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동대문구가 봄을 맞아 구민들의 심신 회복을 돕기 위해 치유의 숲길, 유아숲 체험, 숲해설, 나무공방, 생태교육 등 5개 분야의 산림복지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모든 프로그램은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 누리집에서 신청 가능하다.

서울 동대문구가 시간과 장소 제약으로 일자리센터 방문이 어려운 구민을 위해 '찾아가는 일자리상담소'를 운영한다. 4월 2일부터 6월 25일까지 6개 동 주민센터, 직업훈련기관, 도서관 등에서 구직·구인 등록, 취업 상담, 일자리 연계, 직업훈련 정보 안내 등을 제공한다.

서울 동대문구가 민원 담당 직원의 고충민원 처리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다양해지고 악성으로 이어지는 민원 사례에 대한 전문적 대응과 직원 보호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실제 사례 중심의 실전 대응 방안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동대문구는 앞으로도 민원 대응 역량 강화 교육과 제도적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서울 동대문구 서울한방진흥센터(서울약령시한의약박물관)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하는 '우수웰니스관광지'에 4회 연속 선정되었다. 한의약 분야에서 체험 콘텐츠 완성도, 홍보, 지역 연계 활동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앞으로 체험 프로그램 확대와 홍보 강화로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힘쓸 계획이다.

서울 동대문구가 지역 중·고등학생의 자기주도 학습 역량 강화를 위해 '1:1 학습코칭'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교육심리 기반 전문가가 학생별 맞춤 코칭을 제공하며, 학습 습관 및 동기, 성향 분석을 통해 개인별 학습 전략을 수립하고 실행을 돕는다. 5주 과정으로 진행되며 마지막 주에는 학부모와 함께 참여하여 가정에서의 지원 방안을 모색한다. 지난해 프로그램 참여 학생 및 학부모 만족도가 높았으며, 올해도 기수별로 운영되어 참여 수요에 맞춰 시기를 조정할 예정이다.

서울 동대문구가 지체·뇌병변 장애인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장애인 재활학교'가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며 참여자들의 재활과 일상 회복을 돕고 있다. 민·관 협력을 통해 맞춤형 재활운동, 장애 친화형 생활체육, 건강 프로그램, 지역 자원 활용 체험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며, 참관(맛보기 강의) 기회도 제공한다.

서울 동대문구가 사회적 고립 및 고독사 문제 해결을 위해 동 단위 협력 기반의 '지역밀착형 사회복지관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에 따른 위기 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민·관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5개 동 주민센터와 협약을 맺고 1년간 고립 위기 가구 발굴, 통합 지원, 마을 돌봄 체계 활성화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

서울 동대문구가 새 학기를 맞아 지역 중·고등학생 1,580명을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학습법 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3월 19일부터 7월 17일까지 13개 중·고등학교에서 진행되며, 전문 강사가 학교를 방문해 자기주도 학습법, 메타인지 활용법, 시간관리 등 실질적인 학습 전략을 교육한다. 구는 학생들이 체계적인 학습 전략을 세울 기회를 제공하고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맞는 맞춤형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서울 동대문구가 초·중학생 대상 1:1 맞춤형 독서코칭 프로그램 '2026년 상반기 1:1 독서코칭'을 운영한다. 학생 수준별 읽기, 토론, 글쓰기 통합 활동으로 사고력과 표현력을 키우며, 지난해 높은 만족도를 기록한 데 이어 올해는 참여 규모를 확대한다.

서울 동대문구가 올해 처음으로 일자리협의체를 구성하고, 청년, 여성, 중장년, 노인, 기업지원 등 분산된 일자리 사업을 통합하여 지역 맞춤형 동대문형 일자리 모델을 발굴하기 위한 첫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기관별 사업 공유 및 협력 방안 논의를 통해 흩어진 일자리 사업을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구민 체감도를 높이는 맞춤형 일자리 정책 발굴에 집중했습니다.

서울 동대문구가 봄철을 맞아 지역 내 식품접객업소의 위생 수준 향상 및 식품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23일부터 31일까지 집중 위생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봄꽃 탐방시설 및 번화가 소재 업소이며, 시설기준 준수, 냉장·냉동식품 보관 온도, 유통기한 경과 제품 관리, 음식물 재사용, 원산지 표시 등 「식품위생법」 및 「원산지표시법」 위반 여부를 중점 점검한다. 또한, 조리식품에 대한 수거 검사도 병행하여 미생물 검사를 의뢰할 예정이다. 위반 업소에 대해서는 신속한 행정처분을 실시하여 구민들이 안심하고 외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서울 동대문구가 학생들이 스스로 질문하고 생각을 키우는 IB(국제바칼로레아) 교육 지원에 나선다. 2026년 IB 학교 지원 교육경비보조금 사업을 통해 6개 IB 교육 지정 학교에 학교당 최대 2,000만 원을 지원하며, 교원 역량 강화, 학부모 및 학생 공감대 형성, 수업 환경 조성, 전문가 컨설팅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