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동대문구가 AI·빅데이터 기술과 현장 복지 인력을 결합하여 1인 가구 증가 및 사회적 고립 심화에 따른 고독사 예방과 위기가구 조기 발견을 위한 복지안전망을 강화하고 있다. '안부확인 All Care 서비스'와 'AI 안부확인 서비스'를 통해 위험 신호를 감지하고, 지역 인적망인 '우리동네돌봄단'이 정서적 돌봄을 제공한다. 또한, 빅데이터를 활용해 돌봄 공백을 찾아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기술과 현장 인력의 협력을 통해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서울 동대문구가 청년 예비창업자의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청년창업 레벨UP 프로그램' 참여자를 5월 20일부터 6월 9일까지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창업 초기 단계에 필요한 실무 교육과 전문가 멘토링을 제공하며, 사업 기획부터 사업계획서 작성까지 실질적인 도움을 줄 예정이다. 현직 창업가와의 네트워킹 기회도 제공되어 청년 창업 생태계 확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동대문구가 중랑천 이문수변공원 그라스원 인근 유휴부지에 수레국화와 케나프를 파종하여 아름다운 봄꽃 경관을 조성하고 탄소중립 도시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주민들은 계절감 있는 경관에 큰 호응을 보이고 있으며, 구는 앞으로도 친환경 녹지 조성을 통해 걷고 싶은 중랑천 환경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서울 동대문구가 유아체능단 단원과 센터 근무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민방위 교육·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동대문소방서,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과 협력하여 아동 눈높이에 맞춰 전시·재난 상황에서의 대피 요령과 화재 안전 교육을 체험 중심으로 진행했다. 동대문구는 앞으로도 안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교육 대상을 확대하고 생활밀착형 안전교육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서울 동대문구가 서울시립대학교에서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와 함께 마약류 오남용 예방을 위한 'OFF 마약'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대학생, 임직원,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불법 마약류의 위험성을 알리고 VR 체험, 익명 검사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예방 교육을 강화했다.

서울 동대문구가 제26회 서울시민체육대축전에서 종합 준우승을 차지하며 2년 연속 종합 우승에 이어 다시 한번 생활체육 강호의 면모를 보였다. 배드민턴, 볼로볼 등 다수 종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구민 건강 증진과 화합에 기여했다.

서울 동대문구 교육지원센터가 청소년들의 미래 설계와 정서적 성장을 돕기 위해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진로특강'과 '심리검사 해석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진로 탐색 및 창직, 그리고 표준화된 심리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한 심층 해석을 제공하여 학생들의 자기 이해와 진로 설정을 지원한다.

서울 동대문구 1인가구지원센터가 1인가구의 생활 역량 강화와 외로움 해소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서울시 자치구 중 운영 건수 1위를 기록했다. 센터는 전용 커뮤니티 공간 운영과 함께 세대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6월에는 건강한 가정식 만들기, 경제 교육, 시장 탐방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또한, 연중 상시 운영되는 심리 상담 프로그램을 통해 1인가구의 마음 건강을 지원한다.

서울 동대문구에서 제15회 전통 성년례가 개최되어 성년자 12명이 전통 의례를 통해 성인으로서의 책임과 덕목을 배웠다.

동대문구가족센터가 주최한 '제18회 세계가족축제(동대문구 다문화어울림한마당)'가 약 3천 명의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축제는 '모든 가족이 연결되는 글로벌 소통의 장'을 주제로 다채로운 공연, 세계 먹거리 장터, 가족 체험 프로그램 등을 통해 지역 주민과 이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을 마련했습니다. 특히 일회용품 사용을 최소화하는 등 탄소중립 실천에도 기여하며 의미를 더했습니다.

서울 동대문구가 여름철 풍수해 대비를 위해 풍수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대응 체제에 돌입했다. 재난안전대책본부는 13개 실무반으로 구성되어 비상근무체계를 가동하며, 재해약자 대피 지원, 하천 순찰, 방재시설 정비 등 다양한 예방 및 대응 활동을 펼친다. 또한 침수 취약 지역에 양수기를 전진 배치하고 주민들에게 사전 대여를 지원하는 등 피해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서울 동대문구가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성공 추진을 위해 조사요원 82명을 대상으로 집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조사는 지역경제 기초자료 수집 및 정책 수립에 활용되며, 동대문구는 AI 공존도시 지향에 따라 정확한 데이터 확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교육을 마친 조사요원들은 6월 1일부터 온라인 조사 및 본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