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이달 26일 구로구청 강당에서 2024년 민관협치 의제를 위한 숙의 공론장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공론장에서 주민참여단 100명이 이달 8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된 키워드 공론장 결과를 공유하고 선정된 주제에 대해 3시간 동안 열띤 토론을 펼쳤다. 주제는 골목길 쓰레기 감소 및 관리 방안, 공동주택 내 건전한 주거문화 및 갈등 해소 방안, 유기‧반려동물 지원 및 갈등 해소 방안, 중장년 1인 가구 사회안전망 확충 총 4가지다. 토론은 주제별 테이블을 배치한 후 모든 참여자가 테이블을 옮기면서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월드카페 토론 방식으로 진행됐다. 구로구는 이번 공론장을 통해 세부적인 실행방안을 도출하고, 민관협치회의에서 최종 사업을 결정할 예정이다. 최종 사업은 내년 민관협치 활성화 실행계획에 반영돼 예산을 편성하고 본격 추진된다. 문헌일 서울 구로구청장은 “지역발전을 위해 좋은 의견들을 제안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민관이 함...

서울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관내 초등학교 3~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펼친다고 26일 밝혔다. 먼저 구로구는 구로학습지원센터에서 ‘어린이 창의인성 과학교실’ 2기를 운영한다. 6월 13일부터 9월 5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3시와 4시 30분에 1시간 20분씩 두 차례 진행된다. 실습 도구를 활용한 실험과 관찰 중심의 체험 프로그램으로 신기한 기계장치 오토마타, 물속에는 어떤 곤충이 살고 있을까, 이렇게 저렇게 키워볼까 등의 생명과학 내용이 마련된다. 오는 31일부터 내달 7일까지 구로학습지원센터 홈페이지에 회원 가입한 뒤 신청하면 된다. 총 40명 선착순 모집이며 수강료는 3만 원이다. 수업은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주 2회 30분씩 화상 수업과 동영상 강의로 운영된다. 학생들은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 등 주요 교과목 강의를 강사와의 실시간 소통 방식으로 배우고 언제 어디서든 들을 수 있는 녹화영상도 수강할 수 있다.

서울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23일 고척열린도서관을 개관했다고 밝혔다. 고척열린도서관은 고척아이파크 주상복합 3층과 4층에 연면적 1,739㎡ 규모로 조성됐다. 3층에는 어린이자료실, 스토리텔링룸, 수유실이 있고 4층에는 일반자료실, 강의실, 다목적실, 미디어실, 스터디룸을 갖췄다. 평일은 어린이자료실의 경우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일반자료실의 경우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한다. 토․일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매주 월요일과 법정 공휴일은 휴관한다. 개관식은 23일 오후 3시에 열렸다. 문헌일 서울 종로구청장, 국회의원, 시의원, 구의원,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축사, 테이프커팅, 시설라운딩 순으로 진행됐다. 도서관에서는 스탬프 여행, 풍선아트, 캘리그라피 책갈피 나눔, 소리극 등 개관 기념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서울 구로구 관계자는 “2만여 권의 장서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근처에서 쇼핑도 하고 책도 읽는 일석이조...

서울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첫 선정됐다고 밝혔다. 구로구가 행정안전부 재난관리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건 평가가 시행된 2005년 이후 처음이며, 지난해 서울시 재난관리 분야 우수기관 선정에 이은 쾌거다. 재난관리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중앙부처, 공공기관, 지자체 등 전국 338개 재난관리책임기관의 재난관리 단계별 주요 역량을 진단하는 종합 평가로, 평가점수에 따라 우수, 보통, 미흡 3개 등급으로 분류된다. 이번 우수기관 선정으로 구로구는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뿐만 아니라 특교세 8천만원, 포상금 4백만원 등의 인센티브를 지원받아 구민 안전을 더욱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구로구는 이번 평가에서 공통, 예방, 대비, 복구 등 4개 분야에서 고르게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재난안전분야 투자계획 확대 실적, 재난관리기금 관리 실적, 지진안전성 확보 , 방재시설 유지관리, 민간 다중이용시설 유지관리, 재해구호 인프...

서울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지난 22일 ‘디지털 트윈(LX플랫폼) 설명회’를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디지털 트윈’이란 3D 가상공간에 현실과 동일한 공간을 만들어 도시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분석․실험하는 기술이다. 교통, 안전, 환경, 에너지 등 각종 데이터를 가상공간에 동기화함으로써 도시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모의실험이 가능하다. 이뿐만 아니라 행정, 공공, 민간 등 분산된 데이터들을 시스템상에 통합해 도시 융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민관 협업을 위한 공유공간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설명회에는 문헌일 서울 구로구청장을 비롯해 구청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디지털 트윈을 개발 및 운영 중인 LX한국국토정보공사가 시스템 개념과 구축 기술, 효과 등에 설명하고 프로그램 운영을 직접 선보였다. 서울 구로구 관계자는 “디지털 트윈을 활용해 각종 도시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며 “적용 가능한 분야를 모색해 양질의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

서울 구로구(구청장 문헌일)는 어린이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흥미를 끌 수 있는 뮤지컬과 스마트 기기를 활용한 안전교육을 마련했다고 22일 밝혔다. 먼저 뮤지컬은 관내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을 다니는 5~7세의 어린이 1,000명을 대상으로 상연한다. 제목은 ‘사고뭉치 용왕님과 떠나는 바다 속 안전체험’이다. 천방지축 용왕이 평소 자신의 위험천만한 행동을 뉘우치고, 안전수칙을 이용해 악당들을 쫓아내 용궁의 평화를 되찾는다는 내용을 담았다. 공연은 구로구민회관에서 6월 29~30일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2시, 총 4회 진행된다. 신청은 기관별로 최대 50명씩 할 수 있다. 24일 오전 9시부터 31일 오후 6시까지 구로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5~6월에 13곳의 관내 초등학교를 찾아가 실시된다. 학생들은 가상현실 기기를 착용하고 교통, 화재, 지진, 감염병 등의 가상현실을 체험한다. 모의장치 시스템 소화기로 화재진압, 모의장치 시스템을 이용한 심...

서울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18일 상반기 모범구민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구로구는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적으로 봉사하고 구정에 적극 참여한 공로자를 발굴해 상·하반기로 나눠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 이번 시상분야는 모범 통‧반장 및 직능단체, 교육‧문화, 청소‧환경, 지역사회발전, 재난안전 총 5개 분야다. 표창 대상자는 각 동 주민센터에서 추천받아 총 79명으로 선정됐다. 수여식은 2부로 나눠 구청 강당에서 진행됐다. 문헌일 구로구청장은 1부에서 고척 1‧2동, 개봉 1~3동, 오류 1‧2동, 수궁동, 항동 주민들에게, 2부에서 신도림동, 구로 1~5동, 가리봉동 주민들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문헌일 서울 구로구청장은 주민들과 기쁨을 함께하며 “구로구를 위해 애써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구로의 새로운 미래를 위해 적극적인 구정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서울 구로구(구청장 문헌일)는 G밸리 내 기업이 혁신적이고 경쟁력을 지닌 곳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G밸리 고용환경 개선사업’을 마련했다고 18일 밝혔다. 참가 기업은 한국융합기술진흥원이 진행하는 고용환경 컨설팅을 받는다. 공인노무사가 임금체계, 근로계약서, 각종 인사제도를 확인하고 기업의 고용․근로환경 등과 관련된 법령을 검토해 맞춤형 교육과 상담을 진행한다. 근로시간 단축, 유연근무제도 등 근로자 중심의 탄력근무제를 장려하고 정부 보조금, 직업능력개발훈련 프로그램 등의 지원 서비스도 안내한다. 컨설팅을 원하는 기업은 10월 31일까지 ‘2023 굿잡G밸리’ 홈페이지에 회원가입한 뒤 컨설팅 신청하기 메뉴란에서 지원하면 된다. 총 30개 기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와 더불어 G밸리 기업 내 재직자를 대상으로 전문 상담가의 심리상담을 운영하고, 산업․노동․경제․학계 등의 분야에서 유관기관 10곳 이상을 선정해 간담회를 실시, 일자리 창출과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도 공동 추진할...

서울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하반기 동행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동행일자리사업’ 은 저소득층 실업자와 고용 취약계층에 생산적인 일자리를 제공해 경제적 자립지원을 도모하는 공공근로 사업이다. 이번 하반기 사업은 7월 3일부터 12월 20일까지 총 5개월 18일 동안 운영되며, 참여자 30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참여대상은 이달 18일 공고일 기준 만18세 이상의 근로능력이 있는 구로구민으로서 사업 참여배제 사유가 없는 자다. 참여배제 사유는 주민등록기준상 가구 재산이 4억 6,900만원 또는 기준중위소득 75% 초과자, 실업급여 수급자, 동행일자리사업을 포함해 각종 재정지원일자리 사업에 2년간 2회 초과 참여자 등이 있다. 근무형태는 주5일근무제다. 근로시간은 65세 이상 1일 3시간, 64세 이하 1일 5시간이다. 임금은 올해 최저임금 기준(시급 9,620원)으로 간식비 1일당 6,000원과 주휴·연차수당이 함께 지급된다. 접수기간은 이달 18일부터 3...

서울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2024년도 주민참여예산 사업 공모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공모 대상은 생활의 불편 해소를 위한 소규모 주민밀착형 사업, 환경 개선, 공원 조성 등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업, 주민의 복리 증진을 위한 보건․복지․문화 사업 등이다. 단, 영리 목적, 법령 위반, 단순 민원성 사업 등은 제외된다. 구로구민이나 관내 소재 직장인, 단체, 학생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내달 9일까지 구로구청 홈페이지나 이메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구로구청 기획예산과나 가까운 동주민센터에 방문, 우편으로도 가능하다. 제안된 사업은 담당부서 검토,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총회 등의 절차를 거쳐 내년도 예산에 반영된다. 서울 구로구 관계자는 “주민의 참여로 참신한 사업을 발굴하고 예산의 투명성도 높일 수 있다”며 “많은 주민의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전했다.

서울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재난안전시스템을 강화하고 24시간 상시 비상대응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재난안전상황실을 설치‧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기존에는 평일 주간에 재난주관부서 사무실에서, 평일 야간과 공휴일에 구로구청 종합상황실(당직실)에서 재난안전상황을 관리해 왔다. 이에 구로구는 당직실을 ‘재난안전상황실’로 개편하고 기능 강화에 나섰다. 재난안전상황실에 재난안전통신망 3대를 비치하고, CCTV 통합운영센터와 연계 시스템을 구축해 재난사고 발생 시 화면을 공유할 수 있게 했다. 국가재난관리시스템 상황전파 시스템도 연계하는 등 전산장비를 교체하고 시스템 보완을 완료했다. 또한 24시간 상황유지 임무를 수행하는 전담 근무자를 채용해 재난징후포착 및 상시 모니터링 체계 운영으로 대처 능력을 높일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신속한 대응을 위해 소방서, 경찰서, 한국전력, 가스안전공사 등 유관기관과 유기적 관계를 유지하고 실전적 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서울 구로구 관계자...

서울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200억 원 규모의 ‘구로 청년동행 창업펀드’를 조성해 관내 우수 중소, 벤처기업에 투자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조성되는 ‘구로 청년동행 창업펀드’는 구가 올해 처음 진행하는 출자사업으로, 지난 2월 구로청년창업지원센터 개소에 이어 본격 추진되는 민선8기 문헌일 구로구청장의 대표 공약이다. 구로구에 따르면 10억 원을 출자해 최소 200억 원 규모의 펀드 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통해 기술력은 있지만 자금난에 어려움을 겪는 창업 7년 이내의 중소, 벤처기업에 집중 투자해 관내 우수 스타트업을 육성하고 창업생태계 선순환 구축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구로구 출자금의 200% 이상은 구로구 소재 또는 구로구로 1년 이내에 이전 예정인 창업 중소, 벤처기업을 지원하는 조건으로 운용한다. 현재 펀드 조성과 운용을 책임질 업무집행조합원을 모집 중이며 이달 중 1차 서면심사와 2차 대면심사를 거쳐 1곳을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문헌일 서울 구로구청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