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동대문구 교육지원센터에서 2027학년도 대입전형 설명회를 2회에 걸쳐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3월 모의고사 이후 변화하는 대입 환경에 대한 체계적인 안내와 조기 진학 설계 및 준비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논술 전형과 2027학년도 대입전형 전반에 대한 실천형 강의가 제공되며, 현직 진학교사가 강사로 참여한다. 또한, 참여 편의를 위해 평일 야간 운영, 수용력 확보, Q&A 강화 등이 이루어진다.

서울 동대문구가 4월 4일과 5일 이틀간 장안1수변공원과 장안벚꽃길 일대에서 '2026 트로트축제'와 '동대문구 봄꽃축제'를 연계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주민 참여형 및 친환경 축제로 기획되었으며, 트로트 가수 이찬원 등 유명 가수와 지역 예술인들의 공연, 주민 참여형 축제 평가단 운영,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먹거리 부스, 탄소중립 프로그램 도입 및 다회용기 사용 등 지속 가능한 축제 문화 선도 노력이 돋보인다. 또한, 축제 기간 전후로 장안벚꽃길에 포토존과 야간 경관 조명이 운영되어 아름다운 봄꽃을 즐길 수 있다.

서울 동대문구가 영세 도시제조업체의 작업환경 개선을 위해 최대 720만 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의류봉제, 기계금속 등 10인 미만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하며, 3월 30일부터 4월 24일까지 신청받는다.

서울 동대문구가 성북천 안감교에 디지털 워터스크린과 RGB 조명을 활용한 '무지개분수'를 조성하고, 안암교에 미디어글라스를 설치하여 하천 경관을 개선하고 주민 휴식 공간을 확충했다. 특히 무지개분수는 한국전력공사 전력구 유출 지하수를 활용한 친환경 운영으로 낮에는 시원한 물줄기를, 밤에는 화려한 야경을 선사하며, 성북천을 머물고 즐기는 문화·여가 공간으로 변화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동대문구가 지역 축제 및 야외 행사 안전 강화를 위해 '공연장 외 공연 안전관리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규모와 관계없이 관련 부서 직원, 문화재단, 대학교 관계자까지 참여 범위를 확대하여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으로 진행되었으며, 참석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동대문구는 이번 교육을 통해 '안심 동대문구'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서울 동대문구가 보육교직원의 전문성 향상과 아동권익 보호 강화를 위해 4월 1일과 2일 양일간 약 1,600명을 대상으로 '2026년 보육교직원 비대면 소양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아동권리 및 아동학대 예방에 초점을 맞춰 진행되며, 안전하고 건강한 보육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동대문구가 자매도시 학교와 연계한 '살아있는 수업'을 추진하며, 학생들에게 교실 밖 배움의 기회를 제공한다. 2026년 자매도시 교류 프로그램 지원 사업을 통해 스포츠데이, 생태탐방, 문화·예술 프로젝트 등 공동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교당 최대 1000만 원을 지원한다. 이는 지난해 국제 교류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지역 간 이해와 연결의 가치를 배우게 하려는 취지다.

서울 동대문구가 국제 에너지 위기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25일부터 공공기관 승용차 5부제를 시행한다. 이는 산업통상부의 자원안보 위기 '주의' 단계 경보 발령에 따른 조치로, 구청 및 산하기관 직원 차량과 관용차량을 대상으로 차량번호 끝자리에 따라 평일 요일별 운행을 제한한다. 전기·수소차 등 친환경 차량과 장애인 차량 등은 제외되며, 민간부문에는 자율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

서울 동대문구가 9개 민간 전문기관과 업무협약을 맺고 의료와 돌봄을 통합하는 '통합돌봄 특화사업'을 27일부터 본격 가동한다. 이 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구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전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의료와 돌봄 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며, 선정된 기관들은 일상생활 지원, AI돌봄로봇 대여, 방문운동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다제약물관리, 방문진료,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사업도 함께 시행하여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동대문구와 코레일 수도권동부본부가 협력하여 장애인과 가족 70여 명을 대상으로 '코레일 해피트레인 기차여행'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교통 취약계층에게 맞춤형 여행 기회를 제공하는 코레일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은 춘천으로 이동하여 막국수 만들기, 딸기 따기 등 다양한 체험을 하며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 코레일 봉사단과 구청 직원, 자원봉사자들이 세심한 지원을 제공하여 참가자 전원이 안전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서울 동대문구가 중학생들의 숙박형 현장체험학습 비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026년 숙박형 현장체험학습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체험학습 비용 증가로 인한 학부모 부담을 줄이고, 모든 학생에게 공정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총 1,780명의 학생에게 약 3억 4천만 원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지역 내 중학교 1개 학년 학생 전원이며, 1인당 최대 20만 원이 정액 지원된다. 취약계층 학생은 본인 부담금 발생 시 최대 20만 원까지 추가 지원받아 실질적 자부담 제로화가 가능하다.

동대문구청장이 연화사 '청년밥心' 무료 급식 현장을 찾아 대학생들에게 직접 배식하며 격려했다. 이 프로그램은 바쁜 청년들에게 따뜻한 식사와 정서적 안정을 제공하며, 지역사회의 청년 지원 의지를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