달 27일 오후 6시까지 한국학교로봇교육진흥회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 신청하면 된다. 수상결과는 본선 대회일로부터 약 2주 후 한국학교로봇교육진흥회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대회 참가 우수 학생에게는 교육부장관상,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 구로구청장상 등 5개 종목별로 대상, 금상, ...

서울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주민세 사업소분’ 신고·납부를 31일까지 받는다고 3일 밝혔다. ‘주민세 사업소분’은 2021년 지방세법 개정으로 기존 주민세 재산분과 균등분이 통합돼 8월에 한 번 신고·납부해야 한다. 납부대상자는 7월 1일 기준 구로구에 사업소를 둔 개인·법인사업자로 기본세율(5~20만 원)과 연면적세율(사업소 연면적 330㎡ 초과 시 1㎡당 250원)을 합한 금액을 납부해야 한다. 구로구는 납부자 편의를 위해 납부서를 우편으로 발송할 예정이며, 납부서에 기재된 세액을 기한 내 납부하면 신고한 것으로 본다. 납부는 인터넷(ETAX, etax.seoul.go.kr) 모바일 앱(STAX), 간편결제사 앱(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페이코, 토스, 신한플레이, 하나카드), 전용계좌, QR코드, 은행 현금지급기(CD/ATM), ARS(1599-3900), 무인공과금기 등 다양한 방법으로 할 수 있다. 납부서상 세액, 연면적 등이 현황과 다른 경우 납부기한 내 인터넷 ...

서울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스마트팜을 이용한 도시농업 활성화 ‘2023년 일자리창출형 도시농업 지원사업’에 참여할 업체를 공개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2023년 일자리창출형 도시농업 지원사업’은 관내 지역자원과 유휴시설을 활용한 스마트팜 운영 및 교육을 통해 취업 취약계층에 자립의 기회를 제공하고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사업 기간은 약정체결일로부터 올해 12월 20일까지이며 선정된 업체에는 교육・훈련비, 재료비 등 최대 3,500만 원을 지원한다. 자격 조건은 스마트팜 시설이 설치된 기관․업체, 사업자등록 상에 농업 분야 사업이 등록되어있는 기관・업체, 스마트팜 관련 교육 및 교육생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 및 지원이 가능한 기관・업체여야 한다. 접수를 희망하는 경우 8월 8일 오후 6시까지 구로구청 지역경제과에 방문해 접수하거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구로구청 지역경제과 생활경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중장기 도시발전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설문조사를 8월 14일까지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구로구는 설문조사를 통해 도시환경의 만족도와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파악하고 향후 구로구의 미래상을 설정하기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이번 설문조사는 구로구에 살거나 생활하는 근로자, 방문자 모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구로구 홈페이지 내 ‘새소식’ 게시판에서 QR코드 또는 링크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참여자 중 500명에게 커피 쿠폰을 제공한다.

서울 구로구(구청장 문헌일)는 빠르게 변하는 4차산업혁명 시대의 흐름에 맞춰 다양한 인재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유아코딩, 융합코딩, 코딩드론 지도사 자격증 과정 이론 및 실습이다. 유아코딩은 음악과 코딩이 융합된 창의융합 교육을 기반으로 직접 큐브로봇을 조립하고 프로그래밍을 해보는 과정으로, 9월 4일부터 10월 25일까지 매주 월‧수요일에 열린다. 융합코딩은 아두이노와 엠블록 프로그램을 이용해 코딩 능력을 함양하는 교육으로 9월 11일부터 11월 1일까지 매주 월‧수요일에 진행된다. 코딩드론은 드론의 원리를 이해하고 코딩한 알고리즘으로 드론을 제어해보는 수업으로 9월 12일부터 11월 7일까지 매주 화‧목요일에 운영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구청 교육지원과로 문의하거나 구로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구로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4차산업 기술의 역량 강화와 미래지향적인 새로운 직업 선택의 기회가 될 것”이라며 “주민 여러분의 ...

서울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잣절공원 명소화단지 조성사업을 마치고 25일 준공식을 개최했다. 구로구는 잣절공원의 노후되고 이용도가 낮았던 공간을 주민들이 즐길 수 있는 새로운 휴게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고 밝혔다. 잣절공원의 기존 휴게공간은 동선이 복잡하고 어둡고 칙칙한 분위기로 주민 이용도가 낮았다. 이에 효율적인 공간 활용을 위해 주요 동선만 남기고 그 외에는 이용객들의 활동 공간으로 조성했다. 먼저 친수공간을 만들었다. 폭 0.8~3.5m, 길이 53m의 계류를 신설해 경관을 살리면서 주민들이 발을 담그고 쉴 수 있게 꾸몄다. 안쪽에는 평상과 테이블을 설치해 쾌적한 이용이 가능한 피크닉 공간을 마련했다. 일부 구간에는 다양한 색상의 수국을 식재해 특색 있고 아름다운 화단으로 가꿨다. ‘잣절공원 명소화단지 조성사업’ 준공식에서는 문헌일 구로구청장을 비롯해 시의원, 구의원, 지역주민들은 공원을 둘러보고 지난 4월 재정비를 마친 생태연못에 물고기 3종을 방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

서울 구로구(문헌일 구청장)가 ‘주택가 골목 조명 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해 골목길에 있는 노후된 방전등 총 450개를 LED보안등으로 교체했다고 21일 밝혔다. 기존 방전등은 기체 속의 방전을 이용한 전등으로 빛이 사방으로 퍼져 빛공해를 일으키고, 부점등이 자주 발생해 주민들의 불편함이 있었다. 구로 구로구는 올해부터 2026년까지 매년 예산 2억원을 투입해 구로구 전 지역의 노후된 방전등을 LED보안등으로 교체하기로 결정했다. 구로구는 보안등 교체 대상이 가장 많은 구로2동과 오류1동을 올해 교체 지역으로 선정하고 지난 4월 공사에 본격 돌입해 5월 19일 구로2동 357개, 6월 2일 오류1동 93개의 LED보안등 교체 공사를 완료했다. 구로구 관계자는 “매년 LED보안등 교체 공사를 추진할 것”이라며 “주민들이 야간에 안심하고 통행할 수 있도록 안전한 골목길 조성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서울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전화민원 응대에 인공지능(AI) 기술을 도입했다고 20일 밝혔다. 구로구는 이달 3일부터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한 ‘AI콜 행정서비스’를 여름철 안양천 물놀이장 운영 관련 전화민원 응대에 활용 중이다. 민원인이 안양천 물놀이장 대표번호로 전화하면 AI가 응대하는 방식으로, 일종의 콜센터 역할을 하는 AI가 단순・반복 상담을 맡고 민원인이 요청하는 경우에는 담당자를 연결한다. 또한 업무청렴도 전화(해피콜) 모니터링 서비스에도 AI를 사용한다. 담당자가 모니터링 대상자를 선정해 AI 관리시스템에 등록하면 AI가 업무청렴도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결과는 바로 통계 데이터로 변환돼 담당자가 확인할 수 있다. 구로구 관계자는 “AI 도입으로 보다 편리하게 행정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술을 활용해 업무효율을 극대화하고 행정혁신을 선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울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빗물펌프장 가동현황 홈페이지와 프로그램을 개선했다고 18일 밝혔다. 먼저 구청 홈페이지의 배너를 통해 빗물펌프장 가동현황 홈페이지로 들어갈 수 있게끔 연결했고, 첫 화면에서는 펌프장의 실시간 가동현황을 한눈에 들어오게 했다. 총 대수 대비 가동 대수를 숫자로 표시하고 강우량과 개봉교, 광화교, 도림교, 고척교의 수위 현황도 볼 수 있다. 펌프장정보란에서는 관내 지도에 빗물펌프장과 간이펌프장 별로 펌프 보유 대수와 현재 가동 대수, 가동 시각 등의 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가동 중인 펌프를 푸른색, 정지 상태의 펌프를 회색으로 구분하고, 수문의 열림과 닫힘 여부도 그림으로 쉽게 나타냈다. 또한 양수기 사용법, 호우시 행동수칙, 기상정보와 하단에는 기상청, 한강홍수통제소 등 유관기관 사이트와 연계되는 배너를 넣었다. 구로구 관계자는 “동주민센터로 찾아가는 양수기 교육도 실시 중”이라며 “수방업무의 신뢰성을 높이고 침수피해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서울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변화하는 구로’를 실현하기 위해 도시발전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12일 개최했다. 구로구 도시발전기본계획 수립 용역은 올해 1월 공고된 ‘2040 서울도시기본계획’을 반영해 구로구만의 중·장기 도시발전계획을 수립하고, 2050년을 목표로 도시의 새로운 미래상을 그리기 위해 추진된다. 용역은 착수일로부터 18개월간 수행된다. 용역의 주요 내용은 구로구의 지역 현안 및 여건변화 분석, 구로구 비전 및 목표 설정, 기본구상 및 부문별 도시공간 계획 수립, 핵심사업 선정 및 실현방안 마련, 계획의 실현화 방안 수립 등이다. 문헌일 구로구청장은 “서울 전체를 봤을 때 구로구가 외곽에 위치해 서울시에 우리만의 도시계획을 지속적으로 제시할 필요가 있다”며 “우리가 느끼며 사는 이야기를 담고 구로의 성장 잠재력을 반영해 경쟁력 있는 도시를 만들자”고 의지를 표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