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동대문구에서 열린 '2026 트로트축제'와 '동대문구 봄꽃축제'에서 주민단체와 외식업 사업자 22개 팀이 참여한 먹거리 부스가 큰 인기를 끌었다. 전통 음식부터 세계 각국의 메뉴까지 다양한 음식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여 관람객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서울 동대문구에서 열린 트로트축제와 봄꽃축제에서 탄소중립 체험부스가 큰 인기를 얻었다. 주민들은 퀴즈쇼, 반상회, 재활용 악기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탄소중립과 기후위기에 대한 인식을 높였으며, 특히 어린이들은 사운드서커스 공연과 자전거 발전 비눗방울 체험에 열광했다. 또한 에코마일리지 가입 안내를 통해 에너지 절약 인센티브 정보도 제공되었다.

서울 동대문구에서 열린 '2026 트로트축제' 및 '동대문구 봄꽃축제'의 일환으로 신설된 '지역예술인 경연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23개 팀이 참가한 본선 경연 결과, 엑스펄트(댄스), 김지은(뮤지컬), 다사랑예술단(퓨전장구)이 각각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이들은 향후 동대문구 축제에 초청 공연팀으로 참여할 예정입니다. 경연대회 후에는 동대문구립 여성합창단, 소년소녀합창단, 청소년오케스트라의 공연이 이어져 봄의 정취를 더했습니다.

서울 동대문구에서 열린 '2026 트로트축제'와 '동대문구 봄꽃축제'가 10만 명 이상의 인파가 몰린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최정상급 트로트 가수들의 공연과 함께 지역 예술인 경연대회,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먹거리 부스 등이 운영되어 주민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었습니다. 특히 탄소중립 체험 부스는 큰 호응을 얻었으며, 축제 종료 후에도 장안벚꽃길 일대에 포토존과 야간 경관 조명이 운영될 예정입니다.

서울 동대문구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와락'이 2026학년도부터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AI, 창업, 기업가정신 중심의 미래형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학교별 맞춤형 교육과 함께 AI 기반 진로탐색, 창업 교육, 미래 산업 직업인 특강, 프로젝트 수업 등을 제공하며, 지역 전문가와 연계한 실무 중심 교육으로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진로 설계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서울 동대문구가 3월 27일부터 본격 시행된 통합돌봄 사업의 안정적인 정착과 활성화를 위해 15개 동 주민센터 직원 133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통합돌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어르신 및 장애인이 거주지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받도록 지원하는 사업의 실무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었으며, 현장 중심의 교육 방식이 높은 참여도와 이해도를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서울 동대문구가 1인 가구의 심리·정서적 안정과 위기 예방을 위해 '동일이의 마음상담소'와 '동일이의 마음검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각 프로그램은 1인 가구를 대상으로 맞춤형 심리 상담 및 검진, 복지 서비스 연계를 제공하며, 4월부터 12월까지 선착순으로 총 100명을 모집한다.

서울 동대문구가 중랑천 수상스포츠 체험교육장을 5월 1일 개장한다. 유·청소년과 구민을 대상으로 패들보드, 카약 등 수상스포츠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건전한 여가 활동을 지원한다. 이용은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서울 동대문구가 건강한 가족관계 형성과 의사소통 증진을 위해 '2026 가족관계검진사업'을 본격 운영한다. 이 사업은 커플·결혼검진과 양육자-자녀관계검진 두 가지 유형으로 나뉘며, 문제가 발생하기 전에 관계를 미리 점검하고 예방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각 프로그램은 2회기 상담으로 구성되며, 2026년 4월부터 9월까지 무료로 진행된다. 신청은 4월 13일 오전 10시부터 동대문구가족센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서울 동대문구가 기초 문해력 향상이 필요한 학생들을 위해 '2026학년도 생활문해반 운영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ADHD, 느린학습자, 다문화가정 자녀 등에게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학교당 최대 500만 원을 지원한다. 또한, 학부모 및 주민을 위한 '다문화가정 성인문해반' 운영도 지원한다.

서울 동대문구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주민 참여형 '동네방네 두드림(do dream) 활동단'을 2026년까지 지속 운영한다. 이 활동단은 지역 사정에 밝은 주민 320명으로 구성되어 복지 위기 가구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지난해 다양한 위기가구를 발굴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올해는 '두드림DAY'를 모든 동에서 같은 날 실시하고 '캠페인DAY'를 신설하는 등 운영 방식을 개선하여 복지 사각지대 발굴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서울 동대문구가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로와 학습 환경 조성을 위해 11개 초등학교와 2개 중학교에 총 1억 4,788만 8,000원의 교육경비보조금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통학안전 도우미, 교내 순찰, 체험학습 안전보조 인력 운영 경비를 지원하며, 퇴직 경찰공무원 모임인 동대문재향경우회 회원도 안전 인력으로 채용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협력을 강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